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미로 보세요.도화살과 홍염살

홍홍 조회수 : 14,314
작성일 : 2021-04-23 09:52:40
신유 
경술
임신
정미
갑오
무진
병인

사주 일주(태어난 날을 인터넷 사주 명식에 넣으면 알수 있음)에 
이 일곱가지가 있으면 도화가 있는 사람이래요
도화는 봄에 예쁘게 핀 복숭아꽃 아래의 예쁜 여인을 말하는데
현시대에서는
남자 여자 모두 색으로만 도화를 풀지 않으며
도화가 있는 사람들은 일단 언변이 좋답니다
언변에 더해서 지적인걸 갖추면 아주 돋보이면서도 안정된 삶을 산다고 하네요 
비슷하게 홍염이 있는데 도화 보다는 질이 낮다고 본답니다

가족을 사주 명식에 넣어 보니
흐미 두명이나 도화가 있는데 말 잘하는 사람이네요
저는 아니고요.
IP : 222.98.xxx.9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일주는홍염
    '21.4.23 9:56 AM (182.221.xxx.106)

    저 일주는 홈염살에만 해당이 되요
    진도화살은 연 일주 기준으로 인오술 묘도화
    사유축 오도화 신자진 유도화 해묘미 자도화 이렇게 됩니다.~

  • 2. 도화살을보려면
    '21.4.23 9:57 AM (182.221.xxx.106)

    예를 들어 일주나 연주에 임오일주 임오년주이렇다면 원국에 묘라는 글자가 진도화가 되는겁니다.

  • 3. 궁금
    '21.4.23 9:58 AM (39.7.xxx.43) - 삭제된댓글

    근데 조수미씨가 정말 도화살이 3개가 있나요? 본인은 천주교라 그런거 본적 없다고 하시는데 어딘가 블로그에서 본거 같아서 궁금해요. 도화살의 역할이 대체 뭔지. 조수미씨 엄청 생각 바르고 깔끔하게 사신 싱글인데

  • 4. 정확시모르시는분
    '21.4.23 10:00 AM (182.221.xxx.106)

    진도화를 어떻게 보는지 모르는 분이시네요
    60갑자중 저 갑오, 병인, 정미, 무진, 경술, 경신, 신유, 임자, 임신일주가 홈염살 일주입니다.
    도화살은 또 다른거예요

  • 5. ..
    '21.4.23 10:01 AM (222.98.xxx.91)

    저도 잘은 모르는데 조수미씨 정도면 도화 3개 있을만 하네요
    최고의 자리에서 빛나고 있으니요
    도화 가진 기혼 비혼 여성들중 단체장이나 최고의 자리에서 능력을 뽐내는 경우가 많고
    장사를 해도 잘 한다고 하네요

  • 6. ..
    '21.4.23 10:02 AM (222.98.xxx.91)

    첫댓글님은 전문적으로 잘 아시는것 같네요
    전 유튜브 조금 들여다 보고 하는 말입니다

  • 7. ...
    '21.4.23 10:04 AM (108.41.xxx.160)

    모르셔서 그런데 도화 홍염이 좋게만 작용하는 게 아닙니다.

  • 8. 제가아는
    '21.4.23 10:07 AM (222.234.xxx.215)

    지인의 남편이 도화살 충만인데
    바람 피는 건 모르겠고
    여자들이 주변에 많아요
    형제도 여자형제들만 있고
    직장도 여초직장에서 혼자 남자예요
    도화살이 있으면 이성과 좀 관련이 많이 되나보다
    그렇게 풀이하더군요

  • 9. ..
    '21.4.23 10:09 AM (222.98.xxx.91)

    내가 자꾸만 이성에게 눈길이 가면 홍염이 있는 거고
    주위에 이성이 내 곁으로 많이 다가오면 도화가 있는 거라네요

  • 10. 영통
    '21.4.23 10:16 AM (211.114.xxx.78)

    저 위의 것들이 홍혐으로 알아요
    사주 앱 천을귀인 등 깔아서 보면..
    우리 가족이 위 다 해당인데
    도화는 아니고 홍염같아요.
    도화 있다는 친구 보면 정말 달라요.
    이성이 붙고..사람들에게 인기있고

  • 11. ...
    '21.4.23 10:18 AM (125.178.xxx.109)

    전 일지 화개, 시지에 홍염, 월지에 도화라
    도화, 홍염, 화개 다 갖고있고
    글자자체로 도화기운 있다는 사화까지 대운으로 들어와있는데요
    언변은 원래 좋았고, 평생 책읽어왔고 일도 비슷한 일이라 지적내공 있는편인데
    지적인 요소인 갖추면 분위기 갖춘 매력으로 발현되어서
    살면서 이래저래 덕볼때가 꽤 있어요
    소위 말하는 똥파리 안꼬여요
    눈길은 주지만 대시를 못함
    저런 살 많이 갖고있으면 지적으로든 내적으로든 단단해야 해요
    그러면 알아서 존중해주고 잘해줌

  • 12. 년월일시중에
    '21.4.23 10:19 AM (203.81.xxx.82) - 삭제된댓글

    일에 해당하면 그렇다는거죠?

  • 13. ..
    '21.4.23 10:24 AM (222.98.xxx.91)

    점세개님 네 그렇게 알고 있어요.맞는 말씀이에요

  • 14. 홍염이네요
    '21.4.23 10:39 AM (121.162.xxx.227)

    홍염이 있는 사람은 드러내고 노출하고 퍼지게 자랑하고 그런건 아닌데, 묘하게 엄숙하게 끄는 힘이 있죠^^
    본인도 알아요 자기가 감춰진 매력 있다는거~

  • 15. 일반인
    '21.4.23 10:41 AM (175.223.xxx.175) - 삭제된댓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혹시 좀 쉽게 풀이해주실 수 있을까요? 사주 일주 명식 구글에 검색하니 http://www.60gabja.com/fortune/60gabja/mysaju/
    가 나와서 여기에 생년월일을 넣어봤는데
    신유 경술 임신 이런 말은 안 나오고
    '일주' 칸에는 일광/ 비견/ 상관 정인 비견
    뭐 이런식으로만 나오네요

  • 16. 반대예요
    '21.4.23 10:43 AM (223.63.xxx.245)

    내가 자꾸 눈길이가면 도화이고
    남이 자꾸 내게 끈적이면 홍염.

  • 17. .......
    '21.4.23 10:58 AM (112.155.xxx.216)

    역시~~~ 없네요.
    음주가무도 전혀 즐기지않고, 끼도 없어요
    그냥 이렇게 살렵니다. 그래도 애가 둘 있습니다^^

  • 18. ㅇㅇ
    '21.4.23 11:06 AM (96.55.xxx.247)

    남편이 그런 사주예요.
    언변 좋고요. 언어적으로 능력있어서 여러나라말을 해요. 직업은 영업계열인데 몇년째 항상 실적탑이고요.
    뭐~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것 같아요.
    이성적으로 매력있어서 그런지 얼굴마담으로 활용되기도 하고요. 남자건 여자건 플러팅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근데 하도 누군가 치덕거리는게 어릴때부터 있어서 이성보기를 돌같이 봐요. 먼저 다가오면 어떤 여지도 안줘서 나름? 제가 맘편히 살아요.

  • 19. ..........
    '21.4.23 11:15 AM (112.221.xxx.67)

    휴 나도 도화살있고프다....ㅠ.ㅠ

  • 20. ...
    '21.4.23 11:23 AM (211.107.xxx.164)

    재밌네요~~~^^

  • 21. ....
    '21.4.23 9:07 PM (39.124.xxx.77)

    본문은 홍염맞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3 .. 04:49:07 474
1786233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94
1786232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1 ........ 04:38:29 306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604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560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259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348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368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78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607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8 딜레마 01:42:09 2,793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1,193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761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194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767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507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351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7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824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813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5 ..... 00:32:51 1,293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247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748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427
1786210 나솔사계....용담????? 6 ㅇㅇ 00:06:47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