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별 후 이런 행동 도대체 뭔가요?

에고 조회수 : 4,448
작성일 : 2021-04-21 15:56:04
이별 후 당근에 그 애가 선물해준 것들을 올렸습니다.
이별 사유는 제 거짓말이었고요.
전 보라고 올린 거였긴했는데
당근 프사에 "똑땅해" 라고 써있는 귀여운 사진을 올렸네요.
저 보라고 올린거 겠죠?

저랑 같이 쓰는 멜론 아이디에는 "이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사진을 올렸네요.

이아이 도대체 무슨 의미 일까요...
IP : 220.149.xxx.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1 3:5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님 엄청 찌질하시네요....

    님 잘못으로 헤어지고 선물받은 건 팔고...

    그 남자는 님한테 미련 1도 안남긴 하겠네욪

  • 2. ...
    '21.4.21 4:00 PM (112.220.xxx.98)

    님은 도대체 왜 그러는거유?
    님 행동부터 돌아보길 -_-

  • 3. 남자분
    '21.4.21 4:01 PM (125.62.xxx.25)

    멀리멀리 도망가세요.
    이상한 여자한테서 벗어나서 다행이니까.

  • 4. 원글
    '21.4.21 4:02 PM (220.149.xxx.10)

    상대가 여자고 전 남자입니다.

  • 5. ....
    '21.4.21 4:04 PM (221.157.xxx.127)

    뭐지 소패인듯

  • 6.
    '21.4.21 4:04 PM (125.62.xxx.25)

    님이 남자였군요.

    여자분 멀리멀리 도망가세요.
    이상한 남자한테서 벗어나서 다행이니까.
    조상이 도왔네요.

  • 7. ..
    '21.4.21 4:05 PM (211.199.xxx.112)

    둘다 이상 그중 님이 더이상

  • 8. 보라고 올려?
    '21.4.21 4:19 PM (203.254.xxx.226)

    거짓말로 헤어지고선 전 여친 또 자극하고자 하는 이유는?

    원글 구라로 헤어졌으나, 여친은 아직도 날 생각했슴 해서
    확인중?

    찌질하고 못됐네. 어따가 써 먹을꼬

  • 9.
    '21.4.21 4:25 PM (121.165.xxx.96)

    본인잘못으로 헤어졌는데 선물받은걸 팔려고 당근에 내놓고 여자가 보길 바라고 여자는 똑당해 쓰고 ㅋ 아저씨 초딩입니까? 지질하고 유치하고 어휴 울애가 이런 남자 만날까뵈겁나네

  • 10. 에휴
    '21.4.21 4:28 PM (1.227.xxx.83) - 삭제된댓글

    둘 다 아주 유치한데다가 초라하기 짝이없네요...

  • 11. ...
    '21.4.21 4:34 P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

    미친....
    상대방은 별 뜻 없으니까 염탐하지 마요.

  • 12. ...
    '21.4.21 4:36 PM (125.177.xxx.82)

    참을 수없는 존재의 찌질함이네요.
    거짓말에 찌질함까지....
    여자야, 얼른 도망쳐라.

  • 13. ㅡㅡ
    '21.4.21 6:28 PM (211.237.xxx.42)

    님과 사권 과거를 이불킥하며 자조하는 것 아닐까요? 자기 잘못으로 헤어졌는데 보란듯이 선물을 팔고 앉았으니.

  • 14. ㅎㅎㅎ
    '21.4.21 6:32 PM (124.53.xxx.159)

    요즘은 남녀를 구분 안두는 시대라지만 ..
    희한(사실은 구질하고 쪼잔탱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48 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 사법개혁 06:39:34 75
1805547 코스피 야간선물 + 6.09 퍼센트 상승 My Pro.. 06:37:29 122
1805546 李 지지율 서울 66.0%-부산 64.3%, 정당은 서울서 민주.. 3 갱장하다 06:17:48 397
1805545 돈푸는것보다 높은이자나 좀 낮추면 서민들 숨좀쉬겠어요 6 높은이자 06:17:22 375
1805544 MRI CT 폐소공포 글있어서 씁니다 ㅇㅇ 06:11:24 412
1805543 북한과 통일이 되면요 3 궁금 05:41:33 465
1805542 미국거주딸 허리통증 병원비 얼마? 9 병원비 05:13:53 920
1805541 오늘 미장 쭉쭉가네요 2 ........ 04:49:03 2,733
1805540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6 ㅇㅇ 04:48:43 1,265
1805539 먹으면 기분 좋아지는 음식 있으세요? 10 04:48:42 954
1805538 사과 열흘 만에 또 표결 불참…한준호, 이번엔 여성 관련 표결 .. 10 ㅇㅇ 02:27:54 2,060
1805537 무시무시한 악몽을 꿨어요 4 ... 01:45:43 1,260
1805536 미국주식 종전 기대에 급반등 3 ㅇㅇ 01:44:59 2,733
1805535 포장 뜯고 환불해달라고 소리지르는 진상 4 .. 01:42:26 1,881
1805534 통일교 마을에서 자랐어요 라는 9 종교 01:36:04 1,962
1805533 생신 음식 주문 2 주문 01:33:44 580
1805532 BTS, 7번째 빌보드 정상에…"50년 만에 그룹 최다.. 6 ㅇㅇ 01:27:51 1,865
1805531 이재명이 국민연금 태우네요 ㅋㅋㅋ 19 ... 01:27:05 3,125
1805530 캐리어 50대여성 시신, 딸 사위가 범인 맞네요 2 ........ 01:08:07 4,198
1805529 알리반품은 물건 안 가져가나요? 3 궁금 01:02:41 872
1805528 드라마 카지노를 범죄도시 감독이 만들었군요. .. 00:56:01 423
1805527 국민연금 3 60세 지남.. 00:54:16 1,403
1805526 사는 건 뭘까요 7 ... 00:52:17 1,326
1805525 알레르망같은 먼지없는 이불 1 혹시 00:45:36 685
1805524 진미채를 빨갛게 무친 반백발 아짐 19 점순이 00:33:04 3,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