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넘게 혼자 일하다가 일이 많아져서 한달전에
사람을 뽑았는데요
직속상사는 다른곳에서 따로 일하셔서 하루종일 신입하고
같이 일하고있고요 저한테 신입 일시키는거나 그런거는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해서 제가 하고 있는데요
얼마전 같이 해야하는 일이있어서 하자고 말하니깐 저보고
나중에 해도 되지 않냐고 하는데 순간 뭐지 하다가
그냥 넘어갔습니다
어제 직속상사가 와서 일을 시키니 바로 하는걸보고
제가 직급도 없고 같은 사원이어서 그런건가 생각이 드네요
제가 만만해서 그런걸까요
프리지아 조회수 : 2,048
작성일 : 2021-05-07 08:27:47
IP : 106.249.xxx.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7 8:30 AM (183.97.xxx.99)네 그런 거죠......
잘 구슬려서 일 시키세요2. ...
'21.5.7 9:07 AM (121.187.xxx.203)직속상사에게 신입에게 한번 언질 주라고하세요.
3년정도면 일적으로 신입을 잘 이끌고 갈 수
있으니 맡겼을텐데...
회사를 위해 위에서 위계 질서를 잡아주면
수월한데 동료끼리는 좀 힘들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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