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안되는 미국사람들이네요.
로비라는 남자가 죽고싶다며 만난지 24일된 린지라는 여친에게 죽여달라고 했고(이말이 사실인지는 결론안남) 여자는 실행했어요.
그런데 로비의 부모는 린지를 용서한다며 마치 딸한테 대하듯 밝게 웃고 안부를 묻고 다정한말을 주고받으며 지내네요.
진짜 종교든 뭐든 그런걸로 저런마음을 먹을수 있나요. 용서를 했다치자. 근데 어떻게 영상통화를 하며 웃고떠들기까지 할수 있는지
아직은 살면서 신기한거 볼일이 많이 남았나봐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넷플릭스다큐ㅡ아들을 살해한 여자를 용서하고 사랑한다네요.
omg 조회수 : 3,158
작성일 : 2021-04-25 01:22:09
IP : 39.7.xxx.1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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