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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서예지 같은 사람 본 적 있으세요?

dotn 조회수 : 16,393
작성일 : 2021-04-17 00:07:18
전 있어요

남의 돈 가져가는 것도
남자 복잡한것도
성격 좋아보이는것도
사람 착취하려는 성격도
너무 똑같아서 소름돋아요

특징은
주위에 여자인 친구보다 남자인 친구가 더 많고
그래서 오해사는 경우도 많음
사귀는 사이 아닌데도 선물도 잘도 받음..
사람 잘 시켜먹구요
돈을 잘 안갚아요
허세 잘 부리는데 또 돈없는척 불쌍한척도 잘함..그래서 남의 돈 쓰게 만듬

털털해보여서 스쳐가는 친구는 많은 성격이에요

항상 이상하다 싶었는데
서예지 보니까 여러보로 너무 비슷해보여요..
이제부터 이런 사람을 잘 피해야겠어요ㅠㅠㅠ
저도 저의 호의베품 때문에 여러번 호구가 되었거든요...

일반적인 호의베풀고 고마워하고
서로 윈윈하고 도움되는 그런 관계가 성립되지가 않더라구요











IP : 39.7.xxx.21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위에
    '21.4.17 12:15 AM (115.21.xxx.164)

    여자보다 남자 많은 아이 돈 안갚는거 애교 많은거

  • 2. ㅇㅇ
    '21.4.17 12:32 AM (123.254.xxx.48)

    한가지씩 안맞고 손절한 경우는 있지만 저런 독한년은 못봤네요.

  • 3. ..
    '21.4.17 12:38 AM (116.39.xxx.162)

    없시유....흔치 않죠.

  • 4. 독사
    '21.4.17 12:43 AM (61.73.xxx.83)

    보다보다 첨 봅니다 ㅎㅎ

  • 5. ㅇㅇ
    '21.4.17 12:57 AM (185.209.xxx.143)

    저런 사람이 흔하지는 않죠
    저는 못 봤네요

  • 6.
    '21.4.17 1:03 AM (115.138.xxx.35)

    전 ..
    봤어요.
    이용하다가 무섭게 변하더라구요.
    남자이용하는것도 비슷하고.
    아마 서예지보다 더할듯.
    근데
    엄청 포장해서 잘 살아요 .
    음..
    서예지 터지는거 보니,
    어떤 말도 안되는 계기로 터질지 모르는 일이니 ,권선징악이 과연 있는지 더 살아봐야 알겠지요.

  • 7. 봤어요
    '21.4.17 1:16 AM (124.5.xxx.17)

    거짓말 입에 달고 살고 질투심이 강해요. 사람들 간에 이간질시켜서 관계에서 우위를 차지해요. 말이나 서류를 조작해서 전달하는 통에 당하는 사람이 우울증 걸리겠더라구요. 과시욕도 강하고 물욕도 강해서 남의 물건도 몰래 가져가고 걸려도 뻔뻔하게 행동해요. 워낙 거짓말이 심해서 자기가 어디까지 거짓말한지도 모르구요. 다시도 상종하고 싶지 않아요.
    섬뜩했던건 아이도 엄마닮아서 학교에서 똑같이 행동하고 마음대로 하다가 애들 머리굵어지고 나서 사람취급도 못받으니까 이사가더라구요.

  • 8. 봤어요.
    '21.4.17 1:23 AM (124.5.xxx.17)

    사람들이 등돌릴 것 같으면 갖가지 불쌍한 얘기해서 관심을 자기에게 돌리고 주위사람들이 좀 편하게 대하면 다시 원래 행동을 반복해요. 사교성이 좋아서 잘 모르다가 하나 둘씩 당한거 얘기하다가 결국 다 드러나더라구요.
    쓴 소리한 사람에게 복수하겠다고 계획하고 신상캐는거 보니까 섬뜩했어요. 겪어보니 이런 소시오패스 같은 사람은 처음부터 관계를 맺지 말아야 되요.

  • 9. ..
    '21.4.17 1:25 AM (116.125.xxx.9)

    뒷담 잘하고 없는 얘기 만들어내서 주목받고 거짓 들통 나면 나 몰라라

  • 10. ㅇㅇㅇㅇㅇ
    '21.4.17 3:11 AM (39.7.xxx.45)

    남자 친구 조정하는 여자는 봤어요.
    남자가 몇년 끌려다니다가 정신차렸어요.

  • 11. ..
    '21.4.17 3:20 AM (1.249.xxx.135)

    누가봐도 나와 성격이며 이성이성이정반대인 부담스럽게 다가오는사람치고 좋은사람못봄
    서예지같은유형 남자건 여자건 머리좋고 영악한애들 은 비슷할듯 들키느냐 안들키느냐 차이죠
    상습 도둑도 드키느냐 안들키느냐 차이처럼요 ㅋㅋㅋ

  • 12. 진단명
    '21.4.17 6:52 AM (51.154.xxx.128)

    그걸 '악성 나르시스트'라고 합니다. 소시오패스가 여기에 해당되죠

  • 13. ㅇㅇ
    '21.4.17 7:50 AM (121.134.xxx.149)

    제 시누이가 연극성 인격장애와 자기애성 인격장애가 있는 것 같은데 서예지하고 본질이 똑같아요
    사람 이용하고 이간질하고 착취하고 거짓말이 일상인 사람인데 다만 뚱뚱하고 못생겨서 남자에게 어필을 못한다는 점이 다르네요. 대신 온라인으로 팜므파탈 행세를 해요. 아무도 안믿는 연애썰 양다리썰 풀고
    주변인들에게 고향 학력 속이다 가족에게 들켰어요. 공부를 아주아주 못했는데 지금 작가 지망생입니다. 예술 한다는 명목으로 평생 가족한테 손벌리고 살아요
    인품 좋고 똑똑하신 시어머니에게서 이런 딸이 나온게 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장애인가 싶기도 해요

  • 14. ...
    '21.4.17 7:51 AM (211.215.xxx.112)

    사람을 도구로 이용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성간에도 하지만 동성끼리도 해요.
    처음에 접근할땐 자기자랑을 반복하거나
    슬픈 가정사를 훅 털어놀고 동정심이 들게하는데
    사람의 관심을 끄는 재주가 있죠.

  • 15. ....
    '21.4.17 7:55 AM (125.177.xxx.82)

    있어요. 현재 분당 소재 예고에서 연예인 준비중인데 서예지보고
    느끼는게 있겠지요. 얘는 연예인 데뷔하면 증거자료가 차고 넘치기
    때문에 쉽게 못 나올 것같긴 한데 모르죠. 서예지가 한 유사행동을 유치원때부터 줄곧 했으니깐요. 이쁜 거 하나 믿고 엄청 나댔죠.

  • 16.
    '21.4.17 8:00 AM (106.101.xxx.215)

    이런사람들이 우리 친하잖아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끊임없이 증명을 강요해요
    잘할땐 또 엄청 애교많고 친한척하죠
    그러니 동성친구도 통장비번까지 보냈죠

  • 17. 부분적으로
    '21.4.17 8:07 AM (112.165.xxx.216)

    부분적으로 유사해도

    자해, 자살 협박은 없어요.

  • 18. 여태
    '21.4.17 9:30 AM (116.127.xxx.173)

    드러나지 않은게
    용한거죠
    이젠 남피해주는 특히 학폭관련
    남괴롭히던애들
    다주겄어!!!

  • 19.
    '21.4.17 2:07 PM (222.232.xxx.107)

    저도 봤어요. 털털한척하는데 진짜 무섭기까지한

  • 20. 저희
    '21.4.17 2:34 PM (125.191.xxx.148)

    시누이가 딱 그래요
    서예지보고 참 누구랑 닮앗다 햇더니 진짜 비슷해요.

    처음 놀랜건 어렷을때 가족사진에 자기 얼굴만 칼로 파놧더라고요.
    왜 그랫나햇더니 성형..
    그리구 어려서 학교 일진은 유명하고 ..
    담배피고 명품 옷 가방 엄청 사고 마이너스 통장..
    딱히 능력도 없는데 늘 사람들 외모만 평가질.
    결혼전 그렇게 살다가 다른거 안보고
    키, 서울출신 남자 만 보고 아이낳고 일년후
    남편한테 엄청 이것저것 시키다가 시어머니와 대판 싸우고 이혼
    다시 몇년후 돈만 보고 또 재혼 .
    역시 힘든척 약한척 하고 남편한테 엄청 시키던데요..
    그걸 또 남편이 다해요.. ㅎㅎ
    얼마나 갈지 싶네요. 외모도 나중에 늙는데..
    남자 참 좋아요 저희 남편(오빠)한테도 얼마나 늘 힘든척 하는데요.
    오죽하면 여동생이랑 살아라 할까요.
    옆에서 보면 인생편하게 산다 싶던데.

  • 21. ...
    '21.4.17 5:00 PM (118.235.xxx.242)

    서예지 보니 제가 봤던 ㅁㅊㄴ은 양반이었네요.
    그 ㄴ만 생각하면 고개가 절레절레.
    인간에 대한 불신이 생겼어요.

  • 22. . ..
    '21.4.17 6:30 PM (175.223.xxx.78)

    저는 결혼해보니 가족중에 비슷한 싸패가 있어요ㅠ남자 복잡한것만 빼고 자기가 키크고 외모가 최고라 생각하고 남들은 다 지 밑이고,,, 시가돈 다 빼먹고 탕진하고,, 공감능력 제로고,,오로지 본인중심,, 거짓말도 밥먹듯이 하고
    결국 나이 오십 넘으니 돈도 탕진 외모하락 남편도 정내미 떨어져 이혼 당하게 생겼어요.

  • 23. 있어요
    '21.4.17 6:35 PM (61.74.xxx.61)

    좀 라이트한 버전으로
    우리 시엄니랑 시누

  • 24. 힌트
    '21.4.17 8:07 PM (218.150.xxx.102)

    문제가 생겼을때
    자신은 항상 피해자고
    다른 사람 핑계를 대면서
    내 일이 아닌듯 제3자 인듯 말하더군요

  • 25. ㅇㅇ
    '21.4.17 9:36 PM (211.36.xxx.154)

    모든 것에 우선해서
    성형을 해서라도 외모가 눈에 띄게
    괜찮아야지 먹히지 않나요?
    그래야 특히 외모에 약한 남자들
    호구 삼기 쉬울듯 한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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