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눈치 안 보고 쉴 수 있는 곳이 여기네요.
휴게실서 남들 왔다갔다 하는 것도 싫고...
어쩐지 처량. 불쌍하기도...
회사 화장실 변기에 앉아 쉬어요.
ㅇㅇ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21-04-23 11:09:39
IP : 168.126.xxx.1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흠
'21.4.23 11:49 AM (211.197.xxx.180)전 거기서 쪽잠도 잤어요ㅋ
2. as
'21.4.23 11:52 AM (59.13.xxx.144) - 삭제된댓글에고 . . 거기서라도 편한 시간 가지세요
제 할일 똑부러지게 하고. 눈치 안보고
쉴수있는 그런 직장으로 이직되시길 . .3. 저도
'21.4.23 12:26 PM (223.33.xxx.30)변기뚜껑 내리고 10분 쪽잠잔적 몇번 있네요~ ^^
4. 어휴
'21.4.23 12:39 PM (118.235.xxx.199)옛날 생각 나네요
시가가서 일할때
그나마 변기에 앉아있는 시간이
유일하게 쉴수있는
호젓한 시간이었다는..5. 전
'21.4.23 5:21 PM (118.235.xxx.85)집에서도 그래요ㅠ 강아지가 날가만안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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