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유치원생일때 운동하다가 친해진
아이친구엄마 글 지워졌네요
어떻게 됐어요?
황당하던데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구가 단칼에 끓었다던글
... 조회수 : 3,521
작성일 : 2021-04-26 09:08:55
IP : 112.214.xxx.2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26 9:21 AM (222.237.xxx.149)댓글보고서야 챙피했나보죠.
절대 반성할 사람은 아님2. ...
'21.4.26 9:24 AM (106.102.xxx.187)주작....
3. .....
'21.4.26 9:26 AM (221.157.xxx.127)본인잘못한거 절대인정 못할거에요 본인은 욱하지만 뒤끝없고 쿨하다 착각하고 상대엄마같은성격 쪼잔하게 생각하죠 ㅎㅎ
4. ...
'21.4.26 9:28 AM (112.214.xxx.223)인연끊은 엄마가 문제있다며
새엄마에게 자라 우울한 성향이라고
덧붙이는거 진짜 최악5. 읽으면서
'21.4.26 9:44 AM (203.229.xxx.215)뭐지 대놓고 황당한게 첨
주작같단 생각했네요6. ㅇ허
'21.4.26 9:48 AM (210.217.xxx.103)이 글은 못 봤지만 황당하기가 오늘 아침 아들 여친 흠 잡는 은퇴 부부 글 같네요.
7. 멍청이
'21.4.26 9:52 AM (222.236.xxx.78)단칼은 무슨 4년이나 그런 미친 여자 봐주다 끊다니 고구마던데요.
8. 머선129
'21.4.26 10:24 AM (125.180.xxx.23)너무 오래 끌었어요.
진작 처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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