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아니고 집을 아예 빼야되서 인터넷이랑 TV 해지 하려고 하는데
3년 계약에 1년반 사용했어요
통신사에 전화하니까 위약금이 50 만원이 나오는 거예요
위약금 아까우니까
사람 일은 모르는거라며 중지하고 3개월 뒤에 생각해 보라고 하는데
일단 알겠다고 했거든요 3개월 뒤에 해지하는거랑
지금 해지 하는 거랑 도대체 뭐가 다른지..
자꾸 사람일은 모르는거라며 해지하지말라는데
상담사가 저를 위한게 맞나요
상담사한테 설득당했는데요
K 조회수 : 1,755
작성일 : 2021-04-22 16:37:42
IP : 117.111.xxx.1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ㅁㅁ
'21.4.22 5:10 PM (119.70.xxx.198) - 삭제된댓글왜 해지하세요? 이사간집에서 계속사용하시면 돼요
이민가세요?2. ㅁㅁㅁㅁ
'21.4.22 5:11 PM (119.70.xxx.198) - 삭제된댓글아..더이상사용못할 사정이 있으신가보네요
3. 에구
'21.4.22 5:39 PM (211.48.xxx.170)그 상담사를 위한 거 아닐까요?
해지하려는 고객이 있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붙잡으라는 회사 지침이 있는 거 아닌지.
3개월 뒤에야 다른 상담사랑 연결될 테니 자기랑은 상관 없구요.4. 다시
'21.4.22 5:58 PM (118.235.xxx.19)설치할일이 없으면 빼세요 그거 가입할때 돈받은거 그대로 돌려준다생각하심 되죠 혹시라도 중지후 3개월후에 빼면 그때 위약금이 달라지냐 물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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