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운동화에 흙이 묻으면

zzz 조회수 : 4,860
작성일 : 2021-05-04 18:24:46

닦거나 크린토피아에 보내거나..


(크링토피아 보내는 것도 아까워 직접 세탁하거나)


삼성 이재용 부회장도 그냥 안 버릴 거 같은데 말이죠..-.-


아닌가요???


버리시는 분????


발 들어봐요..-.-


IP : 119.70.xxx.17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4 6:26 PM (14.49.xxx.199)

    개 똥 밟아서 또는 뻘에 갔다가 빠져서 해결 못할때 그냥 버린적은 있어요 신발이 별로 비싼것도 아니었기도 했고요 ㅎㅎ

  • 2. 관음자비
    '21.5.4 6:26 PM (121.177.xxx.136)

    저 소온~~

    아, 발이구나....

    저는 소온으로 박박 씻습니다.

  • 3. 그 와중에요
    '21.5.4 6:27 PM (153.242.xxx.130)

    버릴수도 있긴한데...같이 술먹던 친구가 실종되고 가족 전체가 찾으러 가고 어쩌고 하는 와중에 신발까지 신경이 미쳐 버릴까요? 속타고 난리났는데 그냥 더럽던지 뭐하든지 신경자체가 안 쓰일텐데...그걸 버렸다..게다가 그 아버님 말씀으론 보통 그런거 아빠는 잘 모르잖아요. 물어보니까 잘 모르겠으니 집사람한테 물어보겠다 정도의 답이 나올줄 알았는데 즉답으로 그 신발 더러워서 버렸습니다...라고 말이 나오니 의심스러운거겠죠. 그 친구 아버지가 혹시 엄청난 결벽증에 흙묻은 신발 같은거 용납 못하는 성격이라면 이해가 가지만요.

  • 4. ㅇㅇ
    '21.5.4 6:27 P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단화같은 천 신발도 아닌거 같던데 왜 버렸을까요.
    다시 찾으러 올땐 또 쓰레빠...

  • 5. ㅇㅇㅇ
    '21.5.4 6:28 PM (110.70.xxx.110) - 삭제된댓글

    cctv 보면 귀가시 멀쩡함
    젖었을 순 있음

  • 6. 버릴수도
    '21.5.4 6:28 PM (106.102.xxx.250)

    있겠지만 지금 이상황에 오염된 신발이 생각이 날까요?

  • 7. 아니요
    '21.5.4 6:29 PM (61.82.xxx.41) - 삭제된댓글

    신발을 버린 걸 애 아빠가 즉답을 했다는게 더 이상하죠
    보통은 물어보겠다 알아보고 알려주겠다라고 하겠죠
    일반적이지 않아요 모든 흐름이

  • 8. 애초
    '21.5.4 6:30 PM (110.70.xxx.110) - 삭제된댓글

    협조를 안 했다잖아요

  • 9. ...
    '21.5.4 6:30 PM (118.176.xxx.118) - 삭제된댓글

    질문에만 답해보자면.
    그냥 흙이 묻은 것만으로는 버리지 않아요.
    진흙에 철퍼덕 빠진 단화같은건 버릴 수도 있겠어요.
    닦아도 회생불가일꺼 같은 신발일 경우에는요.

  • 10. zzz
    '21.5.4 6:30 PM (119.70.xxx.175)

    14.49 / 저는 휴가 갈 때 버릴 만한 운동화 신고가서 바닷속에도 막 들어가고
    그러고 다니다..버려야지 해놓고는 쓸만한 거 같아서 도로 들고온 적이 있어요..^^;;

  • 11. ...
    '21.5.4 6:31 PM (118.176.xxx.11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이사건을 생각해보자면.
    친구가 실종됐는데 신발을 재활용에 버린다던가 쓰봉에 넣어서 쓰봉을 가져다 버린다던가 할 정신이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 12. ..
    '21.5.4 6:36 PM (121.131.xxx.186)

    그 다음에 쓰레빠를 신고 왔다 ..


    운동화가 흙만 묻은게 아니라 물에 흠뻑 젖었거나 해서
    신고 나오기 어려워서 쓰레빠를 신고 나온거 아닌지 ..
    그런 생각이 드네요.

  • 13.
    '21.5.4 6:38 PM (14.32.xxx.215)

    운동화 평소 상태가 버리기 직전이라거나
    이래저래 안좋은일 생겼으니 아들이 빨아달라 그러면 갖다 버려라 할수도...

  • 14. 갯벌에
    '21.5.4 6:41 PM (223.38.xxx.124) - 삭제된댓글

    빠져서 버린적 있어요

  • 15. ...
    '21.5.4 6:48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토한게 묻었다면 버렸을거 같아요

  • 16. ㅡㅡㅡㅡ
    '21.5.4 6:5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너무 더러워지면 버릴 수도 있죠.
    어디다 버렸는지 알려 주는게 어렵나요?

  • 17. 본디
    '21.5.4 7:24 PM (62.44.xxx.78)

    엄청 낡은 놈이어서 겸사겸사였을 수도 있고요.
    더구나 메쉬소재면 더더욱 흙 안빠지지 않나요.
    뭐 아님 애엄마나 애아빠나 당사자가
    결벽증 비슷할 수도 있고.
    도대체 사람잡는 뇌피셜을 언제까지 할건지....

  • 18. 그리고
    '21.5.4 7:25 PM (62.44.xxx.78)

    엇다 버렸는지 안 알려준다는 건 팩트인가요?
    참.....

  • 19. ㅡㅡ
    '21.5.4 7:35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낡아서 버렸다면.
    아이쿠.겸사겸사 버렸는데, 그게 아이 찾는데 단서가 된다면 어떻게 찾을 방법을. 이런식으로 얘기가 나오겠죠.
    그거 구별 못할분 아니던데요 정민아버님이.
    지금 저쪽 집은 전혀 협조적이지 않게 대응을.하고 있으니 별게
    다 의심스러운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20 모리와 함께 한 mm 01:57:49 138
1789119 지나치게 착한 친구, 지인들의 공통점 5 01:09:51 1,410
1789118 오랜만에 뷔페먹고... 4 ..... 01:05:40 796
1789117 인테리어하실 분들 ㅇㅇ 00:57:25 445
1789116 잠이 안와요 3 에잇 00:56:47 710
1789115 최선을 다 해서 여한이 없어요 2 .. 00:50:14 1,039
1789114 오세훈 찾은 임대주택 월세 100만원부터.."민간임대 .. 그냥3333.. 00:47:56 507
1789113 이별은 힘드네요.. 5 아픔 00:43:53 1,056
1789112 와 마운자로 신기합니다 5 .. 00:32:30 1,832
1789111 LG, 현대 로봇 4 힝ㅠ 00:29:49 963
1789110 자매 빌려준돈 5 OO 00:29:43 1,083
1789109 눈빛에 빠지는게 뭘까요 1 ㅇㅇ 00:28:59 515
1789108 4.7.8 호흡법 생각보다 힘든거 아세요? 1 ... 00:24:00 464
1789107 가족관계증명서 뗄때 1 주민센터 00:22:44 441
1789106 용감한 시민 영화 재미있네요 2 ..... 00:21:21 343
1789105 나솔) 영철도 역대급인데요 ㅋㅋ 6 나솔 00:19:33 1,752
1789104 나솔) 영식 역대급 캐릭터네요 ㅋㅋ 22 어우 2026/01/14 3,240
1789103 자연별곡 부활 9 ㅇㅇ 2026/01/14 2,786
1789102 대만 날씨궁금합니다 2 대만 2026/01/14 331
1789101 블핑 지수 예쁜거 보세요. 29 ... 2026/01/14 2,811
1789100 생선굽기 어디다 하세요? 12 해피 2026/01/14 1,302
1789099 중국은 달러를 생각보다 빠르게 버리고 있다 (The Econom.. 12 기축통화 2026/01/14 1,271
1789098 지마켓 하남쭈꾸미 추천해요 4 ㅇㅇ 2026/01/14 1,078
1789097 배우 이지아 조부의 친일파 재산환수 4 아직도 2026/01/14 2,860
1789096 경험자님들.., 4 허허허 2026/01/14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