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윗층에 보복소음 낸다면...
진짜 음악이니 이런거 말고... 똑같이 불규칙한 시도때도 없이 쿵쿵 거리고
북북 의자 끄는 소리로 들려주고 싶어요.
1. 오죽했슴
'21.4.17 9:19 PM (211.52.xxx.84)그냥 이사가 답인듯해요
서로 옥신각신 힘만들고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져요
도움안되는 답글 미안합니다~
층간소음 못고치더라구요2. 우퍼
'21.4.17 9:2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스피커도 사놨지만 솔직히 겁나요
옆집에 피해갈까봐.
분양때부터 살았던 집인데 파렴치한 피한다고 딴데 갔다가 정신병자 만날까봐 걱정되고.3. ㅇㅇ
'21.4.17 9:38 PM (223.39.xxx.78) - 삭제된댓글윗윗층과 친해질수 밖에...
천장 치세요 효과 좋아요 아님 화장실 담배요4. ~~
'21.4.17 9:43 PM (113.10.xxx.49) - 삭제된댓글전 20년전 우퍼스피커로 클래식 틀면 잠잠해졌고
그러다가 다들 이사( 주인은 전세주고 떠남, 세입자는 만기되고 바로 나감) 나갔는데 요샌 불법이라 하더라구요.
보복소음은 협박으로 신고될 수 있다하니 대응? 가능 소음은 범위가 어느정도인지 알아보세요.5. ...
'21.4.17 9:47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화장실 담배는 다른집으로도 가요.
그리고 윗집에서 환풍기에 댐퍼 달려있으면 그집으로 연기가 안감.6. ...
'21.4.17 9:52 PM (1.241.xxx.220)진짜 더도 덜도 말고 똑같은 소음 그집에만 딱 들려줄 방법있었으면 좋겠어요. 답답합니다... 밤늦은 시간도 아니니 그냥 참고 있는데 tv틀어놔도 수시로 쿵쿵. 쿠당 소리 2시간이 넘게 듣고 있자니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7. 0000
'21.4.17 9:53 PM (123.111.xxx.220)저는 윗집 발소리에 맞춰서
천장에 노크해줬어요
처음에는 모르다가
멈칫 하더라구요
계속 해줬어요
이렇게 니 발소리가 들린다
우퍼는 다른집에도 들리니까
피해주기 싫어서요8. ...
'21.4.17 9:59 PM (1.241.xxx.220)제가 몇번 해봤는데 모르나 보더라구요... 천장이 아무래도 떠있으니까요. 그리고 그집은 식구가 저희보다 많고 아이 연령대도 어려서 그런지 집이 항상 시끄러우니 모르는 것 같아요.
9. 아뇨
'21.4.18 12:47 AM (116.41.xxx.75) - 삭제된댓글님이 약하게 쳐서 그래요
효과 직빵이에요10. Pp
'21.4.18 1:08 AM (221.161.xxx.165)나무 절구방망이로 벽을 때렸어요.
시끄럽다 는걸 알려야죠.
전 그렇게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