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거 어느쪽이 더 잘못한거같아요?

조회수 : 3,836
작성일 : 2021-04-22 19:48:49
여자가 평소에 결혼은 여자손해다. 남잔 손해볼게하나도없다

이런말을 남친앞에서 자주하는편, 오늘도 여자가 비슷한 느낌의말을하자 남자친구가


니말이맞아. 결혼은 너무 여자손해야. 난 우리 ㅇㅇ이가 손해보는건 싫어. 그래서 결혼은 ㅇㅇ이랑 안할거야.

다른 여자랑할거야

이래서 여자가 그럴거면 지금까지 왜나를만났냐고 화를내자 남자가 더 심하게 화를내며 언제헤어질까 고민했는데 오늘에서야 결심이 섰다, 손해안보게 내가 배려해줬으면 나한테 고마워해야하는거아니냐며 싸운경우에요. 원인제공한 여자 잘못이라보시나요 남자가 너무했다보시나요

IP : 106.101.xxx.82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ii
    '21.4.22 7:49 PM (124.53.xxx.38) - 삭제된댓글

    여자 잘못으로 보여요

  • 2. 당근
    '21.4.22 7:50 PM (39.7.xxx.229) - 삭제된댓글

    여자 잘못이지요.
    남자가 똑똑하네요.

  • 3. ㅇㅇ
    '21.4.22 7:50 PM (211.215.xxx.4) - 삭제된댓글

    여자 잘못이지요.
    남자가 똑똑하네요.222

  • 4. 여자가
    '21.4.22 7:50 PM (110.70.xxx.131)

    등신이죠 ㅋㅋ

  • 5. 당연히
    '21.4.22 7:51 PM (119.192.xxx.153)

    여자 잘못이요.
    이건 실수도 뭐도 아니고 여자분인성이 이상한거같아요;;
    그러니 알아서모셔라? 이런 심보인가요? 뭐죠;;;

  • 6. 지겹다
    '21.4.22 7:52 PM (223.38.xxx.128)

    지겨운 여자
    저런 여잔 남의 영혼을 갉아 먹어요

  • 7. 듣기좋은
    '21.4.22 7:52 PM (121.165.xxx.112)

    꽃노래도 매일은 못들어요.
    싫은소리 여태 참고 들어준 남자 잘못이죠.
    진즉에 헤어졌어야지...

  • 8. ..
    '21.4.22 7:52 PM (116.125.xxx.9) - 삭제된댓글

    남자분 잘 도망 가셨습니다

  • 9. 남자분
    '21.4.22 7:5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화이팅

    현명하십니다.

  • 10. ...
    '21.4.22 7:53 PM (211.248.xxx.41)

    여자가 모지리네요

  • 11. 쓸개코
    '21.4.22 7:54 PM (39.7.xxx.106)

    여자가 어리석어요.

  • 12. ....
    '21.4.22 7:56 PM (59.28.xxx.149)

    이건 백프로 여자 잘못.
    남자는 오히려 다행이네요.
    결혼후에 저런 문제로 사네 못사네 할 걸 미리 걸렀으니깐요.

  • 13. 남자가
    '21.4.22 7:57 PM (223.33.xxx.204)

    그동안 지긋지긋 했을듯. 손해 안보게 배려 해줬으니
    고맙다고 해야죠~

  • 14. ㅡㅡ
    '21.4.22 7:58 PM (116.37.xxx.94)

    글 읽는데 남자 속이시원하게 해주네요

  • 15. 몰라 묻나
    '21.4.22 8:00 PM (112.167.xxx.92)

    정말 누구탓인지 몰라 글쓴거면 남녀 수준이 안맞는거죠 여자 뇌가 딸려
    좋은소리도 한두번이지 거 여자손해라는 둥 남자입장에선 들어 좋은 소리도 아닌걸 몇번을 울궈먹냐고 좋지도 않는 소리 반복해봐야 상대에게 질린다 넌더리난다의 느낌만 더 주겠냐고

    남잔 다른 여자 찾는게 맞다고 봄 여자가 사람을 피곤하게 함

  • 16.
    '21.4.22 8:01 PM (121.167.xxx.120)

    남자 쪽이 여자를 사랑 안하는것 같아요
    그말을 자주해서 정이 떨어진것 같은데요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면 그런 말도 참고 넘겨요
    여자의 조건이 남자 마음에 안 들었거나 부족함을 느끼는것 같은데요
    남자네 집안이 보수적이라 옛날 며느리를 원할수도 있고요
    남자가 이것 저것 그동안 생각해 보고 터트린것 같은데요
    누구 잘못보다 서로의 생각도 다르고 인연이 아닌것 같아요
    결혼한 여자들도 부부싸움할때 남편에게 수시로 이혼하자고 하면 남자들 싫어해요

  • 17.
    '21.4.22 8:01 PM (211.237.xxx.11)

    여자가 헤어짐의 원인 제공.
    남자는 조상이 도우셨네요.

  • 18. ..
    '21.4.22 8:05 PM (116.88.xxx.163)

    같은 여자인데 너무 싫네요.

  • 19. ...
    '21.4.22 8:06 PM (221.154.xxx.34)

    여자가 어리석네요.
    입으로 복터는 스타일

  • 20. ㅋㅋㅋ
    '21.4.22 8:07 PM (58.123.xxx.199)

    아니 여자 왜그랬어요?

  • 21. ...
    '21.4.22 8:13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여자분 말이 틀린건 없는데요
    음 방법이

    저는 저런 얘길 결혼 전에 남편에게 했고
    이걸 해결하기 위해 네가 노력해야 한다고 했어요.
    동의하고 결혼했습니다.

  • 22. ㅇㅇ
    '21.4.22 8:23 PM (211.215.xxx.4)

    여자들은 그렇게 손해인 결혼을 왜 할까요?
    결혼으로 어느 한쪽이 손해다 이익이다 이런건 아닌거 같아요

  • 23. 뭘 묻죠?
    '21.4.22 8:26 PM (203.254.xxx.226)

    여자..너무 짜증나네요.
    손해 볼거니까 결혼 하지말고 혼자 늙어 죽으라죠.

  • 24. ㅎㅎ
    '21.4.22 8:29 PM (125.176.xxx.65)

    그 말 자주하는거 보고 메갈 의심했을 듯이요
    요즘 젠더갈등 극에 달했는데
    뭐한다고 저런 말을 입에 달고 살아 바보

  • 25. .....
    '21.4.22 8:32 PM (218.150.xxx.102)

    남자가 결단력 있네요.
    여자는 다른 바보 찾아보세요.
    해결책도 없이 여자 손해다 자주 주입하는건 니가 알아서 접고 들어오라는 신호죠.

  • 26. ㅇㅇ
    '21.4.22 9:00 PM (14.38.xxx.149)

    저런말 듣고도 사랑한다고 하면 모지리죠.
    진정한 사랑은 손해 운운 부터가 틀려먹었는데
    여자는 남자 시험하는 건가요?
    진정한 사랑은 남자만 보여줘야 하는지...

  • 27. 여자이상함
    '21.4.22 9:04 PM (125.142.xxx.167)

    남자가 똑부러지네요.
    저라도 그렇게 말했겠어요.
    손해보는 결혼은 하면 안 되지요. 남자분에게 고맙다고 하세요. 놔줘서

  • 28. 와우
    '21.4.22 9:16 PM (183.99.xxx.254)

    남자 똑부러지네요.

  • 29. 여자잘못
    '21.4.22 9:50 PM (39.112.xxx.203)

    나라도 저런 여친이랑 결혼 안하고싶겠네요...

  • 30. 뉘집인지
    '21.4.22 10:01 PM (223.62.xxx.157)

    아드님 똑부러지게 잘 키우셨네요
    저런 여자는 결혼하면 안 됩니다

  • 31. 듣기 싫은
    '21.4.22 11:40 PM (211.206.xxx.180)

    소리를 면상에 대고 왜 하세요? 가장 사랑하는 사람한테?
    제발 남자는 돌아오지 말고 말 예쁘게 하는 여자 만나길.

  • 32. 와오
    '21.4.23 12:06 AM (125.179.xxx.79)

    남자 사이다
    똑똑하네요

  • 33. ....
    '21.4.23 4:13 AM (211.36.xxx.248)

    참잘했어요.
    남자 현명 여자 어리석어요

  • 34. 여자가
    '21.4.23 4:48 AM (121.162.xxx.174)

    잘못에 푼수
    거기 헛똑똑이
    저런 말 하면 남자가 세뇌되어 잘하자 할 줄 알았나 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3 .. 04:49:07 474
1786233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94
1786232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1 ........ 04:38:29 306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604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560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259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348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368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78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607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8 딜레마 01:42:09 2,793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1,193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761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194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767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507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351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7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824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813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5 ..... 00:32:51 1,293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247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748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426
1786210 나솔사계....용담????? 6 ㅇㅇ 00:06:47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