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한다고 500만달라고 왜 나는 500쓸 권리도 없냐 짜서 줬더니
아침에 산게 90만원 올랐네요. 이건 도박 아닌지
하한가도 없고 상한가도 없는거죠?
초기 했던분들 빌딩 샀겠네요
와~ 비트코인 도박이네요
.. 조회수 : 4,092
작성일 : 2021-04-14 14:26:36
IP : 223.39.xxx.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
'21.4.14 2:32 PM (125.142.xxx.95)그 와중에 제꺼는
파란나라~~~ ㅠ ㅠ2. ..
'21.4.14 3:03 PM (223.38.xxx.184)망해서 대출 받아 구매한 경기도 작은 아파트 평생 못 들어간다는 집도 있어요
3. ...
'21.4.14 3:55 PM (39.7.xxx.84)운좋게 오를 걸 산 거죠.
제 남편 -40%찍는 중이에요.ㅋㅋ 소액이기에 망정이지..4. ....
'21.4.14 7:00 PM (61.77.xxx.189)18프로인데 잡코인사셨나봐요
5. ㅇㅇㅇ
'21.4.14 7:13 PM (120.142.xxx.14)어늘 엄청난 물주들이 조 단위로 이익실현하러 들어온다는 얘길 듣고 전부 팔았어요. 이후 내리막이더군요. 관망하다가 들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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