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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과 안하고싶은데 제가 나쁜건가요

.. 조회수 : 12,995
작성일 : 2021-04-17 08:16:48
미취학아동 둘 키우고있어서 체력이 딸리고
애들이랑 넷이서 다같이자요
그나마 남편이 그렇게 밝히는편은아니라 주1회정도하는데
애들 잠귀가 밝고(6살첫째도 깨서 엄마있는지확인, 4살 둘째 두세번깨서 엄마확인하거나 기저귀벗어던짐)
거실에 애들매트에서 뭐에쫓기듯 후다닥끝내는것도 싫네요
잠자리 분리되고 침대에서 편한히하고싶은데 몇년뒤는 되어야겠고
어제도 치근덕대는거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무안해하더군요. 피임도 시술한거아니고서야 100프로 아니라서
그것도싫어요..
원래 흥분도 잘되었는데 점점 마르는것같아요
언제끝나지 애들깰텐데 거실춥다 침대에서하고싶다 이생각뿐이에요
IP : 110.70.xxx.22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1.4.17 8:27 AM (59.1.xxx.144)

    결혼했으니 의무죠.
    안해줌 남편 밖에서 해결할걸요?

  • 2.
    '21.4.17 8:29 AM (210.94.xxx.156)

    다른 건 모르겠고
    왜 애들 혼자재우기 안하세요?
    그정도 나이면
    애들방에서 둘이 자도 되는데ᆢ
    애들끼리 잠드는 연습을 시키셔요.

  • 3. 그냥
    '21.4.17 8:34 AM (39.7.xxx.238)

    모텔다녀와요

  • 4. 원글
    '21.4.17 8:36 AM (110.70.xxx.223)

    아직 둘째가 밤기저귀 떼기중이고
    첫째가 겁이 너무너무 많아요..그래서 약간 일상생활힘든점도있어요 초등학교들어가야 할거같아요
    결혼했으면 의무군요...ㅎ

  • 5. ..
    '21.4.17 8:37 AM (58.123.xxx.199)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을 하세요.
    애들은 따로 재우시고 남편이랑도 분위기좋은
    안방에서 그 시간을 충분히 즐기면서요.
    그냥 생각만 하다보면 시간은 흐르고 개선되는건 없고
    남편이랑 사이도 냉랭...
    이 시간들은 환경 개선하는데 쓰세요.
    남편이랑 하기 싫은데 내가 나쁜건가요? 이런 질문은
    하지마세요.

  • 6. ...
    '21.4.17 8:37 AM (59.1.xxx.144)

    잠자리 거부도 이혼사유 입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몰래몰래 하셔야죠.방법없어요.

  • 7. 모텔
    '21.4.17 8:38 AM (110.70.xxx.223)

    아이 맡아줄곳이요? 와 다들 그리하시나요?ㅜㅜ 맡아줄곳없는데요ㅜㅜ

  • 8. ..
    '21.4.17 8:39 AM (218.157.xxx.61)

    이혼사유죠.

  • 9. ...
    '21.4.17 8:40 AM (59.1.xxx.144)

    남편 바람 안나게 하려면 모텔 프런트에라도 맡겨야지
    어쩌겠어요ㅠㅠ

  • 10. ..
    '21.4.17 8:44 AM (218.39.xxx.153)

    일단 남편 수술부터 하라고 하세요
    문제들중에서 이건 해결할수 있잖아요

  • 11. ..
    '21.4.17 8:46 AM (218.39.xxx.153)

    모텔프런드같은 소리하네
    218.39님이 그러고 사세요
    ㅠㅠ만 쓰면 공감인줄 아는 사패같은 인간의 전형

  • 12. ㅁㅁㅁㅁ
    '21.4.17 8:47 AM (119.70.xxx.198)

    모텔 프론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3. ㅁㅁㅁㅁ
    '21.4.17 8:48 AM (119.70.xxx.198)

    댓글들이 왜이러나 했더니 한명이 몇개를....

  • 14. ..
    '21.4.17 8:52 AM (223.38.xxx.155)

    그쵸 저도 댓글보고 식겁했음요.
    대체 이런글에 왜 집착적으로 저런댓글을 달까요? 와잎이 안해주는 남자인가..?
    아무튼 애들어릴때는 아빠가 좀 노력해야지
    무턱대고 달려들면되나요?
    잠자리 독립시켜보자고 남편과 상의해보세요.

  • 15. 진짜
    '21.4.17 8:56 AM (58.231.xxx.9)

    한명이 참 열심히 주장하시네 ㅠ
    힘들 수 있죠. 아무리 의무라도 체력안되면
    싫을 수 있고 남편도 부인 배려해서 횟 수 줄일 수도 있죠.
    일방적인 게 어딨나요
    그리고 모텔은 중고딩 부모들이 들킬까 위험하니 낮에
    짬내 다녀오는 거지 기저기 차는 애를 어디다 맡겨요 ㅜㅜ

  • 16. .......
    '21.4.17 9:08 AM (58.123.xxx.199)

    그럴 사정이 있어서 못 하시는거겠지만
    큰 애가 겁이 많아서 초등 들어가면 떼어놓기 한다
    생각하시는데 초등 들어가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지금 하세요.
    애 다 키워놓은 경험에서 도움되라고 하는 말이예요.
    꼭 남편과의 일 때문이 아니고요.

  • 17. ..
    '21.4.17 9:10 AM (58.79.xxx.72)

    애들은 잠자리 독립하는게 맞구요.
    둘다 안해도 괜찮으면 모를까
    한쪽이 원하는데도 계속 거부당하면
    반드시 문제는 생겨요.
    상대방에게 정신적인 상처도 남구요.
    울나라는 남자들 밖에서 해결하는거 너무 쉬운 환경이기도하고 남자들 인식이 잘못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해서요.

  • 18.
    '21.4.17 9:14 AM (110.70.xxx.223)

    살림은 당연하다쳐도 도시락도싸줘야되고
    육아도 100프로 내몫에.. 잠자리까지
    할일이많네요 참

  • 19.
    '21.4.17 9:24 AM (121.159.xxx.222)

    그게 사는거죠 어쩌겠어요
    직장내 사내 단합 체육대회 스트레칭편이라
    생각하고합니다
    저도 후다닥 끝내는데
    내가 남자라도 솔직히 아예 안하거나
    어디가서 7만원만 써도
    이쁘게차려입은 20대 출장매매녀랑 하겠다
    이딴분위기에서 눈치봐가며 안하고싶다 싶은데
    그래도 이렇게라도 딴짓안하고
    나랑하겠다는게 기특하다ㅋ
    전그리생각해요
    제가남자면 전 진짜 불능됐을듯...
    불만많고 짜증많아서
    그래도 남편 그상황에서도 아내랑되니
    건강하고 님도 매력있구나 생각하세요
    이쁘게 로맨틱 모텔 펜션 가는 청춘들도
    잘돼봐야 결말이 이렇죠ㅋㅋ

  • 20. 안방은 부부용
    '21.4.17 9:24 AM (175.122.xxx.249)

    헐~ 애들이 깨서 거실에 나오면 어쩌려고요.
    애들을 애들방이나 거실에서 재우고 ㅡ같이 자다가ㅡ
    부부관계는 잠금장치가 있는 방에서 하셔야죠.

  • 21.
    '21.4.17 9:26 AM (121.159.xxx.222)

    싫다 힘들다 할시간에 저는 흥분시켜서 최대한 일찍 끝내는편이에요 이제 일주일치숙제다했다 그런느낌...
    근데 애가 크면 학원가고 학교가고 하니
    토요일 태권도학원 보내놓고 오붓하게 하고 그러기도해요

  • 22.
    '21.4.17 9:29 AM (121.159.xxx.222)

    저도 엄청엄청엄청 싫어서
    왜해야하나 생각생각하다가
    자식을 위해 죽기도하는데
    자식의 아빠가 행복해야 자식도 행복하고...등등
    당위성을 찾아보다가 결론내린게그거예요
    애들금방커요ㅎ 좀만 참으세요
    그래도 남편이 이딴분위기 애눈치보며 너랑안해
    그렇게나오는것보단 낫겠죠ㅜ

  • 23. 저도
    '21.4.17 9:30 AM (110.70.xxx.223)

    지금껏 그리해왔는데.. 진짜 지쳐서인지 안되네요
    남자라면 발기가 안되는게이런거구나 싶은데..하....
    애들재우다가 같이 뻗는데 일부러 깨우는거 진짜싫어요
    진짜 밤잠없는 스타일이었는데...

  • 24. ..
    '21.4.17 9:36 AM (203.254.xxx.226)

    얘기를 잘 해 보세요.
    의무라기 보다 서로의 배려죠. 뭘 몰랐다는 듯이?

    애들이랑 분리하시고, 침대에서 해 보세요.
    어리지도 않은데 뭘 넷이 다 같이 자나요.

  • 25.
    '21.4.17 9:44 AM (221.138.xxx.180)

    주1회 너무 많은거 아녜요? 애둘 치다거리하고 밤에는 치근덕 거리고 싫다 싫어!!! 모텔 프런트같은 소리하고있네 토나와요. 피곤하고 힘든데 자고있는 와이프 깨워서 어휴

  • 26. ...
    '21.4.17 9:48 AM (203.229.xxx.72)

    애기 낳고는 안합니다

    체력도 딸리고, 재미가 없어요.

  • 27. 알바 남자
    '21.4.17 9:51 AM (89.187.xxx.72)

    수준 떨어지는 댓글 다는 거 정말 더러워서 못 봐주겠어요.
    부동산 지령이 사라졌는 지.

  • 28. ㅇㅇ
    '21.4.17 10:24 AM (14.38.xxx.149)

    침대방 하나 더 만들던가
    그래도 몇 년만 참으면 좀 나아요..
    그 시기 틀어져서 리스되는 부부 많이 봤네요.

  • 29. ..
    '21.4.17 10:40 AM (210.205.xxx.129)

    제 주변은 다 그 시기에 거의 못하고 안하고 살아요
    지극히 정상.

  • 30. 저랑
    '21.4.17 10:40 AM (106.101.xxx.165)

    딱 같은 케이스네요

    저는 첫째7세 4세예요
    내년도 잠자리 독립은 안될거 같아요 동생이 엄마곁에 있는데 자기혼자 못잘듯ㅠ
    저희도 넷이 함께자서 8월쯤 이사계획있어서 그때 안방을 부부침실로 아이방 따로해서 제가 아이방에서 자고
    안방에 남편 좋아하는거 다 넣어주려구요

    안방 아이방 독립하세요 내년도 혼자 안잡니다

  • 31. 수술
    '21.4.17 10:52 AM (61.100.xxx.37)

    남편이 정관수술 했다면
    생각이,마음이 달라져요
    불안해서 그럴수 있으니
    수술시키세요

  • 32. ㅇㅇ
    '21.4.17 11:14 AM (14.49.xxx.199)

    일단 애들은 애들방에서 재우고 애들방에서 언능 빠져나오세요
    애들 너므 늦게 재우지 마세요
    일찍 일찍 재우고 부부는 부부시간 가지세요
    무엇보다 정관수술 꼭 보내세요
    우리는 정관수술하고 사이 더 좋아졌어요
    임신에 대한 불안 때문에 (가임기 아닐땐 콘돔 말고 다른 방식으로 피임하니까요) 항상 생리때쯤 되면 예민해졌는데 수술 이후엔 그냥 아주 .....
    글고 육아분담이 안되면 도시락은 그전날 저녁먹고 남은 반찬 (저녁을 좀 넉넉하게 함) 담아서 보내세요 따로 꺼내고 차리고 아침에 그러지 말고 저녁 먹을때 미리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시면 편합니다

  • 33. .....
    '21.4.17 12:14 PM (116.41.xxx.165)

    님 입장은 충분히 이해가 가나
    남자의 생리적본능에 대해서도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더구나 현대는 여자가 부인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1.생식기에 정액이 참
    2.신경을 타고 뇌를 압박함
    3.성욕이 솟구침
    4.해결되면 다시 채워질동안 성욕이 잠잠
    해결안되면 그 에너지가 다른 곳으로 감

    야동중독,성매매중독,외도등등 현대는 섹스가 상품처럼 여러가지 버전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여자가 신뢰를 중요시하고 여성미를 잃지 않기위해 다이어트하고 성형하고 화장하고 명품백 좋아하고 이모든 건 남자한테는 단 하나로 통해요
    남자에게 섹스는 자존감과 자신감의 근원이자 남성성의 상징

    이맘때 소원해진 부부관계 회복못하고 쭉 가거나
    남편이 자존심 상처입고 다른 곳에서 욕구해결하는 경우도
    왕왕 있으니 현명하게 잘 넘기시길바래요

  • 34. 남자들이
    '21.4.17 12:17 PM (61.40.xxx.130)

    결혼하는 이유가 안정적인 섹스랍니다.
    그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밖에서 힘들게 돈 벌어오고, 그 돈으로 자식도 키워야 하는거구요,
    섹스없이 일개미처럼 일말한다면 뭐하러 결혼하겠어요?
    남자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하고 싶다 느낀답니다.
    남,녀가 너무 다르죠. 원글님 육아로 힘든시기인거 맞지만 남편분도 배려(?), 존중해야 결혼생활이 원만합니다

  • 35. ㅡㅡㅡ
    '21.4.17 1:22 PM (1.126.xxx.170)

    저희는 낮이나 저녁이나 애들 디즈니 영화 한편 틀어주고 해요.
    팝콘이랑 음료수도 안겨주고 엄마는 아빠랑 방청소 해야해..

  • 36. ㅇㅇㅇㅇ
    '21.4.17 2:26 PM (218.39.xxx.62)

    서양에서 애들 갓난아기 때부터 분리 된 방 주는 게 이런 이유 때문이죠.
    부부생활은 부부생활이고, 부부생활을 위한 시간을 줘야지요, 나와 남편에게요.
    왜 아이를 낳으면 아이에 모든 게 매몰 되는지,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가정의 뿌리는 부부인데, 그 부부만의 시간을 위해 아이를 따로 재우고
    부부침실은 부부만의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게
    그렇게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이고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거고 헌신하지 않는 거고
    죄책감 가져야 할 걸로 느껴지나요?

  • 37. ㅁㅁㅁㅁ
    '21.4.17 6:17 PM (119.70.xxx.198)

    ㄴ죄책감보다 힘들어서 못해요..;

  • 38. ...
    '21.4.17 6:26 PM (223.38.xxx.166)

    남편도 하고싶으면
    애라도 좀 봐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남초에 보면
    리스다 그럼 1번째 해결책이 가사와 육아부담을 덜어줘라 이거던데 님 남편은 이거보고 좀 실천 좀 하라고 하세요.

  • 39.
    '21.4.18 12:34 AM (124.49.xxx.217)

    하고싶음 육아를 하라그러세요...
    잠자리 의무라지만 육아도 안하면서 잠자리만 밝히는 건 배려 없다고 생각해요

  • 40. ㅡㅡㅡ
    '21.4.18 12:36 AM (222.109.xxx.38)

    육아분담 안하면 님도 노력 안해도 됩니다.
    창녀입니까? 해준다느니... 나원 참.

  • 41.
    '21.4.18 12:43 AM (222.106.xxx.125)

    제발 방에서 문잠그고 하세요.
    아이들은 그 장면을 목격하면 평생 기억에 남는답니다. 심지어 같은방에서 애 옆에서 재우고 하는 부모들도 있다고 들었음. 그건 짐승과도 같아요.

  • 42. ..
    '21.4.18 1:26 AM (116.39.xxx.162)

    모텔 프론트가 뭔 말인가 했는데...
    댓글 보고 앎.
    그런 댓글 쓴 인간 얼굴 궁금하네요.
    거실에서 하지마세요.
    차라리 작은방에서 하세요.

  • 43. 질문;
    '21.4.18 1:42 AM (39.7.xxx.146)

    의무군요ㅠ.. 법적으로도 그런가요?
    근데 그럼 부부간에도 강간도 성립한다는 말은 뭔가요?
    어느 정도까지라는 규정된 기준이 있나요?
    그리고 부인이 요구할 때도 남편이 응해 줘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일텐데 역시 의무인가요?
    무지한 질문이면 죄송하구요.

  • 44. ㅋㅋㅋ
    '21.4.18 1:46 AM (112.155.xxx.164)

    너무 동감가는 글이네요. 저희도 그래요.
    추운 거실 매트에서 후다닥 아님 부엌이느 소파....식탁등등...ㅠㅠ
    차갑고 춥고..불편하고 언제 끝나나 싶죠.
    제발좀 안하고싶은데 충분히 윗님들 대답처럼 안하면 욕구 충족이 안되니 다른 문제가 생길것 같아서 적당히 거부하고 적당히 응해줘요..
    그래도 애들 클때까지 안한다. 이건 안될것 같아요...
    다들 애들 잠자리 분리을 쉽게 이야기하는데... 애들 성향마다 다르고 쉽지 않죠. 저도 양쪽에 제가 애둘 끼고 자는데..... 자는데 깨우거나 건들면 미쳐버릴것 같아요.
    그래도 남편분이 거절하면 받아주고...아직 자존심이 있네요.ㅎㅎ 저희남편은 응해줄때까지 보채고 찝적댑니다....미쳐요.. 거의 거실에 끌려가는수준...참 힘드네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응해줍시다.ㅎㅎ

  • 45.
    '21.4.18 3:52 AM (61.80.xxx.232)

    애들 키울때 힘들고 귀찮고 하기싫죠

  • 46. ㅡㅡㅡ
    '21.4.18 4:16 AM (70.106.xxx.159)

    하기싫음안해요.
    그런걸로 이혼하고 바람날거면 원래 그럴 사이였던 거에요.
    그거 응해준다고 바람안나는줄 아세요?

    밖에서도 집에서도 해서 성병 옮겨다주는 남편 허다해요.

    서양애들이 다 잘 크냐..
    십대들 약물중독 알콜중독 문제 심각해요.
    여긴 무조건 남자편인건 아는데 여자도 충분히 살기 힘들어요
    하기싫은데 하는건 아니에요.
    체력이 안되는걸 뭐 바람날까봐 응해주라니 원 ..
    바람난 남편들 대부분 부인하고도 성생활 왕성해요.
    그러다 병걸려요. 나만 억울한거지

  • 47. 그런데
    '21.4.18 5:54 AM (180.67.xxx.163)

    애들 잠귀가 밝으면 낮에 녹초가 되게 뛰놀게 하세요.

    밤에 정신없이 자도록

  • 48. ..
    '21.4.19 12:07 AM (61.254.xxx.115)

    정관수술 추천해요 제지인은 남편이 성욕이 넘치는사람인데 하고났더니 맘편히 할수있어서 너무너무좋다고 부담없어서 행복하다고 하더랍니다 글고 거실엔 애들이 나올수있으니 작은방에서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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