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때마다 찍듯이 쿵쿵쿵
아침부터 낮시간 늦은밤까지 참 부지런히도 다니네요. 아주머니 ㅠㅠ
어쩜 저런소리가 나는지 ㅠㅠ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데 집안에서 걷는소리가 대박이네요
걸을때마다 쿵쿵찍듯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관리실 경비실 통해 이야기해도안되고
얼마전 만난김에 좋게 죄송한데 걸으실때 발자국소리가 찍듯이 망치소리가 난다. 좀 조심 부탁드립니다 하니
안그래도 애도없는 우리집에 무슨소리가 나냐고 조금있다가 이사하니 조금만 참아달란다 ㅠㅠ
다행이에요. 발망치소리 아파트 생활 30년만에 1년만 들어서...ㅜㅜ
전 그다음 저아줌마 아랫집이 벌써 부터걱정입니다.ㅜㅜ
윗집 잘만나고프네요 ㅠㅠ
제발 조회수 : 2,453
작성일 : 2021-05-06 00:43:56
IP : 1.252.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요
'21.5.6 12:46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온 식구가 그렇게 걸어요.
어디서 뒈지길.. 저주를 퍼붓는데2. ㅇㅇ
'21.5.6 12:51 AM (5.149.xxx.222)에휴 그래도 이사간다니 다행인거네요.
저는 담에는 무조건 탑층갈거에요.
곰팡이에 결로가 차라리 낫죠3. 어후
'21.5.6 10:41 AM (58.234.xxx.21)이사가니 다행이긴한데
본인이 신경써야지 뭘 참으라는건지 참 이기적이네요
저희 윗집 여자도 발망치 가구끄는 소리 조심해달라니
우리집에 애도 없는데 뭐가 시끄럽냐고 ㅡㅡ
하는 소리들이 다 똑같네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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