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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니 제가 어떤사람인지 너무 드러나네요

조회수 : 4,545
작성일 : 2021-05-10 20:15:09
게으르고 삐릿하지못하고 대충대충
이이런 모습이 확대돼서 더 드러나네요
IP : 39.7.xxx.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0 8:16 PM (39.7.xxx.196) - 삭제된댓글

    앞으로 점차 변화실거에요

  • 2. 아직
    '21.5.10 8:16 PM (110.12.xxx.4)

    살림이 서툴러서 그런거에요.

  • 3. ....
    '21.5.10 8:17 PM (39.7.xxx.196)

    앞으로 점차 변화하실거에요

  • 4. 처음
    '21.5.10 8:20 PM (116.123.xxx.207)

    부터 잘할 순 없구요
    일단 본인을 냉정하게 판단할 줄 아시니
    앞으로 하나씩 바꿔나가면 될듯요

  • 5.
    '21.5.10 8:34 PM (223.38.xxx.116)

    대충대충해도 되니까 그럴거예요.
    남 피해 안 주는 한도 내에서 저도 설렁설렁 살아요.
    내 집에서도 빡빡하고 종종거리며 며칠 살면 몸살와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죠.

  • 6. 전 반대로
    '21.5.10 8:41 PM (118.221.xxx.115)

    제가 되게 계획적이고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인걸 알아버렸어요.
    깨알 가계부와 집안일 해야하는거
    다 다이어리에 적고 지워가며 살게 되네요.
    스스로 놀람

  • 7. 아마
    '21.5.10 9:02 PM (210.178.xxx.44)

    점점 방법을 알게 되면 자신만의 루틴도 생기고, 정리가 됩니다.

  • 8. 그래서
    '21.5.11 2:28 AM (211.36.xxx.34) - 삭제된댓글

    다시 들어가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나올 땐 다시는 안들어 간대놓고
    나가보니 다 귀찮거든
    부모가 해주는게 더 나으니 저희 애도 친구들도 다시 회귀
    부모가 오히려 자식이 반갑지 않은 현상

  • 9. ...
    '21.5.11 1:37 PM (58.148.xxx.122) - 삭제된댓글

    정해진건 없어요.
    살면서 바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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