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브래드 피트 볼수록 대단한듯요

거너스 조회수 : 7,614
작성일 : 2021-04-26 15:50:40
그저 꽃미남배우라고 생각했거든요
젊은시절 로버트레드포드 닮았다구 난리났었는데
전형적인 미남느낌은 또 아니기도 하구요
좀 귀여운 느낌도 있고 모성애자극이라고 해야하나 뭐 멋지긴하죠
근데 또 이렇게 멋지게 늙을줄이야
머리숱때문일까요? 완전 꽃중년이에요 진짜
불륜이다 이혼이다 가정폭행이다 사생활도 시끄러운편인데
진짜 계속 사랑받는 월드스타 느낌
게다가 제작자로써의 행보는 더 끝내주구요
노예12년 문라이트 옥자 미나리
만드는 영화들이 다 너무 주옥
사람이 똑똑하기도 한가봐요
월드스타란 이런건가 아우라가 뭔가 신기해서 글써봐요
흐르는강물처럼 처음봤을때 이러케 롱런할줄은 몰랐어요
IP : 27.1.xxx.1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26 3:54 P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

    제니퍼 애니스톤덕에 세련된 이미지 되고
    플랜비도 애니스톤이랑 같이 차린 걸로 아는데......

  • 2. 세상
    '21.4.26 3:55 PM (121.132.xxx.60)

    미남에다 배우로서 출중하고
    게다가 실력있는 영화 제작자로 나이들어가니
    너무 멋져요

  • 3.
    '21.4.26 4:09 PM (180.224.xxx.210)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수상소감 모음이에요.

    본인 디스도 처절하게...ㅋㅋ
    https://youtu.be/dRKsfR5sygM

  • 4. ㅎㅎㅎㅎ
    '21.4.26 4:18 PM (112.221.xxx.67)

    그 미남도 할배삘 나던데요...

  • 5. ㄷㄷ
    '21.4.26 4:20 PM (211.46.xxx.61)

    델마와 루이스에서 처음 봤는데
    무슨 쌩 양아치인줄 알았어요

  • 6. ..
    '21.4.26 4:33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멋있게 늙어가는듯

  • 7. ..
    '21.4.26 4:37 PM (223.39.xxx.47) - 삭제된댓글

    전 델마와 루이스 보고 친구랑 브래드피트 얘기만 했어요.
    저런 사기꾼이면 기꺼이 넘어가겠다 이러면서요. ㅎㅎㅎ

  • 8. ...
    '21.4.26 4:43 PM (220.116.xxx.18)

    어떤 평론가가 영화판에서 번 돈, 정승같이 쓴다고 했는데 저도 동의

  • 9. 저는
    '21.4.26 5:16 PM (49.143.xxx.67)

    뜬금없지만 안젤리나 졸리랑 다시 잘 되었음 좋겠어요.

  • 10. ....
    '21.4.26 8:53 PM (122.35.xxx.188)

    델마와 루이스 때 생각하면 늙을수록 멋있어지는 배우....

  • 11. ...
    '21.4.26 8:54 PM (119.64.xxx.182)

    델마앤루이스에서 한눈에 반했어요.
    그 짧은 시간에 완벽 섹시한 양아치 연기...

  • 12. happy
    '21.4.26 9:10 PM (211.36.xxx.15)

    63년생 59세 내년에 60이예요.
    근데도 노년이 아닌 중년의 미가
    느껴지는 남자
    대단한 거 맞죠.
    커리어야 더 말할 것도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400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354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72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695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897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44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53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492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05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2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44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374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379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896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71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57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073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04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22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37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112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8 ..... 00:32:51 1,504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66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82
1786210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