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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생활소음 제한 어느 정도에요?

...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21-04-30 22:14:43
저희 아파트는 엘베타는 곳에 오후 10시 부터 새벽6시까지 샤워도 자제해 달라고 공지가 붙어 있어요.

이렇게 붙어 있으니 탑층이라 10시 넘어서 씼는게 좀 신경쓰이네요......ㅎ.....

타카페에 글 올려 보니 내 집에서 맘대로 씼지도 못 하냐.

알아서 좀 해라. 씼는 것까지 규제하는건 문제가 있다. 등..

82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다른 아파트는 어떤 식으로 규제? 가 있나요..


IP : 222.235.xxx.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음이
    '21.4.30 10:16 PM (61.253.xxx.184)

    심한가 보네요?

    우리아파트는 산동네에 있고 낡았지만,
    예전거라 그런지
    그런 소음은 없어요.....

    여기는 남의 집 소변 누는 소리 이런거 전혀 안들려요

    아파트마다 방음 정도가 달라서 그런거지
    남의 사생활을 방해하기 위해 그런건 아니죠

    우리는 발 쿵쾅거리지 마라, 의자 끌지마라
    문 쾅쾅 닫지마라. 흡연하지 마라..오늘 저녁 방송 내용 ㅋㅋ

  • 2. 저도
    '21.4.30 10:20 PM (210.100.xxx.239)

    층간소음 6년째
    위아래집 다시끄러움
    할얘기가 한트럭인데요
    씻는거까지 뭐라하는건 좀

  • 3. 차라리
    '21.4.30 10:20 PM (125.187.xxx.37)

    기숙사나 단제수용소도 아니고 대체
    저희도 십오년 아파트인데 그런거 없어요
    하는 일도 다르고 생활패턴도 다 각각인데 저렇게 일률적으로 정하면 특수한 직종은 어찌하나요
    정말 소음이 그렇게 큰거예요?

  • 4. ㅇㄱ
    '21.4.30 10:24 PM (222.235.xxx.13)

    물소리 소음이 크다고 민원들어오는거보단 전체적인 층간소음유발건을 들면서 샤워까지 껴넣은거 같은데 생각할수록 짜증나서요...

  • 5. 아파트마다
    '21.4.30 10:27 PM (106.102.xxx.181)

    유난히 층간소음이 심한 아파트가 있어요
    저희도 90년대 초중반에 1기 신도시 지어질 때 시멘트파동 나던 시기에 지어진 1군 아파트 인데요
    화장실 문 열어두면 잠 못 잡니다
    변기물 내리는 소리 때문에, 잠들기 전에 마지막으로 화장실 문 꽉 닫고 자요
    현관 입구 쪽 방도 엘리베이터 소리가 너무 크게 나서요
    그 방은 잠 자는 방으로 안 쓰고, 옷방으로 쓰는 집들이 많아요

  • 6. ..
    '21.4.30 10:30 PM (175.120.xxx.124)

    다른건 몰라도 샤워는 좀 그렇네요. 밤늦게 퇴근하거나 늦께까지 공부하고 귀가하는 경우 씻지도 말라는건지..

  • 7.
    '21.4.30 10:34 PM (14.138.xxx.75)

    내가 내집에서 씻지도 못하나요

  • 8. ㅇㄱ
    '21.4.30 10:39 PM (222.235.xxx.13)

    엘베안에 붙였다 떼는 그런 한시적인 공고가 아닌
    제가 이 아파트 산지 5년이 넘는데 지하 주차장 엘베타는.. 버튼 위에 항시.. 붙박이로.. 붙어있어요. 700여 세대가 사는 나홀로? 아파트에 가깝고요.

  • 9. 저도
    '21.4.30 10:42 PM (210.100.xxx.239)

    옆집아저씨 퇴근이 열시이후고
    자는시간도 두세시라서
    씻는소리 물내리는소리
    엄청 들리는데요
    딸이랑 둘이 살면서
    왜안방화장실 안쓸까 신기하기도하구요
    그건 그냥 생활소음이다하고 참아요

  • 10. ...
    '21.4.30 10:56 PM (1.241.xxx.220)

    샤워는 너무 하지 않나요...
    솔직히 두세시면 전 잠들어 있을시간이라 들려도 잘텐데...
    사람마다 다 다른걸 우찌 맞출까요.
    저도 층간소음에 시달리는 사람입니다만... 좀 자제할 수 있는 발망치소리 말고는 그려려니 해요.

  • 11. ..
    '21.4.30 11:11 PM (112.140.xxx.115) - 삭제된댓글

    아파트 방송으로 가끔
    발망치소리 조심해서 실내에서 슬리퍼 신어라
    아이들 뛰는 소리 매트깔아라
    개짖는소리 조심해라
    층간소음 보복대응 하지마라
    흡연 하지마라
    비오는날 베란다유리 청소하지마라

  • 12. 까페
    '21.5.1 12:21 AM (106.102.xxx.100)

    저희옆집은 11시에 귀가예요.
    낮시간은 조용..
    씻는거정도 못참나요?
    저희 윗집 가끔 새벽 발망치소리
    아주 가끔이라 고마워하며 견딥니다.

  • 13. ...
    '21.5.1 1:12 AM (211.208.xxx.187)

    자영업 해서 늦게 퇴근하는 사람,
    직장이 멀어 일찍 출근하는 사람,
    야근 혹은 야간 교대 근무하는 사람,
    학원 혹은 학교에서 늦게 오는 학생 등
    불기피한 경우가 넘 많은데
    밤 10시~ 아침 6시에 샤워 자제하라는 건
    너무 심한 일상생활 침해 같아요.

  • 14. ㅁㅁㅁㅁ
    '21.5.1 9:11 AM (119.70.xxx.198)

    샤워까지는 좀 심하네요 얼마나 소음이 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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