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등원시키는게 진짜 전쟁이네요
머리묶이고 수저통챙기고 옷갈아입히고 양치하고 세수시키고
애는 울고..
아침만생각하면 어제밤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ㅜㅜ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쟁같은아침...
.... 조회수 : 1,273
작성일 : 2021-04-12 09:25:24
IP : 180.230.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무
'21.4.12 9:30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힘드시죠?
미리 해 둘 수 있는건 미리 해 두세요.
수저통은 미리 닦아서 말려서 가방에 넣어두시고, 옷은 자기 전에 애랑 같이 정해두시고요.
뭐라도 미리 해 두면 나아요.2. ᆢ
'21.4.12 9:58 AM (1.225.xxx.224)그것도 잠깐 중등되니 할일이 없네요
3. 음
'21.4.12 10:18 AM (14.51.xxx.25)아이 몇 살인가요?
직접 하도록 가르쳐서 빨리 손 떼시는 게 편해요.
위에서 머리 묶는 거 빼고 유치원 들어가면서 시켰어요.
엄마가 하는 거 보다 느리기는 한데,
저거 말고도 신경 쓸 게 많아서
아이가 자기 몸뚱이는 스스로 챙겨 버릇해야겠다 싶더라구요.4. 저두요
'21.4.12 11:16 AM (220.78.xxx.248)깨우는거부터가....
안아서 데리고 나오면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눈감은채 밥먹이고 머리묶이고 챙겨서 학교보내면
둘째는 울면서짜증짜증 달래서 안고 밥먹이고
양치안하려고 도망다니고 옷 안입는다고 숨고
다행히 하나 도와주는건 유치원을 좋아하는거요ㅜㅜ5. 자유부인
'21.4.12 11:41 AM (182.228.xxx.161)그때가 힘들때죠.
전쟁이 따로 없어요.
전달 그래도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시고
미리 준비해놓으시면 덜 스트레스 받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