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꼬리잡으면서 바짝바짝 열받게 하는 사람이있어요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21-05-04 23:40:31
전 기가 약한지 계속 당하는거같애요 희안하게 말 길어질수록 열이 계속 올라요 다행히 통화만 하는 거래처에요 사실 우리 부서가 갑인데요
저 그냥 메일로만 소통할까봐요 상대하기 정말 스트레스받네요
IP : 39.7.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5 12:09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그거 일부러 열받으라고 그러는거에요. 그러면서 자기 스트레스 풀고
    피하지말고 어떻게 더 열받게해줄까 연구해서 같이 말꼬리잡고 늘어지세요
    그런 못된것들은 버릇을 고쳐줘야죠

  • 2.
    '21.5.5 12:23 AM (121.165.xxx.96)

    우리집 고3딸이 그래요ㅠ

  • 3. 아맞아요
    '21.5.5 12:23 AM (39.7.xxx.236)

    그느낌이에요...약올리는....

  • 4. 서류
    '21.5.5 12:24 AM (39.7.xxx.236) - 삭제된댓글

    파고 들어서 스트레스 풀러야겠어요 말섞어봤자 손해인거같아요

  • 5. ...
    '21.5.5 12:48 AM (223.38.xxx.2)

    어떻게든 내가 이 대화에서 이겨야겠으니 발악을 하면서 말꼬리잡고 늘어지는거죠.. 자격지심 있는 사람들이 더 그런 듯... 저도 그런 사람아는데 잘난척 하면서 내가 너보다 더 우위에 있다 라는 것을 그런식으로 보여주는 듯 했어요. 실상은 싸가지가 없고 사회성도 없는 인간입니다

  • 6.
    '21.5.5 5:07 AM (39.7.xxx.244)

    ㅠㅠ 자다 깨네요 완전 벌벌 떨려요 분하고요

  • 7. ..
    '21.5.5 8:03 AM (211.36.xxx.56)

    그런 동료있어요~
    모른다고 물어서 대답해주면 이건 이래야하는거 아니냐 저래야하는거 아니냐하면서 따져묻고 전 정말 기빨려요~~
    그렇다고 모른다고 화피라도 하면 알면서 모른척한다고 말하는 그 심뽀는 무슨 심뽀인지~~
    저도 대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없는지 알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95 근데 부모님 임종에 가까워졌다고 휴가 일주일 이상 또는 두번 이.. 1 15:37:27 228
1789994 남편이 주말 내내 일하러 갔어요 ㅇㅇ 15:35:24 171
1789993 온 몸이 만지고 주무르면 다 아파요 ... 15:34:16 107
1789992 입주간병인 월급 얼마나 주면 좋을까요 ? 3 퀘이사 15:33:00 157
1789991 찐따남들은 여자가 미혼인게 불만인가바요 7 ㅇ ㅇ 15:26:38 239
1789990 재산분할협의서 효력 1 초보 15:23:36 160
1789989 싱글 장봤는데 왜 먹을게 없을까요 5 필요 15:20:37 351
1789988 탕후루.대만카스테라.마라탕 안좋아했는데 두쫀쿠는 어떨까요? 2 ㅇㅇㅇ 15:18:06 342
1789987 50대여성이 읽을 현대 소설 추천해주세요 15:14:03 121
1789986 방법이 없을까요? ㅜ 7 간병 15:10:34 633
1789985 집에서 셀프펌 했어요 9 fjtisq.. 15:09:09 788
1789984 인스타 너무 어이없네요 6 탈퇴가답 15:03:40 1,160
1789983 구할 방법이 없네요.. 4 도자기뚜껑실.. 15:02:03 603
1789982 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사과, ".. 5 살려주세요?.. 14:49:12 739
1789981 “의대 안 가요” 수험생들 삼성·하이닉스로 향했다 24 ........ 14:48:40 2,045
1789980 보톡스 가격? 2 피부 14:45:27 411
1789979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비명’ 홍익표···강원지사 출마키로 한.. 2 ㅇㅇ 14:37:17 910
1789978 제니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9 ..... 14:37:03 1,327
1789977 주식 .왜 이렇게 남에게 물어보는건지. 9 fjtisq.. 14:36:32 863
1789976 최화정이 우리 이모나 고모였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7 11 14:32:37 1,502
1789975 추노 복습중입니다 mm 14:30:44 189
1789974 부고 카톡은 어떻게 보내지는 거예요? 3 0011 14:29:33 946
1789973 세탁기자체에 건조기능 있는데요 구형모델 5 궁금 14:28:03 538
1789972 공부를 열심히 한지 이제 두달째에요. 1 공부 14:26:31 772
1789971 건조기없는 원룸 수건추천해주세요 9 사랑해^^ 14:25:33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