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에서도 바람난 남편이 임신한 아내와 아이들을 죽인사건이

어유아유 조회수 : 5,211
작성일 : 2021-05-03 03:21:05
있었나요?
제 기억엔 없어서요
미국에서 최근 그런 일이 있었거든요

실제로 배우자 외도의 경우
재산까지 차지하려는 경우는
상대 배우자들과 자식들이 언제든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있는것 같아요

미국 사건은 네플릭스에서 다큐로 봤어요
IP : 182.214.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5.3 3:23 AM (175.119.xxx.68)

    의사 있지 않았나요

  • 2.
    '21.5.3 3:41 A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어떤 의사가 빚 있는거 속이고 재혼후 부인을 죽인 사건 있었죠.

    세상이 점점 물질만능 시대로 변하면서 범죄가 늘고 있어서 무섭네요

    실제로 저도 나이가 70이고 남편 있고 못생긴 편인데도
    어떤 모임에든 처음에는 무관심이었다가 돈이 좀있다는걸 알게 되면서 적극적으로 친절모드로 나오는 남자 여럿 경헝 한 이후 돈에 대한 내색 일절 안하고 모임 자체를 안좋아하게 되었네요

    세상이 무서워요

  • 3. 미국에서
    '21.5.3 3:48 AM (73.52.xxx.228) - 삭제된댓글

    바람이 났거나 돈때문에 배우자와 아이들 몰살시키는 사건 종종 일어납니다. 원글님 말씀하신 사건은 석유회사에서 일하던 바람난 남편이 임심한 아내와 어린 두 딸을 죽인 다음 근무하던 회사 유정(oil well)에 사체 숨긴 사건 아닌가요? 미국은 총기소지가 자유롭다 보니 가정불화나 이혼 후 자녀양육문제때문에 다투다 한 쪽이 다른 한쪽을 몰살하고 자살하는 사건이 자주 일어나죠.

  • 4. 미국에서
    '21.5.3 3:48 AM (73.52.xxx.228) - 삭제된댓글

    바람이 났거나 돈때문에 배우자와 아이들 몰살시키는 사건 종종 일어납니다. 원글님 말씀하신 사건은 석유회사에서 일하던 바람난 남편이 임신한 아내와 어린 두 딸을 죽인 다음 근무하던 회사 유정(oil well)에 사체 숨긴 사건 아닌가요? 미국은 총기소지가 자유롭다 보니 가정불화나 이혼 후 자녀양육문제때문에 다투다 한 쪽이 다른 한쪽을 몰살하고 자살하는 사건이 자주 일어나죠.

  • 5. 미국에서
    '21.5.3 4:19 AM (73.52.xxx.228)

    바람이 났거나 돈때문에 배우자와 아이들 몰살시키는 사건 종종 일어납니다. 원글님 말씀하신 사건은 석유회사에서 일하던 바람난 남편이 임신한 아내와 어린 두 딸을 죽인 다음 근무하던 회사 유정(oil well)에 사체 숨긴 사건 아닌가요? 그 사건가해자는 총기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미국은 총기소지가 자유롭다 보니 사소한 말다툼부터 시작해서 가정불화, 이혼 후 자녀양육문제때문에 다투다 한 쪽이 다른 한쪽을 몰살하고 자살하는 사건이 자주 일어나죠.

  • 6. 그그
    '21.5.3 7:49 AM (211.212.xxx.148)

    치과의사있었죠
    임신한 아내 욕조에서 죽었는데
    판결은 어찌되었는지
    또 산부인과의사 내연녀 마취주사제 넣고
    한강에 버려서 아내랑 같이 시신 옮기고
    뭐 그런내용도 있었구요

  • 7. 곽군
    '21.5.3 9:16 AM (203.232.xxx.32)

    얼마전 도예가였던 사람이 아들과 아내 죽인 사건 있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55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1 ㅇㅇ 13:03:01 102
1808754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3 아파트 12:59:51 263
1808753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15 ........ 12:59:36 244
1808752 카카오뱅크 쿠키뽑기 ㅇㅇ 12:57:42 63
1808751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1 눈물남 12:53:00 243
1808750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351
1808749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15 미쳤다 12:44:27 282
1808748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3 ... 12:43:23 778
1808747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444
1808746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535
1808745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6 12:23:37 624
1808744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78
1808743 돈이 나를 피해가요. 8 Oo 12:21:13 1,493
1808742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5 ㅇㅇ 12:17:22 1,262
1808741 나이 있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자기관리하는 여자.. 19 ... 12:17:18 1,421
1808740 전두환 정권의 공안통 검사가 후원회장이라는 후보? 5 아류 12:12:59 302
1808739 달걀+올리브유 드셔보신분? 6 요즘 12:10:14 778
1808738 무명전설 5 M 12:08:52 378
1808737 한덕수 판결은 아직도 잘못되엇어요 10 ㅇㅇ 12:07:53 802
1808736 여러분! 다시 국산 마늘쫑 철입니당! 18 .. 12:07:06 1,082
1808735 유러피안 샐러드 세일하네요~ 4 -- 12:06:04 515
1808734 이들방에 책상이제는 필요없을까요? 3 직딩 12:05:30 502
1808733 의료경영학 전공 3 박준태 의원.. 12:04:02 389
1808732 두릅 처리법? 궁금합니다 2 ㅇㅇ 12:03:10 419
1808731 외인들이 5조를 파는데 개인이 방어를 해내네요 1 123123.. 12:03:07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