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 챙겨먹기 넘넘 귀찮을때 방법없나요??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21-04-13 10:32:12
매번 혼자먹기 넘 귀찮네요
이상하게 남편 애들 챙겨주고나면 밥맛이없어요ㅜㅜ
그냥 밥먹기 싫고 챙겨먹기 귀찮을때 님들은 어떻게 한끼드시나요
이제 무작정 안먹기에는 나이들어 힘없고 ㅜㅜ
원래 식욕없는데 나이드니 더 식욕없어요
님들은 어떻게 챙겨드시고계신가요
IP : 112.147.xxx.1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1.4.13 10:34 AM (211.114.xxx.78)

    아몬드 두유, 검정콩 두유 마셔요.
    단백질이라 든든해요.

  • 2. ㅇㅇ
    '21.4.13 10:36 AM (223.38.xxx.188) - 삭제된댓글

    시리얼 고구마 계란 돌려먹기
    잘챙겨야할텐 고기에 샐러드라도 먹어요

  • 3. 바슷한
    '21.4.13 10:38 AM (125.187.xxx.37)

    환자용 음료 사두고 하나씩 먹어요

  • 4. ...
    '21.4.13 10:42 AM (220.78.xxx.78)

    저두 배두나처럼 배가 고파 어지러울정도는 되어야 먹어요
    주로 먹는건 생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샐러리
    아삭아삭 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갈증해소가 되어서
    구운계란 두개 생멸치 곱창김에 두부싸먹기

  • 5. ㅡㅡㅡ
    '21.4.13 10:4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따뜻한 국에 밥말아 먹거나
    들기름 발라 구운 김에 밥 싸서 먹으면
    한끼 뚝딱 해결됩니다.

  • 6. ..
    '21.4.13 10:43 AM (222.237.xxx.88)

    누룽지 끓여 먹어요.

  • 7. 목숨부지용
    '21.4.13 10:57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닭죽, 팥죽, 호박죽 같은 거 한번 먹을만큼 냉동했다 먹어요.
    그리고 생존양식 중 하나가 쌀반 견과류 반 약식 만들어서 냉동
    이거 한덩이로 하루 영양 섭취가 다 끝나도록
    귤 사과 한개일 수도 라떼 한잔 일수도 있고요.
    가족들과 일반식도 하기 때문에 영양은 부족하지 않아요.

  • 8. ㅇㅇ
    '21.4.13 11:02 A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점심을 한식으로

    아침 저녁은 가볍게요

    머리 몸 크게 안쓰면 식욕없는게 당연

  • 9. 보통
    '21.4.13 11:04 AM (61.78.xxx.8)

    치즈,오이 슬라이스한것,요플레,삶은 계란,묵종류 많이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31 60전후 나이대 분들~ ... 20:58:49 34
1824830 누더기 된 검찰개혁, 봉욱·김민석·정성호 책임 3 .. 20:52:05 109
1824829 김창완 김승수 가발인가요 사랑을처방해.. 20:37:57 294
1824828 사주에 화 많은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4 불기운 20:34:31 459
1824827 시간 여행 영화 뭐 생각나시나요 8 .. 20:31:55 237
1824826 성당 처음 가 보려 하는데요 7 성당 20:27:40 285
1824825 다니던 정신과로 다시 가도 될까요? 2 ..... 20:26:31 290
1824824 부산오페라하우스 카르멘 유튜브에서 하네요. 2 좋네요 20:25:33 123
1824823 최근 AI관련 주식 방송들의 전문가들이요 ........ 20:22:22 237
1824822 마운자로 조언 부탁드려요 4 ㄹㄹ 20:22:08 391
1824821 무료한 삶에서 삶이 재밌어지는 방법? 4 20:21:36 815
1824820 노안은 어느정도 진행하다가 멈추나요? 아니면 계속 진행하나요 5 노안고통 20:20:25 726
1824819 코웨이 정수기 렌탈 어디서 신청하세요? 1 열대야 20:19:45 130
1824818 궁금해서요. 3 Zzang 20:15:00 210
1824817 디어 마이 프렌즈 3 그시절 20:14:14 567
1824816 욕실 청소템 발견요 4 아즈머니 20:13:48 941
1824815 최태원은 돈복을 타고 났나 8 .... 20:05:03 1,737
1824814 말로는 반공하지만....김대중 연설 3 dj 20:02:16 240
1824813 빵도 먹고 떡도 먹고 3 !,,! 19:56:26 768
1824812 교회다니는데 요새 오해가 너무 심해진것같아요 14 ㅇㅇ 19:53:30 1,428
1824811 갱년기 이후로 새벽에 깨면 외로움이 무섭게 스며들어요 4 ㅇㅇ 19:45:36 1,169
1824810 김민석..조속히 전준위 의결 사항을 처리해 주십시오 33 ... 19:36:33 834
1824809 곱슬머리 일반 펌하고 ㅎㅎㅎ 11 ... 19:34:46 1,066
1824808 마른 딸아이보니 7 .. 19:30:19 1,632
1824807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세요? 5 ㅇㅇ 19:28:51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