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2여아 사회성

그늘 조회수 : 2,274
작성일 : 2021-04-27 15:47:28
지금 보여지는 사회성이 그대로 간다고 봐야 할까요? 좀 변화가 생기기도 하나요? 외동에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다보니 쉽지 않네요 나아지길 바라는데 이런 성향의 아이 키워보신 선배님들 얘기 들어보고 싶네요

IP : 218.233.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4.27 3:48 PM (121.152.xxx.127)

    사회성인지 성격인지...잘 보시고
    대체로 바뀌지는 않아요

  • 2. 그늘
    '21.4.27 3:49 PM (218.233.xxx.39)

    쭉 지켜본 결과 성격인거 같아요

  • 3.
    '21.4.27 3:49 PM (220.117.xxx.26)

    초2때 활발하다
    사춘기에 내성적이다
    학교 졸업후 어느정도 사회생활 하더라고요
    책 보는거 그림 즐기면 좀 줄이고
    활동적은거 시켜요
    학원도 바꿔보고 친구 사귀고요

  • 4. 바뀌기도 해요
    '21.4.27 3:5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게 바뀌는게 아니라 발현되는것이라고 표현하기는 하지만요.

    초등 1학년때 세상 소심하고 겁많고, 말도 없고 그렇던 여자아이가 6학년때 전교회장했어요.

    근데 차분하고 조용한게 왜 나아져야 할 모습인거죠?????

  • 5. 그늘
    '21.4.27 3:52 PM (218.233.xxx.39)

    놀이터에서 자주 놀게 해주고 운동도 보내고 하는데 아주 조금씩 나아지는것 같기도 해요

  • 6. 그늘
    '21.4.27 3:54 PM (218.233.xxx.39)

    차분하고 조용하다보니 활발하게 뛰어 즐겁게 노는 아이들을 못따라가요 잡기놀이 하자고하면 안한다고 하니 친구들한테는 재미없는 친구가 되고 찾지도 않고 그런거 같아요

  • 7. 근데
    '21.4.27 4:0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런 거 초등 저학년때만 힘들어요.
    중학년, 고학년 되면 자기랑 비슷한 친구 찾아서 매칭되요
    저학년때는 그런거 없이 핵인싸들이 최고 인기이고, 누구나 다 그 애랑 친해지고 싶어하지만
    조금만 더 크면 비슷한 성향끼리 모여요.
    엄마가 잘 보고 내 아이랑 비슷한 성향이고 잘 맞을거 같은 아이 있으면 도와주세요

  • 8. 그늘
    '21.4.27 4:26 PM (218.233.xxx.39)

    도움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03 김민석 무슨 대선이라도 나오는줄 .. 20:24:49 40
1823202 장동건 얼굴 완전 바꼈네요 5 ㅇㅇ 20:21:50 270
1823201 피부과 12주 패키지 같은 프로그램은 2 주니 20:14:37 156
1823200 요새 카고바지 입나요? 바바 20:12:14 92
1823199 송가인신곡인데 히트는 아니어도 1 ... 20:00:29 266
1823198 동상이몽 여에스더 3 넘 웃겨 19:59:58 875
1823197 오아시스 문제 있나요? 3 오아시스 19:59:53 555
1823196 정청래 측근 조승래까지 대통령 무시했네요 8 ㅇㅇ 19:59:12 343
1823195 신탁회사 명의의 부동산에는 세 들어가지 말아야 하나요? 2 신탁회사 19:47:01 424
1823194 만약 지금 계엄령 떨어져서 25 Ii 19:29:00 1,352
1823193 버거킹 햄버거신상세트 먹었어요. 10 ᆢㆍ 19:26:54 1,132
1823192 요근래 김포에서 일본이나 해외 다녀오신분~ 5 ... 19:20:37 528
1823191 나이들어서 제일 슬픈것중 하나가 14 .. 19:19:13 2,557
1823190 조*호텔 김치 어디서 사세요? 5 ..... 19:18:22 865
1823189 식비줄이기와 다이어트 3 00 19:17:32 537
1823188 30대 영끌 "단 1년만에 3억 벌었습니다"... ... 19:14:17 1,443
1823187 토요일 저녁 뭐하고 계셔요? 2 궁금 19:10:34 482
1823186 잠이 잘 오는집 저희집에 오면 잠이 온대요 왜 그럴까요? 5 19:10:33 993
1823185 놀면 뭐하니 2 예능 19:07:39 752
1823184 전철에서 성조기티셔츠입은 6070여성분 5 어쩌다 18:59:16 918
1823183 곽상언 이인간 미친거 아닙니까 26 그냥3333.. 18:53:15 2,265
1823182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3대 메가 프로젝트 , 하준경 경제.. 같이봅시다 .. 18:53:14 110
1823181 소지섭의 김부장은 원빈의 아저씨와 7 18:50:34 1,402
1823180 여름 결혼식 원피스- 스타킹은? 13 결혼식 18:46:05 929
1823179 (52세) 화장품 기초좀 봐주세요 3 피부 18:44:51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