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안좋았고 평생 혼나면서 살았어요
어버이날이라 챙기는것도 사실별로 내키지 않아요
근데 어버이날이라고 챙긴다고 남편은 용돈봉투랑 꽃바구니까지 주문했어요
결혼후엔 전남친이랑 결혼허락 안해서 제가 지금 잘살고있는거 아니겠냐는 말도 들었고요
애 아파서 직접 못가고 집에 부르는데 이렇게 살고있는거 보면서 무슨생각을 할지..
애들 돌때 반지랑 용돈 챙겨주시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요? 도의상 하는것도 별로 안내키네요
사이 안좋은 부모님한테 용돈과 꽃바구니
ᆢ 조회수 : 2,812
작성일 : 2021-05-08 11:37:00
IP : 223.38.xxx.2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21.5.8 11:53 AM (58.148.xxx.18)저는 오늘 연락 안해요
맘 안내키는데 뭔 어버이날2. .....
'21.5.8 11:57 AM (221.157.xxx.127)저는 택배로 보내고 땡
3. ...
'21.5.8 12:04 PM (183.103.xxx.10)자업자득
저도 안해요 하기싫어요4. ...
'21.5.8 12:05 PM (183.103.xxx.10)남편한테 똑똑히 말하고
하지말라고 하고
지네 부모님한테만 하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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