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체화 장애

... 조회수 : 1,540
작성일 : 2021-04-13 17:51:28
신체화 장애을 겪어 보거나 아는분 계신가요?



언니가 못 먹기 시작한지 1년이 되가는데요 무슨병 인지 몰라 여기저기 다니다가 알게된 병명이에요



증상이 여러가지라는데 언니는 음식을 못 넘김니다



어쨌든 아시는분 글 남겨주세요.


IP : 59.17.xxx.1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4.13 5:55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정신적 문제가 가장 큰거 아닌가요
    큰일을 겪고 그 스트레스로
    음식을 못먹는경우들 있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떤분은 커피만 마시고살거나
    라면만먹을수있다거나 이런식이되기도하구요

  • 2. ---
    '21.4.13 6:04 PM (121.133.xxx.99)

    정신과로 가셔야죠..섭식장애 가지신 분들도 많구요.,
    아예 못넘기거나..먹고 토하거나 하는 경우도 있구요.
    증상은 다양합니다.

  • 3. 신체화 장애는
    '21.4.13 6:05 PM (1.234.xxx.165)

    원인이 몸에 있는게 아니라 정신에 있는거죠. 몸에 증상이 나타나니 이것저것 관련된 검사해봐도 원인을 못찾아요. 그러니 정신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해요.

  • 4. ㅜㅜ
    '21.4.13 8:32 PM (211.196.xxx.185)

    식도암 아닐까요

  • 5. 여기저기
    '21.4.13 9:37 PM (39.7.xxx.216)

    검사 다 해보셨다면 정신과를 가 보시기를 추천 드려요.
    공황장애나 불안장애를 겪고 계신 분들이 몸으로 오는 증세를 신체화라고 하는데 수십가지의 통증이나 몸의 어려움으로 와요.
    음식을 못 삼키는 신체화도 있구요.
    그래서 살도 쭉쭉 빠지고 하더라구요.
    꼭 정신건강 의학과 가보시길 권해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44 친정에서 애기 육아를 도와주시면 한달에 결혼 04:28:13 142
1785943 싱가폴 호텔인데 1 ii 04:09:20 266
1785942 잠 안와서 쓰는 쌀국수집 이야기 3333 4 ... 03:12:04 798
1785941 오늘부터 노동신문 풀렸다…구독료 연 191만 원 / 채널A /.. 6 ........ 02:44:10 632
1785940 중등 졸업 모두 가세요? 7 02:31:33 375
1785939 집을 사도 될까요? 19 ㅇㅇ 01:45:35 1,312
1785938 강선우는 거지에요? 10 ... 01:44:40 2,041
1785937 20대 초 브래지어 끈을 잡아당기는 … 5 Lemona.. 01:44:11 1,382
1785936 문과에서 포스텍 공대를 갈 수도 있나요? ..... 01:41:15 177
1785935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3 우리의미래 01:35:44 317
1785934 기초연금 대상자가 새해부터 780만명 정도래요. 2 새해 01:35:29 962
1785933 도대체 대학생 알바는 어떻게들 구하나요 6 01:27:31 995
1785932 박수홍이 바꾼 제도 ‘친족상도례’ 3 ..... 01:21:24 1,198
1785931 김용현, 윤석열 면전에 두고 불었다 1 ㅋㅋㅋ 01:19:10 1,188
1785930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2 우리의미래 00:57:55 342
1785929 부모님이랑 안 본지 7년쯤 되어가요 14 00:35:35 3,460
1785928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9 우리의미래 00:24:07 612
1785927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4 .. 00:19:19 1,318
1785926 남은월세액 계산 좀 봐주세요 2 군대 00:16:47 417
1785925 80세인 시어머니 같이 살고 싶어해서 힘듭니다 52 본심 00:14:23 5,416
1785924 GAFFY 브랜드 아울렛이나 비슷한 분위기옷 있나요? ........ 00:10:25 149
1785923 요즘 좋아하는 음악하나 추천 드릴게요 1 심심하고 00:04:35 556
1785922 자식 결혼 축의금... 19 ** 00:02:43 2,170
1785921 손이 예쁘면 배우자를 편하게 해주나요 29 0.0 00:01:11 2,658
1785920 영악한 사람들 보면 1 고음 00:00:37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