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과 쇼핑욕구 주체가 안되요
지금 이것저것 막 사고 싶어요
니트랑 맨투맨 몇개가 왜자꾸 사고싶은지
한 열장 사쟁이고 싶어요
아침부터 끊임없이 계속먹었는데
라면과 양념치킨이 먹고 싶어요
머리속에 먹을거랑 사고싶은옷이 둥둥떠다니네요
또 이병이 도지는거 보니 생리할때가 됐나봐요ㅜ
진짜 우울하네요
1. ㅠㅠ
'21.5.7 5:11 PM (110.70.xxx.69)그땐 호르몬의 노예가 된것 같은 기분이예요.정말 이성으로는 제어가 안되요. ㅠㅠ
2. ,,,
'21.5.7 5:11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전 먹는건 좋은데 사는건 너무 싫어요.
그거 택배온거 풀어보고 정리하고 자리차지하는 게 스트레스3. 제일
'21.5.7 5:16 PM (211.206.xxx.180)하고 싶은 거 좋은 걸로 하나만 하세요.
옷 많이 사서 그만큼 멋지게 잘 입나요? 그게 아니면 쓰레기만 늘 뿐.
한때 제가 쓸데없는 옷만 샀더라구요.4. 새옹
'21.5.7 5:21 PM (211.36.xxx.232)저는 식욕이요
진짜 시간도 없는데 밥은 꼭 먹어야 하고 그래서 늦고 너무 바보같아요5. 어느부분에
'21.5.7 5:21 PM (175.115.xxx.131) - 삭제된댓글결핍이 있을때 그러더라구요.제가 고3때 그렇게 먹었어요.
먹어도 허기가 지고,그때 공부는 해야되는데 시간은 없고,
멘탈관리,성적관리가 안되니 정서적으로 구멍난거처럼 허하고 방금 밥먹었는데,또 먹게 되고..먹을땐 다 잊고 기분좋구,그러다 살찌는 악순환..
결국 재수해서 대학가니깐 입맛이 뚝..
참 신기하더라구요.6. ..
'21.5.7 5:59 PM (39.115.xxx.148)잘입는거면 10장사도 될듯요 여름빼고 매일 다 입지 싶은데 1주일 매일 다른거 입으면..
7. 어서
'21.5.7 7:15 PM (223.38.xxx.113) - 삭제된댓글집에 있는 영양제 바로 드세요.
착상 준비하느라 자궁 충혈로 영양소가 부족해서 그래요.
특히나 철분은 신경안정 물질인데, 충혈에 다 쓰여 혈중 농도가 낮아져 우울 불안 신경질 히스테리 증상을 불러와요.
급한대로 영양제 드시고, 소고기 깻잎에 철분 많으니까 며칠 챙기세요.
내일 아침이면 많이 진정될거예요.8. ..
'21.5.7 10:55 PM (49.166.xxx.56)해소되지않는 심리가 있어서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