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 읽어보겠습니다
덕분에 생각정리되었고 댓글 많아 부담되서 원글 삭제해요.
잘 이야기해볼게요. 감사해요
1. ......
'21.5.7 3:33 PM (182.211.xxx.105)미쳤구만요.
니새끼나 더 챙겨라 하세요2. 아뇨
'21.5.7 3:33 PM (58.121.xxx.69)아 진짜 왜그런데요
자기 자식 있구만3. ....
'21.5.7 3:33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이거야 말로 정말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보네요
4. 특이
'21.5.7 3:34 PM (112.154.xxx.63)남편분 특이하시네요
본인도 아이가 있는데..
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그거 모아서 일 있을 때 크게 주거나 (졸업입학)
종종 선물 사주는 게 낫지 않나요?
매달 지원할만큼 시누이 형편이 어렵나요?5. ...
'21.5.7 3:34 PM (223.39.xxx.108)오버네요... 내 새끼도 있구만... 내 남편같으면 미쳤구나 할거같아요
6. ....
'21.5.7 3:34 PM (122.35.xxx.188)저라면, 주라고 할 것 같아요. 남편의 마음을 사는 거지요. 부담되면 액수를 조금만 줄이자고 하던지요.
남편이 시누이에 대해서 짠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주는 건,...참 이상하게 되돌아와요. 시누이가 못 갚아도 다른 데서 수익이 생기더라구요.
전 요즘 주변의 노인분들을, 아주 적은 돈이지만 경제적으로 섬겼어요. 그런데....이상하게 돈이 자꾸 들어와요. 매일 감사가 마음 속에서 터져 나오게 되더라구요. 전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 같습니다.7. .....
'21.5.7 3:34 PM (221.157.xxx.127)진짜 뻘짓이죠 조카나 누나가 당연하게 생각하고고마워하지도 않고 그렇게주다가 어느날 안주기시작하면 도리어 섭섭하게 생각해요
8. 혹시
'21.5.7 3:34 PM (220.85.xxx.141)시누부부가 몸이 아프거나 장애가 있으신가요?
9. ㅇㅇ
'21.5.7 3:35 PM (211.215.xxx.4) - 삭제된댓글인생 다산것도 아니고 바보네요
10. ...
'21.5.7 3:3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순간 자식이 없나 싶었나요 ..자기 자식도 있는데 왜 그런행동을 해요.??
11. 어쩌다 주면
'21.5.7 3:36 PM (163.152.xxx.57)어쩌다 주면 용돈이지만 정기적으로 주면 생활비가 되는 거고
주다가 안주면 서운하고 오히려 빈정만 상하고 죄 짓는 것 같고
차라리 애들 학교 입학 때, 결혼 때 목돈으로 챙기라 하세요.
정기적인 입금은 난 반댈세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아는 세상을 덜 살아보셨나보네요.
진상은 호구가 만드는 거12. 입학졸업생일등에
'21.5.7 3:37 PM (203.81.xxx.82)넉넉히 쓰라고 해요
한번에 목돈이 낫지 푼돈 (사실 푼돈도 아니지만)은
돈값도 못하고 주다가 말기는 더 어려워요
누나 생각하는게 자랄때 본인에게만 혜택이 간건지
누나는 돈벌이 스펙을 안 만들어줬는지는 모르지만
누나한테 뭔가 챙겨주고픈 맘은 이뿌네요
대부분 동생넘들은 받는 포지션인데....13. ㅇㅇ
'21.5.7 3:38 PM (106.253.xxx.107) - 삭제된댓글원글인데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남매가 좀 애틋해하네요. 저희는 넉넉한데 시누가 살림팍팍하니 안쓰러워해요.
14. 부모님한테나
'21.5.7 3:38 PM (116.45.xxx.4)더 드리시지요.
연봉에 비해 부모님 용돈이 참.......15. ... .
'21.5.7 3:38 PM (125.132.xxx.105)남편 마음은 고운데 절대 그러면 안되요.
그게 받는 사람 기대치와 욕심을 키우면 나중에 험한 꼴 당해요.
조카가 아프거나, 대학 등록금, 결혼 등등 그때마다 남편에게 의지하게 되면 골치 아파요.
남편분께 큰 행사, 일이 있으면 그때 목돈으로 드리자 하고 매달 드리는 건 말리세요.16. ...
'21.5.7 3:39 PM (106.101.xxx.4)여기 댓글들은 아마 다 미쳤냐고 할 테지만 저라면 주라고 할 것 같아요.
원글님 여기 댓글들에 휘둘리지 마시고 차분히 결정하세요.17. 매달
'21.5.7 3:39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푼돈 주는거 티도 안나고 고마워하지도 않아요.
차라리 대학등록금 등 큰돈 크게 써야죠.
조카 그리 짠하면 대학. 결혼 이럴때 크게 하라 하세요18. 이래서
'21.5.7 3:39 PM (223.62.xxx.141)각자 웡급 관리해야해요.
19. 용돈
'21.5.7 3:40 PM (183.96.xxx.238)주고 싶을 때 종종 주면 되지 일정하게 매달 용돈은 보내는건 오버입니다
사랑이 많아서 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부질없는 일이에요
그돈 재테크하세요20. ....
'21.5.7 3:40 PM (221.157.xxx.127)더벌어오고 안잘릴지 갑자기 아프거나 죽을지 인생 알수도 없는겁니다 나이많고 애 어리면 내가 내일당장 죽으면 내자식 어찌살지 걱정이나 하라고하세요
21. ..
'21.5.7 3:40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헐..
22. 그냥
'21.5.7 3:40 PM (14.51.xxx.116) - 삭제된댓글인정욕구가 강하거나 자존감이 약해 은근 남 눈치보는 건지
일년에 한번 어린이날 특별히 기념 할 만한 날 챙겨주면 되는것 아닌가요
그게 일상이 되버리면 고마운줄도 모르고 어쩌다 한번 건너 뛰면 변했다 소리듣고 님이 시켜서 그런줄 알아요23. .....
'21.5.7 3:40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시누이네가 생활이 곤궁한가요?
24. ???
'21.5.7 3:41 PM (39.7.xxx.250)자기부모 30주면서 조카 90이요?
그냥 애들 생일 졸업 입학에 크게 주는게 낫죠25. 진짜
'21.5.7 3:41 PM (39.7.xxx.124)미쳤..그거 나중에 알아나 주나요
부모없는것도 아니고26. ...
'21.5.7 3:41 PM (121.133.xxx.97)일정하게 돈을주는거보다 가끔 용돈이나 다른 쿠폰 같은거로 선물해주자고 하세요.
저희도 안쓰러운 조카들이 있는데 생각날때마다 용돈 카톡으로 주고 치킨이나 피자쿠폰 보내주고 하거든요. 너무 자주 줘도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아요.
너무 딱 잘라 안돼 하면 남편이 서운할수도 있을거 같아요.27. 각자
'21.5.7 3:42 PM (223.39.xxx.58)연봉에서 10%정도는 알아서 써도 되지 않나요? 솔직히
원글님 연봉에 친정에 30이 웃긴죠28. ....
'21.5.7 3:43 PM (182.211.xxx.105)시누년이 뒤에서 뭐라 한거 아닌가 살펴봐요.
29. 친정에
'21.5.7 3:44 PM (223.39.xxx.186) - 삭제된댓글30주는건 엄마년이 뒤에서 뭐라 한건가요?
시누년이 뭡니까?30. ..
'21.5.7 3:45 PM (58.79.xxx.33)저라면 돈을 따로 적금하자하고 대학 입학때 한한기 등록금정도는 주자 이렇게 말할래요. 그리고 결혼할때 크게 한방쓰자. 부조금에 기록이라도 남게. 최소한 받은 사람들이 기억이나 하도록..
주는 나는 큰돈인데 받는 사람들은 푼돈준다 그럽니다.31. ......
'21.5.7 3:45 PM (118.235.xxx.69)여기 글 보여 주세요.
정기적인 지원은 정말 위험해요.
우애고 애틋함이고 다 깨져요.
생일 입학식 졸업식에 그만큼 쓰세요.
누나생일에 200 매형 생일에 100
애들 생일 명절 입학식 졸업식 때 용돈 1인30 씩 주면 얼추 맞네요.
대학입학식때 100 주고요
매달 주는 건 정말 의미없어요.32. 지나가다
'21.5.7 3:46 PM (39.7.xxx.80)반대의견 많은데 마음을 산다는 관점에서 너무 반대할 필요는 없어 보이는데.. 기간을 두고 주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33. ..
'21.5.7 3:46 PM (39.7.xxx.122)푼돈 티도 안나요. 사람일 모르는데 매달 용돈 받다가 한달 빠지면 그게 더 서운해지는게 사람 맘이예요. 물질적으로 바라게 만드는 사람도 잘못이라고 생각해요.대학 입학해서 여행비 지원 등 통크게 한번주는게 현명할것 같네요.
34. 헐 상욕
'21.5.7 3:47 PM (116.45.xxx.4)시누 욕은 패륜이 아니지만
엄마 욕 하신분 패륜인거 아시죠?35. 조언
'21.5.7 3:47 PM (114.30.xxx.251)남편이 번 돈은 자기 수명 깎고 건강 깎고 아이와 놀 시간 깎아서 만든 돈인데...그걸 모르시네요
36. 한마디로
'21.5.7 3:47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미친*입니다.
이글 낚시 아니라면 남편에게 보여주세요.
이세상 제일 미친짓이 자기 자식 놔두고 조카에게 정상 쏟는 거예요.
그럴 돈 있으면 차라리.부모에게 더 드리거나
앞날을 위해 적금이나 보험을 더 드시라고요.
살다가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길 줄 알고
조카를위애 양육비 수준의 용돈을 매달 줘요?
자라면서 시누가 차뱔받았다 하더라도 그건 부모가 책임질 일이에요.
지금 넉넉하게 산다고 죽을때까지 넉넉할지 하루아침에 고꾸라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결혼하면 자기자신 배우자 자녀만이 자기 가족이에요.37. ㅁㅁㅁㅁ
'21.5.7 3:48 PM (119.70.xxx.198)오버에요
습관돼서 고마움도 못느끼고
줄이거나 그만둘때 욕먹기나 딱 좋아요
그냥 졸업입학이나 좀 챙겨주세요38. ...
'21.5.7 3:49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애들 학원비 좀 도와주고 싶은가 봐요. 돈도 때가 있으니까요.
39. 어버이날
'21.5.7 3:49 PM (116.45.xxx.4)앞두고 상욕 좀 하지 마세요.
진짜 기분 더럽네요.40. ㅁㅁㅁㅁ
'21.5.7 3:49 PM (106.102.xxx.190)원글님댁이 경제적으로 여유로운것은
배우자님 소득이 원글님 3배인 1억 5천인 이유죠.
시누도 남동생같은 돈 잘버는 남편 만났으면
여유있게 살았겠죠.
그런데 부부 급여가 먗배 차이가 나는데
양가 용돈은 동일하네요.
사실 이것도 공평하지 않죠.
그래서 요즘 남자들이 결혼 안한다고 ...41. 시누이
'21.5.7 3:49 PM (182.216.xxx.172)시누이가 어려운가 보네요
저라면 남편 연봉이 높고
용돈도 30밖에 안쓴다면
나도 당신 생각 찬성하고 좋은의견이라 생각하는데
때때로 넉넉히 줘야 할때도 있을테고
월별로 주는 금액을
좀줄이자 한번 주기 시작하는 돈은
세금처럼 줄이기 힘든거 알지 않느냐
라고 말하겠습니다
연봉 1억5천이면
골프, 게임을 해도 그정도 용돈 쓸것 같은데
본인이 쓸돈 아껴서
시누이 준다는데 주지말라는 못할것 같아요42. 친정에
'21.5.7 3:49 PM (223.62.xxx.11)생활비 드리는 분들은 자기 수명 깎고 아이와 놀시간 깎아서 만든 돈이란거 몰라서 그럴까요?
여긴 친정에 들어가는돈은 착해요 ~ 하면서
친정 동생 결혼에 5천 줬다니 부럽다는 댓글 줄줄
시가에 돈들어가면 부들부들 ~~~~~43. ....
'21.5.7 3:50 PM (119.69.xxx.70)시누랑 애들 생일 명절때 넉넉히 주는거에 동의해요
44. 어?
'21.5.7 3:50 PM (112.153.xxx.133) - 삭제된댓글방금 부모님 일찍 돌아가셔서 남매가 더 돈독하단 댓글 원글님 달지 않았어요? 갸우뚱.. 양가 용돈이라 본문에 돼 있는데 이상했네요. 양가엔 30이면서 시누네엔 60, 90이면 과하긴 하네요. 그렇게 다달이 주면 당연한 듯 여기게 될 거 같고 고마움도 적을 거 같아요. 졸업 입학 때 몇백씩 크게 쏘라 하세요. 그게 더 실속 있고 생색도 나고 좋을 듯요.
45. wii
'21.5.7 3:50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기한을 정하지 않으면 웬수될 거에요.
46. ㅇㅇ
'21.5.7 3:50 PM (110.12.xxx.167)정기 지원 절대 안됨
매달 나오는 월급처럼 여김
일도 안하고 나오는 공돈
날짜라도 늦어지면 화냄
언제까지 할건데요
중단하면 분노함
차라리 일년 단위로 부정기적으로 몫돈을 주세요
선물 처럼47. ...
'21.5.7 3:50 PM (223.38.xxx.34)특이하네요. 딩크도 아니고 자식이 있는데 왜요? 시누네가 그렇게 어렵나요? 외벌이에 애 셋 낳은거 본인이 정한건데 대체 왜요? 저희 가족중 애둘 애하나 딩크 이렇게 있지만 각자 알아서 하고 부모님께는 똑같이 나눠서 부담해요.
연봉 합산 2억이 여유있다니 마음은 착하시다만.. -_-;;; 전 애가 둘이라 그런지 1.5배라도 아껴야할 것 같고 그러네요.48. 시누네
'21.5.7 3:50 PM (121.167.xxx.37)시누네가 그지예요? 제 자식은 알아서 키우면 됩니다
49. ....
'21.5.7 3:51 PM (122.35.xxx.188)그런데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돈 아니면 아이들 학원을 맘편히 보낼 수가 없어요. 담 달에 그 돈이 올지 안 올지 모르기 때문이죠. 전 정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면, 정기적으로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들이 고마워하건, 말건, 내 마음이 편하고 기쁘기 때문이죠. 단, 애들이 고등학교 졸업 때 까지만요....대학은 학자금 대출도 되고 알바도 할 수 있어요. 고등학교 때 충분히 뒷바라지 할 수 있는게 부모로서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주변의 도움도 그 때 최고의 의미가 있지요. 저라면 주겠어요. 내 마음 좋으려고....모든 도움은 희생이 있는 것이고 그 희생도 결국 나의 기쁨이므로 상대가 고마워하지 않아도 그건 another 문제죠.
50. ㅁㅁㅁㅁ
'21.5.7 3:51 PM (119.70.xxx.198) - 삭제된댓글베풀었는데 안돌아오면 하느님이 돌아가신건가요 ㅎㅎㅎ
51. 새옹
'21.5.7 3:51 PM (221.167.xxx.12)나중에 시조카가 님네 소득 없을때 용돈 똑같이 줄수 있나요?
님네가 자식이 없는것도 아니고 나중에 대학이나 가면 목돈으로 한번 도와주면 몰라도 굳히 용돈을 왜52. 저라면
'21.5.7 3:52 PM (223.39.xxx.68)시가에 100만원 친정 30드리겠어요
연봉이 그렇게 차이나는데 똑같이???
여자라면 절대 그리 못주죠53. ㅁㅁㅁㅁ
'21.5.7 3:52 PM (119.70.xxx.198)베풀었는데 안돌아오면 하나님이 돌아가신건가요 ㅎㅎㅎ
54. ...
'21.5.7 3:52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저 정도 능력 차이나면 웬만한 사람은 의논도 안 해요. 순한 성격인 거 같은데 소탐대실은 안 하시면 좋겠어요.
55. 에휴
'21.5.7 3:52 PM (1.237.xxx.111)시누이가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저 돈을 거절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오빠돈을 정기적으로 받고 싶어한다면
여러모로 문제...
그러므로 처음부터 줄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자식도 있는데 뭔 조카를 정기적으로 챙겨요...
무슨 날 용돈 두둑히 주면 될 것을56. ...
'21.5.7 3:53 PM (203.229.xxx.87)차라리 그 돈 모아서 조카들 대학 갈 때 등록금 대주면 나을 거 같네요. 저도 정기적으로 주는 돈은 반대. 당연히 받아야 되는 공돈 되는 거죠. 사람 심리가 그렇더라구요. 저라도 받다가 못받으면 고마워한다기 보다 원망할 듯한...
57. 어머
'21.5.7 3:53 PM (118.44.xxx.116) - 삭제된댓글이건 완전 허세죠.......
인정받고 싶어하는 심리에서 비롯된...
몇 십만원 별거 아닌 거 같아도 모으면 큰 돈인데요58. ㅁㅁㅁㅁ
'21.5.7 3:53 PM (119.70.xxx.198)노후보장되는 직업이에요? 아님 노후준비끝나셨어요??
59. ..
'21.5.7 3:54 PM (218.48.xxx.92)사연이 있는 상황이라면 60까지는 아니어도 어느정도의 도움은 이해할것 같구요..
예를 들면 과거 누나가 부모대신 남편의 학업을 마치게 해줬다던가 사정이 너무 형편없어 몇십이라도 큰 도움이 된다던가요..
그게 아니라면 과하다 생각하고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정기적으로 한다는게 부담스러울것 같아요60. 낚시글
'21.5.7 3:54 PM (223.39.xxx.179)같아요. 부모 30주는 남자가 시누를 저리 챙긴다고요?
여자들이람 몰라도 남자 형제는 글쎄요~61. 객관적으로
'21.5.7 3:54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두분이 시누를 부모님께서 못 거두시는 것 보면
재산이 많은 집안은 아니신 듯 한데...
자녀 미래를 먼저 대비해 놓는 것이
우선인 듯 합니다.
시누형편이 어렵게 보인다면
일년에 한번씩 넉넉히 크게 주라고 하시고요.
원글님 부부도 그렇게 여기저기 지출하면
돈은 언제 모으죠?
그렇게 넉넉한 수입은 아니죠.
솔직히..나이도 있으시다면서...62. ㅇ
'21.5.7 3:54 PM (61.80.xxx.232)시누이 형편이어렵다면 그럴수도 있지만 아니면 줄필요없죠
63. 객관적으로
'21.5.7 3:55 PM (175.120.xxx.167)시누를 부모님께서 못 거두시는 것 보면
재산이 많은 집안은 아니신 듯 한데...
자녀 미래를 먼저 대비해 놓는 것이
우선인 듯 합니다.
시누형편이 어렵게 보인다면
일년에 한번씩 넉넉히 크게 주라고 하시고요.
원글님 부부도 그렇게 여기저기 지출하면
돈은 언제 모으죠?
그렇게 넉넉한 수입은 아니죠.
솔직히..나이도 있으시다면서...64. ㅇㅇ
'21.5.7 3:55 PM (106.101.xxx.108)댓글 달다가 누가와서 지웠네요. 누나는 아니고 여동생이구요.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남매가 애틋하네요. 양쪽에 30만원씩은 어머님 삼십, 저희 부모님 합쳐서 30 이렇게 용돈삼아드려요. 어버이날 되서 선물 뭐할까 이야기하다가 남편은 여동생네 지원해주는게 효도라 생각하는거 같아요. 댓글 보며 저도 생각정리중이에요
65. ...
'21.5.7 3:56 PM (222.236.xxx.104)시누이 형편이 많이 어럽나요 ..???? 이건 그냥 그럴 사연이 있어야 이해가 갈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시누이 남편이 어디 아파서 가정 역할을 못한다거나... 그럴때는 동생 입장에서여자형제 안쓰럽고 하니까 이해도 되구요 ..그정도의 최악의 일이 그집에 발생한거아니라면 .ㅠㅠ 이해받기 힘들것 같아요
66. 다달이 주지말고
'21.5.7 3:57 PM (125.132.xxx.178)외벌이 누나네가 학원 보내는 걸로도 전전긍긍 하나보네요..
그정도 소득이면 장학금 준다 생각하고 지원 못할 건 없는데 다달이 주지말고 일년에 한번 정도 크게 쓰세요. 다달이 주면 110 말씀님처럼 아무래도 좀 그렇게 흘러가요.67. ,,,
'21.5.7 3:57 PM (116.44.xxx.201)매달 주는 건 절대로 안됩니다
만성호구 될거구 고마워하지도 않아요
많아서 넘쳐나서 주는 줄 알아요
등신 같은 짓 하지 말고 차라리 부모한테 주는 돈을 50으로 올리라 하세요68. ㅇㅇ
'21.5.7 3:58 PM (182.211.xxx.221)남편이 욕심이 없나보군요 연봉 많은거 같아도 집도 사야되고 노후도 생각하다보면 저 연봉도 많다고 할수 없는데 다들 주식이나 코인으로 재테크로 난리인데
69. ............
'21.5.7 4:00 PM (112.221.xxx.67)동생이 많이 못살아요??
남편없이 혼자 애 셋키워요??
차라리 돈을 모아놨다가 동생이 집을 산다거나..애들 등록금을 한다거나..그럴때 티나게 쓰라고 하세요70. 전
'21.5.7 4:00 PM (211.216.xxx.43)이렇게 반대하는 여자들이 많다는데 너무 놀라요.
진짜 이래서 월급 서로 각자 관리 해야 하나봐요
자기 돈 맘대로 쓰고 싶어서 힘들게 돈 버는 거죠.
남편이 뭐 아무 생각없이 그런다는거 아닐텐데요.
그리고 그런걸 이런 인터넷 댓글 보고 결정에 참고한다는 심리도 이해가 안가고
3배나 더 버는 남편이 앞으로 억울하단 생각 안들게
잘 핀딘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71. 남편분
'21.5.7 4:02 PM (218.239.xxx.10)너무 어리석어요.
어떤 마음으로 이런 생각을 하는지는 알지만,
결혼하고 남편도 있고, 가정을 이루고 지내는 동생한테, 이런 안타까운 온정을 베풀고 싶은 마음 부담스럽고 기분 나빠요.
동생분이 어렵거나 큰일들이 있을때 크게 도움 주세요.72. ...
'21.5.7 4:02 PM (122.35.xxx.188)연봉 대비, 다달이 남편 부모한테 더 드려야 하는 걸 여동생 지원한다고 생각하면 안될런지...
73. happ
'21.5.7 4:04 PM (211.36.xxx.15)동생이 형편 어렵나요?
그렇다해도 매달 얼마씩은 말고
차라리 그돈 모아 새학년때
돈 백을 조카 일인당 각각 주세요.
그건 기억에도 남고 두고두고 인사 듣지만
매달 몇십은 첨엔 고맙다가 나중엔 당연한 게 되고
심지어 모자라다 더 올려달라 소리 나올꺼예요.74. ...
'21.5.7 4:05 PM (182.222.xxx.179)남편 착하네요...
그정도 돈벌면 어떤식으로든 돈 버는 갑질을 할텐데
용돈 30이라뇨ㅠ
그냥 저같음 마음 크게먹고 알아서 하라고 하겠어요...75. ㅇ
'21.5.7 4:05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애가 셋인데 외벌이라는건 살만하니 그런거 아닌가요
남편 뜻이 확고해서 무조건 반대하면 부부사이 불편할것 같고
50으로 합의 추천요
남매가 우애가 좋은가보네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니 자라면서 은연중 남편이 집안 가장이라는 무게가 큰가봐요
남편 연봉 비해 양가에 들어가는 용돈도 많은편은 아니니
원글님만 오케이하면 별문제 없겠네요
남편 연봉이 좋은 직장 잡을수 있게 여동생보다
아들이라는 이유로 지원을 더 받았을수도 있는거고
남 집안 사정 다른분들은 모르는거죠76. 어우
'21.5.7 4:05 PM (182.214.xxx.38)각자 1억 좀 넘게 버는 맞벌이고 애 하난데 고학년되니 전혀 여유없어요. 맞벌이는 엄마 없는 시간 방치되지 않으려면 다 돈으로 키웁니다.
원글님네는 시터에 교육비 안드나요? 내 애 어린이집 돌봄교실 방치하면서 번 돈을 전업인 시누이가 집에서 잘 돌보면 되는 조카 교육비로 준다고요;;;77. ......
'21.5.7 4:07 PM (106.102.xxx.96)남편 착하네요.
여자라면 절대로 저 정도 급여 차이나는 남자랑 결혼 안했을텐데 ...
착하니 원글님과 결혼하고 여동생도 챙기고 싶나보죠.
착하다 남편78. ...
'21.5.7 4:07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기억에 남는 돈은 대학등록금이나 결혼축하금 같은 큰 돈이지만 도움에는 때가 있어요. 아버지 일찍 잃고 남매가 의지하면서 자란 것 같은데 저런 집 거의 없으니까 각자의 성장환경을 고려해서 결정하세요.
지금 몇 년간의 학원비가 그 아이들의 대학 레벨을 바꿔준다면 그게 나중의 대학등록금이나 결혼 축하금보다 가치있게 쓰여질 도움이에요. 솔직히 형편 어려운 집이면 결혼은 못 할 수도 있고요.
자기 용돈 30도 안 쓰는 사람이 자기 용돈 쓰는 셈으로 이해해달라고 호소하면 저런 고민을 완전 반대하지는 않은 게 좋을 것 같아요.79. ......
'21.5.7 4:14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님네는 맞벌이고, 시누는 외벌이라면서요...?
애들학원비/생활비 부족하면, 나가 돈 벌어야지요.
맞벌이하는 남동생네 돈. 낯 부끄러워 못받겠구만 ㅡㅡ
조카. 초등/중등인데, 언제까지 용돈 주려구요?
참... ㅡㅡ80. ........
'21.5.7 4:25 PM (112.221.xxx.67)외벌이에 애셋...
누가 그렇게 살으라고 등떠민것도 아닌데 왜???
형편안되면 애셋까지 안낳아야지 ..그리고 형편안되면 나가서 일해야지
나도 내새끼몽땅 나아서 애만 키우고 싶네요..다들 그러고싶지만 형편상 애안낳고 나가서 돈버는거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