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해주는 아주머니는 쓰고요.
왜 매일 온몸이 두드려맞은거 같을까요...
애기도 아니고 출퇴근도 안하는데
입안에 구멍이 난게 낫질 않네요.
재택을 하면서 초고학년 아이를 키우는데
넘힘들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21-04-20 13:02:59
IP : 182.214.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운동을
'21.4.20 1:04 PM (122.35.xxx.41)하시고 좋은자세로 일하세요~ 식탁에서 랩탑두고 계속 일했더니 몸이 삐꾸가 되었어요
2. ㅇㅇ
'21.4.20 1:04 P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전 재택하는 미혼인데 정말 너무 바빠요 ;;
12시 점심시간에도 뭘 먹으려면 미리 해놔야 하고
아님 미리 시켜놔야 하고
지금도 빨래 돌리면서 일 하고 있네요.3. ...
'21.4.20 1:09 PM (106.102.xxx.218)틈내서 가벼운 운동하시고 영양제라도 챙겨드세요~
4. 아이가
'21.4.20 1:33 PM (223.38.xxx.239)있으면 그냥 힘들어요
5. --
'21.4.20 1:36 PM (108.82.xxx.161)애가 온라인수업하면 힘들더라구요
학교가면 훨씬 나아요6. ㅋㅋㅋ
'21.4.20 2:17 PM (163.116.xxx.117)힘내세요~~조금만 더 크면 중학생되고 엄마 품 떠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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