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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보니 무섭네요

... 조회수 : 7,989
작성일 : 2021-04-18 00:15:53
그알보니 무섭네요
지난번 세모녀를 살인한 스토킹범죄에 대해 나오는데요

저도 예전의 일을 생각나서 넘 무섭네요
그때... 그 사람...
결혼정보회사에서 소개받았었는데
자기 기분파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요
그 뒤로 2년간 온갖 욕설에 전화와 문자 그리고 카톡까지...
정말 무서웠는데요

그 사람이 자꾸 떠오르네요
정말 스토커 범죄 없어져야 합니다
IP : 125.132.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8 12:17 AM (61.83.xxx.150)

    무서워요....
    스토킹이 저리 무서운 지를 몰랐어요.

  • 2. 괜히
    '21.4.18 12:38 AM (220.73.xxx.22)

    안보는게 나을뻔 했어요
    마음과 머리가 아플지경이에요
    저 인간은 어쩌다 저런 인간이 되어
    이 좋은 세상에서 저렇게 밖에 못사나 ,
    선량한 피해자는 너무너무 안타깝고....

  • 3. 마키에
    '21.4.18 12:38 AM (121.143.xxx.242)

    2년이나요??? 어우 너무 무서우셨겠어요 자기 거절했다고 그런 미친 짓을...

  • 4.
    '21.4.18 12:45 AM (121.165.xxx.96)

    자존감은 낮고 자존심은 높다말 제일 정확한듯

  • 5. ...........
    '21.4.18 12:48 AM (211.109.xxx.231) - 삭제된댓글

    저희 동호회 회원분 딸도 저런 미친 놈한테 살해 당했어요, 그깨도 뉴스에 나오고 그랬었는데 정말 충격이였죠. 아버지가 딸 보호한다고 늘 함께 계셨는데 순간 칼로 공격하니 방법이 없었나봐요. 너무 안타깝고도 무서웠어요. ㅠㅠ

  • 6. ...........
    '21.4.18 1:20 AM (211.109.xxx.231)

    저희 동호회 회원분 딸도 저런 미친 놈한테 살해 당했어요, 그때도 뉴스에 나오고 그랬었는데 정말 충격이였죠. 아버지가 딸 보호한다고 늘 함께 계셨는데 순간 칼로 공격하니 방법이 없었나봐요. 너무 안타깝고도 무서웠어요. ㅠㅠ

  • 7. ..
    '21.4.18 2:06 AM (125.178.xxx.220)

    어디 무서워서 가족외에 말도 못하고 살거 같네요 원...ㅠ

  • 8.
    '21.4.18 3:44 AM (180.69.xxx.140)

    또라이 싸이코패스더군오ㅡ
    포토라인보고 짐작은 했지만. .
    일베도 할거같구.

  • 9. 살인마가
    '21.4.18 9:24 AM (122.37.xxx.124)

    자신을 벌레라하며
    인간답게 살겠다고 글도 썼다네요. ???
    제발좀
    죽여주세요.
    3명의 귀한목숨 살릴순없지만 원한은 풀어줘야죠..
    좋은세상 숨쉬고 살게해주는것은 피해자를 두번죽이는겁니다

  • 10.
    '21.4.18 10:23 AM (211.36.xxx.95)

    그런 식으로 남의 인생과 자기 인생을 망치는지..
    나 싫다는 사람 그런다고 좋아지나요?
    어리석기 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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