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으로 파는데 애들 몰래 팔아요.
파는거 들키면 항상 난리가 나요.
왜 우리의 추억이 깃든 걸 파냬요.
정작 2년동안 쓰지도 않던것들이...
오늘도 당근 두껀이나 연락와서 팔러 나가는데
들켜서... 바닥에 엎드려계심ㅜㅜ
당근당근
김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21-05-09 14:06:52
IP : 106.101.xxx.2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편도
'21.5.9 2:28 PM (116.41.xxx.141)왜 파냐고 난리치더니 ..정작 그런게 있었는지
기억도 안나면서 ㅡ
한두번 그러더니 팔고나서는 납득을 하더라구요
아이들꺼면 당근을 주세요
팔아준 공이 있으니.. 반띵을 하든지
수익금을 나누는 딜을 ㅎ2. ㅇㅇ
'21.5.9 2:44 PM (175.207.xxx.116)사진은 찍어두세요ㅎㅎ
3. 요즘에는
'21.5.9 6:52 PM (175.223.xxx.12)작아서 못입는옷 버릴게 라고 하면 당근에 팔어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