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에서 하는데
용준씨를 살아생전 어머니가 얼마나 잘키웠는지
굉장히 바른편이고 참..
기특하고 눈물나네요 ㅜㅜ
좋은 전도사님을 만난건 하늘에 올라가신
어머니가 도와준것같아요
방배동 모자 용준씨
wisd44 조회수 : 3,286
작성일 : 2021-04-25 22:11:14
IP : 182.219.xxx.5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4.25 10:16 PM (1.240.xxx.117)용준씨 아이같이 순수하세요 부디 상처 안받고 앞으로 잘 살아갔으면 좋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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