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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휴일에 왜이렇게 음식에 집착을 하나 생각해보니

조회수 : 4,311
작성일 : 2021-05-06 08:02:03
집에서는 담배를 못피우니

계속 먹을거만 뒤지고 있네요.

담배가 없으니 허전해서 그런거 맞죠?

밖에서 담배 엄청 피우나봐요
IP : 223.62.xxx.2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트레스
    '21.5.6 8:19 AM (211.218.xxx.241)

    집에 먹을거 잔뜩사다놓고
    이기회에 담배 끊으면
    맛있는거 더 잔뜩사다놓을수있다고
    하세요
    스트레스를 편한집에서 맛난거
    먹으며 풀고싶은가봐요

  • 2.
    '21.5.6 9:09 AM (219.240.xxx.26)

    집에서 잠만 자는데(애들 어림)차라리 나은거군요. 동네산이라도 갔다오라고 하세요.

  • 3.
    '21.5.6 9:27 AM (115.137.xxx.94)

    집에서 안피우면 금연의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제 남편의 경우는 출산과 함께 금연했는데
    시기가 적절했다고 생각해요. 이십여년전이죠.
    오돌오돌 떨면서 밖에서 피우는것도 구차하고 가래도 심하고 해서 끊었는데 나중에 들으니 진짜 힘들었대요.
    오징어 엄청 먹고 사탕이며 뭐며 입에 뭘 항상 넣고 있었어요.
    나중에 턱도 아프고 살도 찌고 그랬어요.
    지금은 담배냄새도 못 맡아요. 정말 제 남편은 기관지가 약했는데 담배끊으니 가래도 없어지고 암튼 금연이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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