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알보니 무섭네요
1. .....
'21.4.18 12:17 AM (61.83.xxx.150)무서워요....
스토킹이 저리 무서운 지를 몰랐어요.2. 괜히
'21.4.18 12:38 AM (220.73.xxx.22)안보는게 나을뻔 했어요
마음과 머리가 아플지경이에요
저 인간은 어쩌다 저런 인간이 되어
이 좋은 세상에서 저렇게 밖에 못사나 ,
선량한 피해자는 너무너무 안타깝고....3. 마키에
'21.4.18 12:38 AM (121.143.xxx.242)2년이나요??? 어우 너무 무서우셨겠어요 자기 거절했다고 그런 미친 짓을...
4. ㅠ
'21.4.18 12:45 AM (121.165.xxx.96)자존감은 낮고 자존심은 높다말 제일 정확한듯
5. ...........
'21.4.18 12:48 AM (211.109.xxx.231) - 삭제된댓글저희 동호회 회원분 딸도 저런 미친 놈한테 살해 당했어요, 그깨도 뉴스에 나오고 그랬었는데 정말 충격이였죠. 아버지가 딸 보호한다고 늘 함께 계셨는데 순간 칼로 공격하니 방법이 없었나봐요. 너무 안타깝고도 무서웠어요. ㅠㅠ
6. ...........
'21.4.18 1:20 AM (211.109.xxx.231)저희 동호회 회원분 딸도 저런 미친 놈한테 살해 당했어요, 그때도 뉴스에 나오고 그랬었는데 정말 충격이였죠. 아버지가 딸 보호한다고 늘 함께 계셨는데 순간 칼로 공격하니 방법이 없었나봐요. 너무 안타깝고도 무서웠어요. ㅠㅠ
7. ..
'21.4.18 2:06 AM (125.178.xxx.220)어디 무서워서 가족외에 말도 못하고 살거 같네요 원...ㅠ
8. ㅇ
'21.4.18 3:44 AM (180.69.xxx.140)또라이 싸이코패스더군오ㅡ
포토라인보고 짐작은 했지만. .
일베도 할거같구.9. 살인마가
'21.4.18 9:24 AM (122.37.xxx.124)자신을 벌레라하며
인간답게 살겠다고 글도 썼다네요. ???
제발좀
죽여주세요.
3명의 귀한목숨 살릴순없지만 원한은 풀어줘야죠..
좋은세상 숨쉬고 살게해주는것은 피해자를 두번죽이는겁니다10. 왜
'21.4.18 10:23 AM (211.36.xxx.95)그런 식으로 남의 인생과 자기 인생을 망치는지..
나 싫다는 사람 그런다고 좋아지나요?
어리석기 짝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