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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얼굴의 마스크 흔적 없어질까요?

마스크 조회수 : 3,417
작성일 : 2021-04-17 17:16:51
이제 10살인 우리 아들은 마스크를 벗어도 마스크를 쓰고 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마스크를 쓰고 다녔는지 마스크 쓴 부위만 빼고 얼굴이 그을려서 얼굴에 선명하게 마스크 자국이 생겼어요ㅜㅜ
아무도 없는 공원에서 잠깐 벗으라고 해도 절대로 안 벗습니다.
ㄷㅌ!
이제 마스크 벗어도 그 자국이 없어질까 걱정이에요ㅜㅜ

초등 아이들은 이렇게 열심히 마스크 쓰고 생활하고 있는데 대체 코로나는 언제나 끝이 나고 마스크 벗고 다닐 수 있을런지요.
IP : 118.235.xxx.20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미
    '21.4.17 5:28 PM (112.169.xxx.189)

    자외선 차단제라도
    마스크 외의 얼굴에 발라주세요 ㅎ
    귀엽당ㅋㅋ

  • 2. ㅎㅎ
    '21.4.17 5:30 PM (121.167.xxx.135)

    귀엽고 슬프네요ㅠㅠ

  • 3. 으잉
    '21.4.17 5:44 PM (218.55.xxx.252)

    제가 글쓴건줄알았네요
    저희집아들도 열살 마스크선명하게 티나요
    옆에 두줄까지 ㅋㅋㅋ

  • 4.
    '21.4.17 5:49 PM (220.121.xxx.179)

    울 6살 꼬마도 ㅎㅎ 선크림 발라야하나봐요 ㅎㅎ

  • 5. ,,
    '21.4.17 6:01 PM (219.250.xxx.4)

    계속 집 밖으로 돌아 다녔다는 얘기네요

  • 6. Asd
    '21.4.17 6:13 PM (117.111.xxx.163) - 삭제된댓글

    마스크가 자외선 차단이 된다는거네요? 전 안되던데?^^;

  • 7. 마스크
    '21.4.17 6:18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옆에서 보면 선명한 두줄이 보여요.
    선크림 바르면 꼼꼼하게 씻기 힘들어서요.

    정말 귀여운데 좀 슬프기도 하고 ㅜㅜ

    벌써 마스크 쓰고 다닌지 2년이 되어가는데
    219님은 집안에서 2년째 계신 건가요?

    외식도 안 하고 모임도 안가요.
    그래도 날씨 좋은 날은 마스크 쓰고 공원에서 자전거 타고 산책가는 거 정도는 하죠. 학교도 다녀야 하구요.
    이정도도 안해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 8. 마스크
    '21.4.17 6:19 PM (118.235.xxx.202)

    옆에서 보면 선명한 두줄이 보여요.
    선크림 바르면 꼼꼼하게 씻기 힘들어서요.
    그래도 좀 발라줘야 할까요?

    정말 귀여운데 좀 슬프기도 하고 ㅜㅜ

    벌써 마스크 쓰고 다닌지 2년이 되어가는데
    219님은 집안에서 2년째 계신 건가요?

    외식도 안 하고 모임도 안가요.
    그래도 날씨 좋은 날은 마스크 쓰고 공원에서 자전거 타고 산책가는 거 정도는 하죠. 학교도 다녀야 하구요.
    이정도도 안해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 9. 마스크
    '21.4.17 6:21 PM (118.235.xxx.202)

    티셔츠 같은 거 입은 팔자국도 남잖아요.
    마스크가 제법 두꺼운데 자외선 차단이 어느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저희 아들이 유난히 하얀 피부라서 그럴까요?

  • 10. 저희도
    '21.4.17 6:57 PM (223.38.xxx.175)

    우리집도 그래요...심지어 딸이 심해요ㅠㅠ
    딸은 새부리, 아들은 3단 마스크인데 마스크 표시는 새부리 모양이 표시가 더 많이 나더라구요 ㅠㅠ

  • 11. ㅋㅋ
    '21.4.17 7:36 PM (220.85.xxx.141)

    시간지나면
    당연히 없어지죠
    얼마나 귀여울까요

  • 12. 꼬마버스타요
    '21.4.17 7:37 PM (180.70.xxx.188)

    저희 애는 중학생 딸이에요.
    진짜 저희도 외출도 안하고 여행도 안했어요.
    학교 학원, 가끔 마트 가는 길에 산책 정도 서점 다녀오기 이 정도였는데... 지난 가을,겨울까진 몰랐는데 지금 이마 부분만 조금 피부색이 달라요. 선크림 열심히 바르랬는데 화장 안하는 애라 자꾸 잊어버리더니...요즘은 아주 열심히 바르네요.
    가르치는 학생 중에 운동하는 아이는 진짜로 눈 아래로 마스크 줄이 선명하고 피부색이 달라요. 학교 체육관이 없어서 운동장에서 연습하느라 정말로 마스크 자국이 너무 커요.

  • 13. 원글
    '21.4.17 7:58 PM (118.235.xxx.202)

    그런 아이들이 많군요.
    요새 마스크 벗은 아이들을 못 봐서 다른 집 아이들도 그런 지 몰랐어요

    마스크 벗고 단체로 사진 찍는 모습을 상상해 보니 웃음이 나네요

  • 14. 썬크림
    '21.4.17 8:02 PM (175.193.xxx.206)

    군대간 아들이 그리되었네요. 썬크림 바르라고 잔소리 했어요.

  • 15. 군대ㅜㅜ
    '21.4.17 8:10 PM (118.235.xxx.202)

    군인들도 그렇네요.
    보고있으면 웃기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 16. ....
    '21.4.17 10:55 PM (125.187.xxx.5)

    일부 어른들보다 낫네요. 선크림을 바르고 모자를 써야 하나요. 전 그리 나거거든요 선글라스 까지. 아이들은 마스크 쓰는 자체가 신통해서 ..가을쯤 되면 얼굴색이 비슷해지겠죠. 그런데 참 가슴아프네요.. 젊은이들.어린이들 노인들. 열심히 사는 분들 다들 이 시국 살아내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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