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슨 말일까요?
학습지 선생님께서..
어머니 , 어머님은 이상주의자 이시라서...
애들이 학교에서 알아서 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말하시는데요.
제가 현실주의자가 아니라서 애들을 잘못 고육하는건가요?
그 선생님은 아이 하나 키우시고 어릴때부터 쭉 학원을 많이 보냇고
작년에 대학생이 되었거든요.
저보다 많은 입시를 경험하신것는 알겟지만
제가 애들을 너무 놀리는 것? 처럼 생각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아직 초등중등이고요.
가끔 저희를 보고 되게 안타깝게 생각하시면서
어머님은 애한테 너무 맘 약하신거 같ㄷㅏ
가끔 그렇게 키우시면 인서울도 어렵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오늘은 이상주의자라는 말을 들으니
뭔가 좀 기분이 그렇네요..
제가 오해한걸까요?
1. ....
'21.4.22 12:55 AM (61.99.xxx.154)느낌그대로 원글님을 까는거죠
애들 교육은 엄마가 더 잘알죠
원글님 소신대로 하세요2. 아직
'21.4.22 12:57 AM (14.32.xxx.215)초등중등이라기엔...중등은 이미 틀이 잡혀야하고 초등도 고학년이면 선생님 말이 맞을듯요
3. ...
'21.4.22 12:57 AM (175.194.xxx.216)상술이예요
아이가 시키면 잘하는 아이인데 어머님이 안시켜서 못하는거다같은..4. 네
'21.4.22 1:02 AM (125.191.xxx.148)그쳐? 가끔 한마디씩하는데.. 좀 제가 나이 젊어서 그런건지
그런 분위기를 주네요.
선생님 아이는 논술 고액과외도 시킬정도로 하셧던 만큼
입시에 엄청 정보를 아시는 건 알겟는데.
가끔 학습지 하면서 던지는 말한마디가 좀 이상? 하게 들리더라고요;5. ??
'21.4.22 1:03 AM (122.35.xxx.41)뭘 오해를 하나요. 애들 사교육 더 시켜야한다. 남들은 더 한다. 그 얘길 하는거죠.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원글님은 원글님 소신대로 하는거죠.
6. 호이
'21.4.22 1:05 AM (218.234.xxx.226)공부안해도 된다 가 아니고 공부시켜서 괜찮은 대학보내야겠다 시면
늦은감도 있고 학습지교사 말이 맞는겁니다7. ᆢ
'21.4.22 1:09 AM (125.135.xxx.198)귀신짓이죠ᆢ예전 무당나오는 프로에ᆢ빙의된 여자ᆢ무당이 밖에서 객사한 귀신이 붙었다면서ᆢ빙의된 여자는 결국 밖에 떠돌다 객사하게 된다고ᆢ어쩌면 우리도 우리가 살던 방식대로 누군가에게 강요하죠ᆢ그렇게 꼰대가 되는 거죠ᆢ빙의되지 않고ᆢ내 정신으로 살려면 힘이 필요하죠ᆢ저람ᆢ네ᆢ괜찮아요ᆢ할 것 같아요ᆢ10년 뒤 ᆢ일을 우째알고ᆢ인서울 해서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게 태반인데ᆢ메타인지가 제일 중요하다고ᆢ이래저래 내공 쌓을 필요도 있을듯요
8. 흠
'21.4.22 2:03 AM (70.49.xxx.184)한마디로 싸가지없는 말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