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다른 여자한테 찾아요. 그렇다고 다른 여자들과 자거나 스킨십을 하는 건 아니구요.
정서적 지지를 원하더라구요. 이런건 바람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정서적 지지 , 공감, 그냥 수다 떨 사람이 필요해 보였어요...
바람끼의 시초죠
사람들은 이성이 나타나면 눈이 희한하게 분주해지면서 업 되더라고요.
그게 바람기에요 이상적이고 나를 백프로 만족시키는 상대는 없어요 환상ㅇ일뿐 .
바람피우는 이유는 천가지도 넘을걸요.
바람기 없는 남자는 애초에 그런결핍을 못 느끼거나 느끼더라도 다른바향으로 풀거나 이도 저도 아니면 아예 깨끗히 헤어져 다른사람을 만나거나 ᆢ
핑계대며 본인을 정당화하는 거죠.
연애든 결혼이든 두 사람이 서로 맞춰가는 거지
무슨 100프로 만족을 못해??
아니면 깔끔하게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든지..
참 찌질하네요.
바람끼는 뭔
헤어지려고 그러는 거죠
정서적 지지는 변명이죠
그원하는 정서적지지 해줘도
또다른 핑계꺼리 찾을껄요
바람끼는 그냥 천박한 호기심일뿐
정서적지지나 공감 수다를 친구랑 떨수도 있는데 왜 굳이 다른이성일까요 ㅎ 원래여친 개무시하는거죠
디카프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