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랑 같이살거나

.... 조회수 : 1,618
작성일 : 2021-05-06 14:21:29

가까이 사는거 좋은거 아닌거 같아요

여기보면 자식들 나중에 가까이서

데리고 살고 싶다는 사람 많던데

시댁이던 친청이던 끝이 별로

인거 같아요


부모는 좋아할지 모르지만..자식들이 힘들어함 ㅠ



IP : 119.149.xxx.2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6 2:49 PM (14.52.xxx.1)

    우선 다른 나이대의 사람은 같이 살기 힘들어요.
    저도 양가 다 가까운데.. 친가건 시가건..
    너무 만나기 싫습니다. 만나면 있는 내내 이 잔소리 저 잔소리.. 제발 말 좀 안하고 그냥 조용히 있고 싶은데 질문 200개에 대답하는 거 마다 잔소리..

    그냥 나이대가 다르면 각자 따로 사는 게 맞아요.

  • 2. 자연처럼
    '21.5.6 2:56 PM (180.226.xxx.59)

    보호받거나 받아야 할때만 같이 살고
    때가 되면 각자 살며 가끔씩 보는게 좋아요

  • 3. 세대차이
    '21.5.6 4:12 PM (1.235.xxx.203)

    그거 정말 무시 못하는 거 같아요.
    저도 그렇지만
    애들도 (20대) 저희집 사이 좋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제가 집을 비우면
    애들이 넘 좋아합니다
    저희 부부랑 얘기할 때보다
    지들끼리 얘기할 때 더 신나고 재밌어하구요.
    그 세대차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4. 나이 59
    '21.5.6 5:47 PM (14.32.xxx.64) - 삭제된댓글

    글쎄요.
    저는 다 큰 자식과 같은집에 사는거 완전
    반대예요.
    제 주변 지인들도 대부분 그런 생각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7 어버이날 부모님께 얼마 드리셨나요 ?.. 궁구미 22:27:19 65
1809016 역알못의 즐거운 책읽기 ... 22:22:30 52
1809015 피부과 시술 정말 효과 있긴 한건가요? .. 22:20:18 90
1809014 연아남편은 연아얘기외엔 컨텐츠가 없나요? 6 ㅇㅇ 22:18:50 449
1809013 선생님이 아이 운동 시키는 게 어떠냐고 ... 22:17:55 137
1809012 오늘 부모님에게 연락 안하신분들 계시는지 4 오늘 22:12:50 480
1809011 나솔 31기 일진놀이 주동하는 옥순이 쌩얼 2 .. 22:11:49 480
1809010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영훈 작곡가도 표절한 건가요? 1 22:06:36 684
1809009 컷트 잘못해서 울고 싶어요 4 미친원장 22:04:49 455
1809008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전쟁은 끝나는가 , 한동훈 출국금.. 2 같이봅시다 .. 21:57:18 283
1809007 집에서 김 재워 드시는분 계세요? 11 ㅇㅇ 21:52:47 603
1809006 골드만삭스 코스피 9000 전망  ........ 21:52:33 598
1809005 옷을 직접 수선해서 입으니 좋아요 6 aiaiai.. 21:48:05 831
1809004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6 .. 21:40:23 181
1809003 20년된 냉장고와 세탁기 교체해야할까요? 10 궁금 21:38:24 500
1809002 어버이날 우리 아빠 엄마 4 눈부신 21:35:33 1,053
1809001 어버이날 이럴때 용돈도 드리나요? 13 어버이날 21:35:06 985
1809000 오늘 예금만기였는데 2 궁금 21:29:38 1,316
1808999 우리나라에서 연임한 대통령은 14 .... 21:29:12 902
1808998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1 ㅇㅇㅇ 21:22:36 2,167
1808997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9 가을 21:14:33 2,404
1808996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31 ㅇㅇ 21:07:01 2,072
1808995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12 21:05:34 2,279
1808994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5 21:00:19 1,796
1808993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11 20:58:27 2,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