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보세요ㅠㅠ 다키운대학생아들 25일에 실종되었답니다.
보시고 널리퍼트려 주세요
링크는 댓글억
1. 링크
'21.4.28 9:19 PM (175.117.xxx.202)2. ..
'21.4.28 9:28 PM (223.38.xxx.250)대체 무슨 일일까요
꼭 찾게되기를 기도합니다3. 기도합니다.
'21.4.28 9:31 PM (112.212.xxx.56)꼭 자기 발로 집에 돌아 올겁니다.
4. 정말
'21.4.28 9:39 PM (1.225.xxx.38)마음이 찢어지겠어요..........
5. ..
'21.4.28 9:42 PM (118.218.xxx.172)에고 마음이 아프네요.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들인데~~ 빨리 부모님앞에 나타났음좋겠네요~~
6. 희망
'21.4.28 9:45 PM (122.37.xxx.201)포기하지 마시길...
꼭 돌아오길 기도합니다!7. ..
'21.4.28 10:25 PM (125.178.xxx.220)얼굴 잘 기억해 놓을께요.꼭 아무일 없이 찾을수 있기를
8. ..
'21.4.28 10:25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몇 번 술먹고 연락이 안 된 적이 몇 번 있었다는데....안타깝네요.
어디서 불쑥 나타나기를 바랍니다.9. 친구가
'21.4.28 10:48 PM (1.229.xxx.169)친구라는 아이 뭐죠? 느낌이 안좋아요
10. 저도
'21.4.28 11:07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친구가 느낌이 싸해여
11. ㅇㅇ
'21.4.28 11:20 PM (112.161.xxx.183)친구가 왜 폰을 갖고 있을까요ㅜㅜ 아이고 꼭 찾길 바래봅니다ㅜㅜ
12. 세상에
'21.4.28 11:21 PM (1.238.xxx.39)저 멀쩡하게 다 키운 아들이 어디있는건가요??
제발 빨리 찾길요.
본인은 무슨 일을 겪었는지 겪고 있을지
부모님은 얼마나 애가 탈까요..
그 친구란 녀석 핸드폰 당일 시간대별로 조회해보면??
사람이 없어졌는데 무슨 절차가 저렇게 복잡한가요?ㅠㅠ13. 글읽는
'21.4.28 11:32 PM (39.7.xxx.36)제가 다 울렁거리고 머리가 빙글빙글도는데 그부모님 오죽하실까요ㅠ
블로그댓글에서처럼 근처 주차장에 차세웠던분들 블랙박스 다 협조받을수 있으면 제일 좋겠고요ㅠ14. 퀸스마일
'21.4.28 11:3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친구가 딱봐도 이상하네요. 수사의뢰가 안되는거에요?
15. ..
'21.4.29 12:24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친구가 딱봐도 이상하네요22222
16. 어우 진짜
'21.4.29 12:31 AM (116.120.xxx.141)친구를 왜 자꾸 의심하나요?ㅠ
17. 아..
'21.4.29 1:32 AM (211.212.xxx.169)이 무슨 날벼락같은 일인가요.
부디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바랄뿐입니더.18. ㅇ
'21.4.29 1:42 AM (61.80.xxx.232)집으로 꼭 돌아오길 찾기를바랍니다
19. 제발
'21.4.29 9:30 AM (211.43.xxx.157)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