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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했어요^^

.. 조회수 : 3,675
작성일 : 2021-04-20 16:13:29
어제 가진통 규칙적으로 있다고 글썼는데..
13시간 진통 후 낳았습니다. ㅋ 전 왜이럴까요 순산하고 거리가 머네요
첫째 18 둘째는 13시간 ㅎㄷ ㄷ 첫출산때 넘 고생해서 둘째는 제왕 잡았다가 82글 검색하면서 자분으로 굳혔어요

근데 잘한건지는 모르겠어요 애가 3.6에 소변 안나와서 소변줄 달아야 항거 같고. 치질 회음부 멀쩡한 곳이 없네요
저 잘한걸까요 ㅠㅠ 넘 힘드네요. ㅠㅜ
IP : 110.70.xxx.8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브
    '21.4.20 4:14 PM (112.187.xxx.87)

    축하드려요~~
    나라를 구한 애국자님 이십니다 ㅎㅎㅎ

  • 2. 내비
    '21.4.20 4:14 PM (118.36.xxx.161)

    와..축하드려요!
    이렇게 화창한 날 태어나다니!
    아기에게 축복을!

  • 3. ....
    '21.4.20 4:1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아이고 고생많으셨어요.
    더 좋으려고 한 결정이죠.
    잘 하신겁니다.
    산후조리 잘 하시고 이쁜아기 건강하게 키우세요.
    물론 엄마건강도 챙기시구요

  • 4. 고생하셨어요
    '21.4.20 4:16 PM (59.6.xxx.191)

    조리 잘하시고 아기들과 행복하시길. 아가도 수고 많았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아줌마가 빈다.

  • 5. 내비
    '21.4.20 4:17 PM (118.36.xxx.161)

    몸은 차차 회복되실 거예요.
    정말 애쓰셨어요. 봄에 태어난 아이들이 머리가 좋다고 해요.
    산모와 아기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6. ...
    '21.4.20 4:28 PM (119.196.xxx.215)

    축하드려요.
    아기와 엄마 건강하게 회복하세요.
    다 제대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산모는 눈 보호를 위해
    핸폰 아주 조금만 보세요.
    모든게 약해져 있답니다.

  • 7. 아유
    '21.4.20 4:28 PM (115.164.xxx.169)

    정말 축하드리고 나라에 큰일하신거예요.
    정말 고맙고요 아이들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8. 에구...
    '21.4.20 4:30 PM (110.70.xxx.83)

    감사합니다 ㅜㅜ
    소변 안나오는데 어떡하죠 ㅜ 소변줄 싫은데

  • 9. ..
    '21.4.20 4:30 PM (220.117.xxx.13)

    축하드립니다. 많이 힘드셨지요. 산후조리 잘 받으시구요. 아기도 예쁘게 잘 크길 바랄게요.

  • 10. 추카추카
    '21.4.20 4:33 PM (112.163.xxx.5)

    애쓰쎴어요....축하드려요....얼른 몸추스리시고 ~~애기 넘이쁘겠어요.....

  • 11. 축하드려요.
    '21.4.20 4:41 PM (118.37.xxx.49)

    아이 낳고 걱정되어 82쿡 검색하던것이 기억나네요.
    아름다운 계절에 태어난 아기,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래요.
    마음 편히 가지시고 산후조리 잘 하세요~

  • 12. 축하
    '21.4.20 4:42 PM (93.41.xxx.87)

    축하드리려고 로그인했어요~ 출산후에 불편하지만 또 시원한 느낌이 있잖아요! 신생아 너무너무 사랑스럽겠어요 몸조리 잘 하시고 천사같은 아가한테 사랑 듬뿍주세요

  • 13. ....
    '21.4.20 4:43 PM (1.212.xxx.227)

    축하합니다. 자연분만이 훨씬 좋지요.
    두번째 출산이니 산후조리 충분히 하셔서 빠른 회복 되길 바라요.

  • 14. ..........
    '21.4.20 4:49 PM (175.192.xxx.210)

    신록이 눈부신날 태어난 아이네요. 축하드립니다. 꼬물거리는 손, 발, 아기냄새.
    충만한 기운이 넘 좋네요

  • 15. 지나다가
    '21.4.20 4:52 PM (67.170.xxx.116)

    순산을 축하드립니다.
    몸조리잘하시구요. 행복하세요!!!!

  • 16. ..
    '21.4.20 4:53 PM (125.136.xxx.158) - 삭제된댓글

    43시간 진통후
    수술했어요 ㅜㅜ

  • 17. 장하다 대한의 딸
    '21.4.20 4:59 PM (121.141.xxx.68)

    축하드립니다~~~~~~~~~

  • 18. 오오오오
    '21.4.20 5:11 PM (223.62.xxx.41)

    장합니다!!!!! 어제는 없던 아기가 세상에 뿅!!
    축복해요~~

  • 19. 원글님
    '21.4.20 5:51 PM (125.131.xxx.161)

    축하 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아가랑 건강하고 예쁘게 사세요~~^^

  • 20. ...
    '21.4.20 6:07 PM (152.99.xxx.13) - 삭제된댓글

    저 자연분만 소변줄 했어요ㅠㅠ 심지어 조리원에서까지...
    계속 소변줄 뺐다 끼웠다 하니 나중엔 오줌이 거의 피색깔이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뭔가 울컥하네요;; 출산이 그리 힘든 것일 줄이야..

    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

  • 21. ^^
    '21.4.20 6:11 PM (223.38.xxx.83) - 삭제된댓글

    고생많았어요~
    행복하세요~^^

  • 22. 나는나
    '21.4.20 7:26 PM (39.118.xxx.220)

    둘째 산후조리의 복병인 치질을 만나셨군요. ㅜㅜ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치료하세요.

  • 23. 건강
    '21.4.20 7:53 PM (222.234.xxx.68)

    어제 병원 가보시라고 글 썼었어요
    고생하셨지만 예쁜아기 보셨으니^^
    몸조리 잘하시고
    우리 잘 알잖아요
    일단 내몸부터 챙기세요

  • 24. 에고
    '21.4.20 8:15 PM (218.38.xxx.252)

    장하십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회복되실거예요
    자연분만으로 아이가 전신에 마사지를 받고 나오면서 첫 발달이 촉진되고요, 장내세균도 좋은것을 엄마에게 물려받고, 뇌에서 특수한 홀몬도 나오고...
    자분이 이루말할 수 없는 우위를 갖다줍니다.

    이제 엄마 몸이 잘 회복될때까지 편하게 쉬시길
    축복이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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