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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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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외국 살면서 느끼는 한국의 국가지위 변화

궁금 조회수 : 19,853
작성일 : 2021-04-11 06:11:28
외국 사시는 여러분들, 
제목 그대로 외국 살면서 요 몇년간 한국에 대한 거주국가에서의 이미지가 엄청 향상됐다 느끼시는분 계신가요?

저 캐나다 사는데 세월호 사건 났을때 정말 쪽팔려 죽을거 같았어요.
뭐 사실 그동안 한국이나 동남아 국가들이나 중국이나 캐나다 사람들은 다 비슷하게 여겼죠.

문통 되고나서 서서히 좋아지더니 bts, kpop으로 확 뛰고 코로나 대응 잘한다고 나오기 시작하면서
요즘은 한국을 거의 일본 못지않게 선진국 취급 해주더라구요.(서양사람들 일본 무지 좋아합니다)

사실 서양은 일본, 싱가포르 빼고는 아시아국가 별로 존중 안하잖아요?
근데 요 몇년간 급속히 인식이좋아지더니 요즘은 한국관련거 다 hip 하게 봐요.
몇일전엔 스켕일링 하러 치과 갔더니 내가 한국인이라고하자 안그래도 자기들끼리 김치 얘기하며
어디서 사먹으니 더 맛있다고 하더라..등등..
얼마전엔 시조카가(남편이 영국계 캐나다인) 고추가루가 일반 페퍼와 뭐가 다르냐고 묻질 않나..
한국에 대한 인식이 너무 달라졌어요.

저만 이런 경험 한건가요?
다른분들 어떠세요?

IP : 99.240.xxx.127
1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1 6:19 AM (94.134.xxx.161)

    Same here!!!



    보궐선거 결과를 보고 제 조국이 다시 명박근혜 시대로 돌아갈까 두렵네요.22222

  • 2. 윗님
    '21.4.11 6:23 AM (92.26.xxx.221)

    이번 선거보고 너무 속상했어요. 쓰레기언론들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우린 여기서 더 나아가지도 못하고 이명박그네로 돌아갈 것 같아 화가 납니다. 오명박시대라네요. 이제부터...

  • 3. ..
    '21.4.11 6:24 AM (118.218.xxx.172)

    보궐선거 결과를 보고 한국이 다시 명박근혜 시대로 돌아갈까 두렵네요.333333
    한국에 살지만 진짜 한국위상 좋은데 또 이명박근혜로 돌아갈까 무서워요. 수장이 누구냐에 따라 금방 필리핀처럼 될수있다는걸 아니까요.

  • 4. Gala
    '21.4.11 6:28 AM (81.151.xxx.250)

    Same in the UK, too!
    동네 가드너도 저만 보면 다가와서 한국칭찬하는 놀라운 상황..
    십여년전에 영국 왔을 때만 해도 이웃에 인사갔더니 north냐 south냐 하던 사람들인데..

  • 5. ..
    '21.4.11 6:29 AM (125.182.xxx.27)

    외국에서 먼저 알아주는 나라!!!!
    국힘들 어찌하나 우리는 옆에서 지켜보자구요....
    남은임기동안 우리는 언론개혁,검찰개혁 에 박차를 가하면 됩니다.

  • 6. ...
    '21.4.11 6:38 AM (79.199.xxx.49)

    저는 유럽 사는데 우리 애들 친구들이 한국어 공부해요.
    여기서 더 잘 알아요. 국짐당 쓰레기인거.
    한국인 대우 받아요. 간혹 인종차별하는 애들 여기서도 쓰레기.. 걔들은 주류가 아님
    한국회사 많은 도시엔 호텔이나 골프장에는 한국어 있어요

  • 7. ㅁㄴㄴ
    '21.4.11 6:42 AM (186.111.xxx.137)

    남미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모두 한국위상 엄청 올라갔는데 씁쓸하네요

  • 8. ㅁㄴㄴ
    '21.4.11 6:43 AM (186.111.xxx.137)

    선거결과보니 기득권은 힘이 막강합니다.

  • 9. 그래도
    '21.4.11 6:48 AM (99.240.xxx.127)

    아시아에서 이정도 민주화 이룬 나라는 한국뿐이지 않나요?
    싱가포르와 일본도 경제야 발전했지만 거의 준독재국가고...
    기득권이 아무리 싸워도 지금까지 왔어요.
    앞으로도 엎치락 뒤치락이야 좀 있겠지만 결국엔 민주세력이 이길겁니다.
    한국사람들 많이 똑똑해요!

  • 10. ㅇㅇㅇ
    '21.4.11 6:51 AM (120.142.xxx.14)

    일본이 왜 저렇게 망하고 있는지 우리 잘 알면서...정치 후진국은 절대 경제대국이 될 수 없다는 것.

  • 11. ㅇㅇ
    '21.4.11 6:52 AM (107.77.xxx.100)

    뉴욕도 그래요
    여기서 여러 사람 만나는 일 하는데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 표정부터 달라져요.
    이제 자랑스런 우리 나라가 되었는데
    다시 부끄럽게 될까 두렵네요

  • 12. ...
    '21.4.11 6:58 AM (198.53.xxx.118)

    저 사는 곳도,한국칭찬 많이 합니다~
    일본보다도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한국안의 상식밖의 한국사람들이 욕하고 난리지요..
    신문&포털사이트들만,,어떻게든 한국을 깍아내리더군요..
    참,,황당함이란..

  • 13. 유럽 17년차
    '21.4.11 6:58 AM (86.49.xxx.186)

    옆집 아이들이 케이팝 틀고 춤연습하고 저한테 한국말로 인사하네요. 김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압니다. 코로나 대응으로 뉴스에도 마니 나왔죠. 국짐당이 이걸 무너뜨려 정권 잡을까 두렵네요. 그럼 한국 아미지 다시 폭망 ㅠㅠ

  • 14. ..
    '21.4.11 7:03 AM (118.218.xxx.172)

    좀있다 깨문깨문 이러면서 그들이 몰려옵니다. 그런 애들 알바인줄알았는데 이번선거 아쉬워요. 1년만 시장인척하다 내려오길 바라네요.

  • 15. 왜 한국언론은
    '21.4.11 7:08 AM (99.240.xxx.127)

    이런거 보도 안하나요?
    전세계에 사는 한국인들이 다같이 느끼는 한국에 대한 인식이 바뀐거에대해
    왜 그 누구도 얘기하지 않을까요?
    박근혜가 색깔별로 옷바꿔가며 해외순방할땐 그렇게 토나오게 찬양하더니
    정말 칭찬해야 할 놀라운 일이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쥐죽은듯 조용하네요.

    정말 토왜 맞는듯해요.
    한국이 절 되는게 싫은건가봐요.

  • 16. 안타깝습니다
    '21.4.11 7:09 AM (222.238.xxx.49)

    이번선거 결과 참 안타까워 요.

    문재인대통령 정말 휼륭하고 정부

    역대급으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ㅠ

  • 17. ....
    '21.4.11 7:12 AM (58.120.xxx.143)

    프랑스 친구가 이번 선거결과 기사로 접했다며
    코로나 방역 그렇게 잘 하고 있고 젊은 애들 사이에서 인기 폭발인 한국에서
    우째 그런 일이? 뜨악해하네요.
    4년전 서울 관광할때 요란법석 태극기모독부대를 목격했던 친구거든요.

  • 18. ...
    '21.4.11 7:13 AM (182.213.xxx.182)

    정권 바뀐것도 자랑 코로나 대응도 자랑(백신 대응 못한건 망) K팝 자랑 그리고 다시 정권 이번 시장 선거로
    심판한것도 자랑.. 국민 수준도 높으니 물론 각 극좌나 극우같은 사람들이야 어느나라나 그러고 있을것
    같아서..GG 지만 .. 다이나믹한 한국

  • 19. ....
    '21.4.11 7:20 AM (122.37.xxx.36)

    다음정부는 문재인정부를 잘이어서 야권까지 포용하고 잘화합해서 복잡한 국제정세를 열심히 풀어갈수있는 정부가 들어서야 합니다.
    물론 바른 인성과 생각이 정의롭고 포용력있고 능력있는 대통령이 정권을 잡아야 가능한 일이겠죠.
    전과있고 야비한인간들은 절대로 정권잡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위상 추락하는건 한순간 이에요.

  • 20.
    '21.4.11 7:23 AM (39.7.xxx.136)

    저 유럽에서 거의 20년 살다 몇년전 귀국했는데
    처음엔 한국 모르는 사람 많았어요.
    오히려 김정은이 더 유명
    한국 유명해진건 월드컵 그리고 삼성 뜨면서 그리고 kpop과 드라마 덕이 컸던 것 같아요.
    체감상 아 좋아졌다 싶은건 명박이 때부터요.

  • 21. .....
    '21.4.11 7:23 AM (98.246.xxx.165)

    제 친구 경제학자, 그 남편은 의사.
    코로나 전 같이 저녁 식사 하다가 경제학자인 제 친구가
    개발도상국(emerging market)에 대한 얘기를 꺼냈어요.

    emerging(부상중)이라고 하는데 언제 정말로 "나올"(emerge)거냐고
    같은 분야 사람들끼리 농담한대요.

    그랬더니 의사인 그 남편이 저한테 한국도 emerging market아니냐고 물어봤다가
    그 아내한테 엄청 혼났습니다.
    한국이 경제 대국에 선진국 된지가 언젠데 옛날 얘기하고 있는거냐고.

  • 22. .....
    '21.4.11 7:25 AM (98.246.xxx.165)

    집값때문에 정권 욕하다가
    집값 더 올려놓을 부패의 상징인 인물들을 뽑다니
    정말 알다가도 모를 한국 사람들이에요.

  • 23.
    '21.4.11 7:25 AM (77.166.xxx.180)

    유럽인데요. 이명박그네 9년동안 진짜 쪽팔리다가 지난 4년 나 코리안이다, 할 때마다 자랑스러웠어요. 근데 한국꼬라지 보아하니 다시 쪽팔리게 생겼네요.
    생각할 수록 분통터져요. 호강에 겨워 ㄸ을 ㅆㄷ는 말이 딱이에요.

  • 24. 근데
    '21.4.11 7:29 AM (39.7.xxx.136)

    생각보다 아직 한국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도 많아요.
    중국어 쓰는 줄 알고
    특히 어디 있는지는 진짜 몰라요.
    일본 중국 중간이야 하면 아 그래? 이런식
    그래도 싸이 (이때 엄청 뜸)
    방탄, 드라마 덕에 예전과는 정말 느낌 달라요
    방탄 음악으로 힐링한다는 사람도 있고
    특히 넷플릭스 한국드라마 영향 큽니다

  • 25.
    '21.4.11 7:34 AM (39.7.xxx.136)

    솔직히 코로나 방역 때문에 한국 인정?
    그래도 많이 깨인 유럽 미국 캐나다 친구들과 계속 연락 중이지만 이런건 모르겠네요.
    다들 자기 나라 사정에 바빠서 한국방역 상황에 별 관심 없어요.
    어제도 병원 근무하는 미국친구와 통화 했는데 미국은 다다음주에 일반인 백신 맞는다네요
    그러면서 여긴 약이 쌓이고 한번 따면 소진해야 해서 맞으라고 많이 권유한다고.. 그건 좀 부럽더라고요.

  • 26. 영국
    '21.4.11 7:36 AM (81.151.xxx.250)

    박근혜 영국왔을 때 차에서 내리다 연기하는 티 너무 나게 넘어지곤 dramatic entry 그랬을 때 정말 너무 챙피했거든요.. quiet exit도 그렇고.. 진짜 그냥 조용히 있다 갈 것이지.. 게다가 본인이 묵은 호텔 변기까지 바꾸고 거울에 조명까지 달았단거 나중에 알고 진짜 기겁을 했네요. 그 호텔 직원들 속으로 얼마나 비웃었을지..

  • 27. 저위에
    '21.4.11 7:37 AM (121.132.xxx.211)

    역시나 대깨거리며 입에 걸레물고 부들거리는거봐요.
    정신병자라는 소리까지하는거보니 미쳐도 제대로 미친듯.

    문통되고나서 국가이미지가 엄청나게 좋아진거 인정하기싫은거겠죠.

  • 28.
    '21.4.11 7:39 AM (39.7.xxx.136)

    문제는 한국국격보다 지금 미국쪽 동양인 여성 상대 묻지마 폭행이 많이 일어나서 미국 사는 지인도 처음으로 미국 살면서 요샌 무섭다고 하대요.

  • 29. 언론이나
    '21.4.11 7:41 AM (211.36.xxx.120)

    국짐당 지지자들이 원하는 나라가 뭘까 싶어요
    남북한이 언제 전쟁날지 조마조마하고 윤석렬같은 검사들앞에서 말한마디 못하고아마 노예상태가 될거 같은데
    그걸 원하는건가 답답해요

  • 30. ...
    '21.4.11 7:43 AM (198.53.xxx.118)

    있는 사실들을 말해도,,못믿으니..
    참나...저 위에,

    세월호 사건 났을때

    식당에서,가족들과 밥먹고 있는데...
    창피해서 밥을 못먹었습니다..
    학교에서도 빅이슈였었고,애들 구조안하고 많은 희생자 낸거에...
    또한 부끄러웠네요..

  • 31. 문통돠고나서
    '21.4.11 7:43 AM (175.120.xxx.8)

    국가이미지 엄청 좋아졌어요..

  • 32. 한국에
    '21.4.11 7:51 AM (1.177.xxx.76)

    대한 인식이 엄청 많이 달라졌죠.
    특히 코로나 이후로는 더더욱.

    딸이 뉴욕 빅로펌 변호사인데 이번 코로나 이후로 주위 외국인 변호사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엄청 늘면서 딸아이가 한국 올때 같이 놀러 나오고 싶어 하는 외국인 친구들이 엄청 많다고.

    몇일전에는 이태리 연구소에 있는 딸아이 이태리 친구가 한국 코로나 방역에 대한 연구 자료로 사용한다고 설문조사 링크를 보냈더군요.
    그만큼 외국에서 한국 방역 성공에 대한 관심이 대단한데 한국 기레기와 국민들만 평가절하하고 있음에 답답.

    더군다나 이렇게 방역과 경제 둘다 성공리에 잘해내고 있는 정부를 무능이니 어쩌니 하는 인간들 보면 기가 막힐뿐.

  • 33. 이명박같은
    '21.4.11 7:52 AM (108.41.xxx.160)

    범죄자를 뽑는 거 보고 가슴이 내려앉았어요.
    너무 실망스러워요
    선진국으로 가는 길의 장애들
    다시 또 쓸어버려야 할 것들입니다.
    또 먹으려고 바득바득 기어올라오네요.

    여기서 작업하는 자들에게 살의가 돋아요.

  • 34. 이런글좋아요
    '21.4.11 7:54 AM (175.223.xxx.3)

    교포 분들이 인터넷에 이런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많은 사람들이 깨닫죠
    한국 언론들마저 한국에 대한 나쁜 뉴스만 주구장창 내잖아요.
    넘 속상해요

  • 35.
    '21.4.11 7:54 AM (39.7.xxx.136)

    전 세월호 사고 났을때 너무 놀라고 아이들 불쌍해서 다른 생각은 없었어요. 그냥 참담하고 너무 무서웠어요.
    근처 성당이 있길래 신을 믿지 않지만 무작정 들어가서 기도하던 기억은 나요. 저 아이들 제발 살려달라고요.

  • 36. ..
    '21.4.11 7:55 AM (86.130.xxx.220)

    저도 영국인데 문재인 대통령 정부때부터 국가 위상 올라간게 느껴져요. 국민들 503물러나라고 촛불집회할때 일본아줌마가 우리나라 엄청 걱정했는데 내가 걱정말라고 잘하고 있는거고 503은 물러나야 마땅하다 했네요. 그 뒤로 위상 엄청 올라가고 이번에 영국에서 개최하는 g7에도 한국 초대되고!!진짜 콘월 놀러가고 싶어요!!! ! Bts는 엄청 유명한 방송에 나오고 ㅋㅋㅋ 강남스타일이 아이 친구 생파때 흘러나오고 ㅎㅎㅎ영국 코스트코에서도 비비고 만두 살 수 있고!!! 너무 좋아요.

  • 37. ...
    '21.4.11 7:57 AM (106.102.xxx.68)

    선진국으로 가는길이면 살기 좋아져 애들이 쑥쑥나와야 할텐데
    왜 임기내내 출산율은 0명일가요?
    지지자들 주장에 따르면 문재인이 만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인데 이대로 가다간 출산율 0명으로 나라가 사라질거같다고 얘기해봐요
    두번 국위선양? 하다간 대한민국 멸종하겠어요

  • 38. . . .
    '21.4.11 8:00 AM (116.121.xxx.143)

    솔직히 국위선양은 K pop과 K drama 덕이죠

  • 39. 죄다
    '21.4.11 8:01 AM (222.107.xxx.105)

    우리 국민들이 잘한거잖아요..방탄, k방역, 기생충. 삼성전자 핸드폰, 현대 자동차 등등..
    이좋은 국민저력과 경쟁력높은 기업을 이번 정부는 무능력과 지들끼리 해먹으면서 국민들억압하고 갈라치기나 했죠..
    댓글들 위상높힌거에서 문통이 뭘했단거죠?
    코로나전에 맨날 외국은 돌아다녔어도 패싱이나 당하고..한심한 모지리에 그나마 트럼프덕에 북한과 쇼하다 그것조차 북한 뚱땡이가 삶은 소대가리 취급하면서 팽당하고

  • 40. ..
    '21.4.11 8:02 AM (211.246.xxx.151)

    나라 위상 좋아졌다는데도 부들거리는 댓글 보세요.
    보수언론이나 국징당 지지하는 인간들은 이나라가 망하길 바라는것 같아요.
    노벨상 주지말라고 로비하는 클라스죠

  • 41. 생각나는건
    '21.4.11 8:05 AM (39.7.xxx.136)

    외국 살때 민주당 지지 엄청 열심히 했네요.
    마이클럽부터 82 달콤 등등
    김어준 팟캐 저장해서 듣고 다녔죠.
    독재자 딸이 대통령이더라 이게 말이 되냐
    어떻게 무당이 국정을 담당했냐 이게 말이 되냐
    근데요. 귀국해서 몇년 살아보니 외국에 있을때와 느껴지는게 다르네요. 엄청요

  • 42. 182
    '21.4.11 8:10 AM (218.234.xxx.103)

    놀고있네 외국에 나가 있는 국민들이 겪은 일 얘기하는데 집구석에서이딴글 쓰는주제에 왜 껴드나 꺼져라
    저도 체코에 있는 회사 거래처에서 메일로 코로나 대응을 한국이 너무 잘하고 있다는 소식 들었다고 훌륭하다고 했어요

  • 43. 영국
    '21.4.11 8:11 AM (86.130.xxx.220)

    코로나전에는 북한 뉴스만 접하다가 코로나 이후 작년부터 싸우스 코리아 정부 코로나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뉴스에서 다루고 다큐멘터리로 접하고 매번 잘하고 있는 나라로 언급됐어요. 뭘 죄다 국민들이 열심히 해서 그런건가요? 정부가 국정운영을 잘하니 한국의 위상이 올라간거죠. G7은 개나 소나 초대되나요?

  • 44. ..
    '21.4.11 8:14 AM (223.39.xxx.83)

    그러니까 일본이 얼마나 싫겠어요? 한국이 망해야 하는데 승승장구하니

  • 45. ㅇㅇㅇ
    '21.4.11 8:14 AM (58.237.xxx.182)

    기울어진 언론운동장, 그들의 프레임에 같이 놀아나는 선택적수사 검찰과 판사
    그리고 끊임없이 가짜뉴스 프레임만드는 야당과 유튜버...
    그들의 공격에 당한것도 사실이죠

    LH의 오래된 관행으로 박덕흠과 같은 국힘당 정치인이 수천억 수주하고
    공무원들은 이해충돌 비리 저지르고
    국힘당정권에서 LH를 개혁이나 했나요? 덮어버렸지
    그 LH의 비리를 개혁하겠다고 하는정권도 민주당 정권입니다
    그런 민주당정권이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부동산투기꾼을 시장으로 뽑는 부산시만과 서울시민들...
    언론의 끊임없는 가짜프레임에 종부세 해당안되는 서민들까지 세금걱정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검찰개혁, 언론개혁, LH개혁.... 이 모든걸 해야
    대한민국은 투명해지고 더 강해집니다
    방산비리 없애니 바로 전투기 만들잖아요
    4대강 녹조라떼 삽질로 20조원이 넘는 세금 투입한것보다
    차세대 국산전투기 KF-21에 8조원 투입한게 더 국가경쟁력이 있습니다

    민주정권 아니면 그들이 개혁을 생각이나 했을까요
    계속 비리나 저지르고 정관예우니 뭐니 하면서 해쳐먹잖아요
    그나마 민주정권이니까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것인데....

  • 46. 220.107
    '21.4.11 8:14 AM (1.177.xxx.76)

    죄다 국민들이 잘하거다?
    문정부는 무능력하고 국민 갈라치기하고 억압만 했을뿐 문통이 한게 뭐있냐??

    혹시 가스통할매세요? 아님 신천지 교인?
    넘 무식해서 할말이...-.-

    이명박근혜때 국민이랑 문정권 국민이랑 다른 국민입니까?
    어찌하면 저렇게 세뇌가 될수 있는건지 진심 불쌍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 47. ㅇㅇㅇ
    '21.4.11 8:15 AM (58.237.xxx.182)

    싱가포르는 독재국가
    일본은 봉건국가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이죠

  • 48. ..
    '21.4.11 8:15 AM (223.39.xxx.83)

    좌우적폐들의 목표는 하나
    이낙연대표 흔들기

    손가락들이 허구헌날 윤석열 vs. 이재명 구도로 몰고가는 속내를 알아야 합니다.

  • 49. 요약하면...
    '21.4.11 8:15 AM (211.36.xxx.113)

    불공정과 무능,내로남불,부동산고공행진 판쳐도

    문교주 집권 이후에 국격이 올라가고 태평성대를

    누린다는 대국민 쇄뇌글이네요

    욱껴!! !

  • 50. ..
    '21.4.11 8:17 AM (223.39.xxx.83)

    한국의 국격이 올라갔다는 흐뭇한 글에 가장 분노하는 자 누구?

    정답. 손가락

  • 51. ..
    '21.4.11 8:18 AM (223.39.xxx.83)

    허구헌날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손가락

  • 52. ...
    '21.4.11 8:21 AM (182.213.xxx.182)

    1.177 그럼 죄다 문정부가 잘한거다? 삼성도 한순간에 짠 현대차도 2-3년 만에 짠 KPOP BTS 도
    2 코로나 방역 국민성도 2-3년만에 짠 K DRAMA도 2-3년만에 짠
    K-뷰티도 문정권이 짠 창출 했나요?
    이거 다 문정권이 창출한건가요? 다들 2-3년만에 창출 가능한가봐요? 저기 아프리카 최남단 나라에서
    2-3년에 문통같은 정부 잘만나면 G7 논의 논의되고 그러나봐요?
    지금 위에 나열된거 다 문정권이 들어서던 국민당이 들어서던 무관한거 아시죠?

  • 53. 영국2
    '21.4.11 8:23 AM (81.151.xxx.250)

    영국이 코로나 사망자 유럽에서 1위에 지난 겨울 내내 하루 확진자 몇만명씩 나온건 영국국민이 모지리라서 그런 걸까요? 영국정부 코로나 만만하게 보다가 대응 매번 늦었고, 전국적인 lockdown만 세번했어요. 이것만 봐도 정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을텐데..메르스때 낙타고기 조심하라던 건 금새 까먹고.. 저도 bbc,skynews에 한국좋은 소식으로 자주 나오니 어찌나 좋던지요. 이번에 g7초대받은것도 너무 자랑스럽구요. 이번 정부가 소방공무원들 예산삭감할려고 난리친 국힘당 물리치고,소방공무원 국가직으로 전환시킨것도 진짜 자랑스럽구요.
    한국 나와보니 한국언론이 검찰하고 원팀으로 국민들 갈라치기하고 기사로 장사질하는지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 54. 182
    '21.4.11 8:23 AM (86.130.xxx.220)

    문대통령 정부가 국정 운영을 못하는데 g7에 왜 불러요? 이번에 특별히 보리스 총리가 문대통령에게 초대한다고 한거 같은데?? 박근혜나 이명박은 초대된적 있어요? 코로나 대응 너무 잘하고 있으니 불렀겠죠. 조언 듣고자!!!! 일본사람인가요? 올케 불만이에요??

  • 55. 외국 사셔서
    '21.4.11 8:26 AM (223.38.xxx.236)

    외국 사셔서 모르시나봐요.나라가 공산화되고 있어요.대한민국에 직접 살고있는 국민의 민심이 돌아섰는데 왜 여기 살지도 않고 현실을 겪어보지않은 분들이 나라 국격이 어쩌고 하는지 모르겠네요.대한민국에서 세금이라도 내시고 국격이 어쩌고 문프가 어쩌고 그러세요.

  • 56. 223
    '21.4.11 8:29 AM (86.130.xxx.220)

    나 영국살지만 한국시민권이고 내야 할 세금도 정당하게 내고 삽니다. 다른 나라살면 우리나라 정부 잘하고 있다는 칭찬도 못하나요??? 외국 살아도 현지 신문사에서는 한국 기레기가 없어 한국 소식은 외국 기자들이 친절하게 알려줘서 알고 있습니다. 한국 기레기 기사는 인접하고 있네요

  • 57. 코리아최고!!
    '21.4.11 8:29 AM (110.70.xxx.98)

    대통령, 문화, 경제, 방역, 촛불 시민, 어느것 하나 자랑스럽지 않은 게 없어요.
    우리 나라 선진 민주화도 아시아에 영향을 끼치고 있죠
    다만 국내 적폐들 매국노, 토왜, 토짱, 딴나라 국민들이 기를 쓰고 훼방 놓고 비하하고
    있죠

  • 58. ...
    '21.4.11 8:33 AM (58.141.xxx.59)

    기분좋게 주욱 원글과 댓글 읽는데 아...벌레 한마리 들어왔네요
    기분 완젼 더러워짐

    저는 다 떠나서 나라 말아먹은것들에 자신들의 개인 영달을 위해서 찍어주고선 외려 우리를 비하 조롱 위풍당당한것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
    납작 엎드려 국짐 지지하는것 숨기고 부끄러워하더니 허허참

    국짐도 그 지지자들도 똑같은것들임
    저거들이 어따 대고! 그럴 자격이나 있는지!
    그저 이 나라 못되는것이 신나는 친일보다 더한 쓰레기들!

    외국에서는 국가 위상 높고 정작 안에서는 온갖 욕을 해대니 이 무쓴 조화인지
    굳건하게 지키고 지지할껍니다!
    내 댓글뒤로 쓰레기들 댓글 달지말길 기분좋은 아침 망치고싶지않음

  • 59. ...
    '21.4.11 8:44 AM (58.141.xxx.59)

    그리고 제목에 나라 위상 높아졌다는글에 국짐것들은 댓글을 달지 마시오
    아니, 국짐이든 무엇이든 나라 위상 높아져 뿌듯하다는글에 같이 기분 좋을텐데 부들부들~~그럴리 없다 풉 거리고
    문정부라서 국가 위상 높아진 소리조차 듣기 싫고 배아픈거잖아요
    그러니 되지도않는 댓글 달아서 기분좋게 글 읽는 사람들 기분 망치지말아주세요
    왜 굳이 들어와서 초치는지

    뭐 제목에 위상 떨어졌다는글에 들어가서 신나게 동조댓글 달던지요/그런 글 본적도 없고 올라 올 일도 없다만!

  • 60. ..
    '21.4.11 8:46 AM (144.91.xxx.113)

    bts+넷플릭스 한드+기생충+코로나 방역 이걸로 국가 위상 올라간 거 맞아요. 외국 일반인들이 남의 나라 정치에 뭐 관심 있겠어요. 최근 한국 관련 뉴스로 유명한 건 kf-21(대서특필)이랑 한국커플이 유명 그래피티에 낙서한 거요ㅋㅋㅋ 그리고 삼성 현대 한국 꺼인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에요. 이 글에 삼성 현대 얘기하는 분들은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분들. 솔직히 코로나랑 국방은 잘했죠. 집값은 못했고.

  • 61. 놀랍네요
    '21.4.11 8:46 AM (61.84.xxx.134)

    님 밀 들으면 대통령이 오세훈이 된 줄~~~?
    님 이론대로면 그동안은 박원숭 때문에 한국위상이 높았단거?
    대통령 그대로인데 웬 오바 육바에 호들갑?
    나라 망한줄? 진짜 대깨들 선동조작질은 해외에까지 뻐쳐있구나~
    나도 유럽에 십오년 살다온 사람이지만
    진짜 가지가지하네요

  • 62. Same
    '21.4.11 8:47 AM (142.179.xxx.65)

    캐나다에요!

    중국 여자들도 한국인이라면 호감 보여요.
    깔끔하고 야무진 사람들로 알고 았더라구요.
    옷가게 가도 너 코리안이냐, 나 누구누구 팬이다...
    한국 이미지 정말 좋아졌어요

    그러나
    동양인(영어 못하는) 에 대한 차별도
    다른 면에서는 여전합니다.

    코리아 화이팅

  • 63. ..
    '21.4.11 8:48 AM (58.141.xxx.59)

    나라가 공산당되고 있대?
    ㅍㅎㅎㅎㅎㅎ
    어디가요?

  • 64. ...
    '21.4.11 8:51 AM (182.213.xxx.182)

    86 130 님 그래서 갑자기 짠 했다고요? 어느날 갑자기 저 바닥 꼴찌가 하루만에 등극했다고요?
    말 안되는 두둔... 밖에서만 그러지 말고 들어와 보고 느껴보셨으면 그래도 똑같다면
    국내외 대깨로 인정.. ㅎㅎ

  • 65. ...
    '21.4.11 8:52 AM (39.7.xxx.55)

    외국 살때 민주당 지지 엄청 열심히 했네요.
    마이클럽부터 82 달콤 등등
    김어준 팟캐 저장해서 듣고 다녔죠.
    독재자 딸이 대통령이더라 이게 말이 되냐
    어떻게 무당이 국정을 담당했냐 이게 말이 되냐
    근데요. 귀국해서 몇년 살아보니 외국에 있을때와 느껴지는게 다르네요. 엄청요.222

    몇 십년간 외국 살면서 세월호 때
    엄청 분노했던 일인인데,
    나라 밖에서 피상적으로 보는 것과
    직접 살면서 피부로 느끼는 건
    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나라 밖에서 정세를 논하거나
    한국 정치를 판단하는 건 한계가 있고
    속단하는 말은 삼가해야 한다고 느꼈네요.

  • 66. ㅇㅇ
    '21.4.11 8:54 AM (39.7.xxx.136)

    삼성현대 말하는 사람 한참 뭘 모른다는 윗분은 무식한 주변인 두셨나봐요. 제 지인들은 삼성 현대 한국회사인줄 알던데.
    현대가 혼다와 스펠 비슷하게 보이고 로고도 같은 h라서 일제인가 하던 시절도 있었죠 근데 체감상 10년 전이요.

  • 67. ...
    '21.4.11 8:54 AM (58.141.xxx.59)

    외국 살면서 느낀 기분좋은 체감글에 선동조작글이라니
    흐이구

    원글님 기분좋다니 저 역시 흐뭇합니다
    덕분에 몆몇 더러운 댓글 빼고,
    커피 마시러 갑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68. 정말
    '21.4.11 8:55 AM (92.26.xxx.221)

    이해 하기 힘든 일은 집값 올라간다고 정부 욕하고 비방하고 가짜 뉴스 퍼나르더니 어떻게 부동산 투기로 집값 올린 부패한 정치인에게 표를 주는 지 어이가 없네요. 아무리 쓰레기 언론이 나서서 가짜뉴스 선동뉴스 만들지만 상식이 있고 양심이 있으면 그런 부패한 정치인이 나라를 말아먹는 걸 9년간 이명박그네 정권에서 눈으로 보아왔는 데...
    언론개혁 검찰개혁 사법 개혁 꼭 이루어져서 좀 더 살기좋은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69. 182
    '21.4.11 8:59 AM (86.130.xxx.220)

    뭐가 말도 안되는 두둔인가요? 내가 피부로 느끼고 있다는데? 당신이 댓글알바한다고 나까지 영국사는 댓글알바로 보이나요? 난 내 소신을 말한거고 누가 돈 준다고 해도 내 생각에 반하는 짓은 절대로 안합니다. 솔직히 정치적 의견이 달라 부모님과 전화통 붙잡고 많이도 싸웠네요. 그래도 여기 상황을 부모님께 매번 말해서 여기가 얼마나 절망적인 상황이었는지 부모님도 느끼셨고 그딴 정치적 성향을 떠나 우리나라 정부가 코로나 대응 너무 잘하고 있다고 그때 부모님도 인정하시더군요. 해외 여행 나와보세요. 싸우스 코리아에서 왔다고 하면 자기들 알고 있는거 나열할거에요. 그만큼 우리나라 위상이 높아졌단 말입니다!!!!!

  • 70. ...
    '21.4.11 9:05 AM (182.213.xxx.182)

    86.130님 또 알바타령.. 에효

  • 71. ㅋㅋ
    '21.4.11 9:05 AM (144.91.xxx.113)

    저 외국인들 대부분 삼성 현대 모른다고 한 사람인데요, 무식한 외국인 지인들 뒀다는 소리에 일단 웃고요ㅎㅎ 젊은 한국인들 유학이나 직장 때문에 해외 온 경우 어울리는 인력풀이 기본 이상은 돼서 무식하지 않아요. 하지만 그쪽이 알지 모르겠지만ㅋㅋ 배운 서양인들이 몇프로나 될 거 같아요?ㅋㅋㅋ 이 곳 사람들을 무시하고자 하는 말이 아니고 자원이 워낙 풍부하기 때문에 많이 배우지 않아도 먹고 살만 한 것도있고 단순해서 국제 정세는 물론이고 아시아에 관심 없어요. 이번에 미국에서 한인 마사지 총기난사 한 애 우리나라 차 몰고 간 거 알죠? 걔가 그 차가 한국껀지 알고 탔겠어요ㅋㅋㅋ

  • 72. ..
    '21.4.11 9:07 AM (223.39.xxx.83)

    이재명 지지자
    개독
    토왜
    신천지
    일베충
    태극기

    전부 ㅂㄷㅂㄷ

  • 73. 당연히
    '21.4.11 9:08 AM (39.7.xxx.136)

    외국인들 현대 삼성 한국것 모르는 사람 꽤 있죠.
    그런데 대부분이란것 부터가 사고의 오류죠.
    요새 다 인터넷 하고 관심 많아서 그렇게 모르지 않아요.
    저 현지인처럼 거의 20년 살던 사람입니다.

  • 74. 남편이
    '21.4.11 9:10 AM (183.103.xxx.30)

    유럽과 미국상대로 해외영업합니다
    코로나 처음 터졌을때 해외에서 특히 이태리서 제발 마스크좀 보내달라고 사정했어요
    화상회의를 하다가도 코로나얘기 나오면 한국 대단하다고 합니다

  • 75. 그게
    '21.4.11 9:12 AM (211.36.xxx.204)

    정치 때문인 줄 알아요?
    우리나라 경제가 점점 발전되면서
    유명한 글로벌 회사들이 생겨나고
    오래 전부터 쌓여온 문화 덕이죠.
    드라마나 BTS같은 가수들의 역할이 크구요.
    이게 하루 아침에 된 거예요???
    외국애들은 김정은이나 알지 지금 정부 누군지
    하나도 몰라요.

  • 76. ㅇㅇ
    '21.4.11 9:14 AM (39.7.xxx.136)

    마스크 그래서 보내줬나요? 우리도 그때 중국에 열심히 보따리 보내다 우리나라 부족하고 공영방송 보면서 전화 돌리다 포기하고 굴비 벽지 사던 그 시절인데. 왠 흑역사를 자랑이라고..

  • 77. 정말
    '21.4.11 9:16 AM (125.179.xxx.79)

    안타까워요
    BTS도 처음엔 외국에서 큰상타도 국내 조용하고 했지요
    대형기획사 언론질에 치여서
    문대통령님도 외국에서 더 잘 알아봐 주는듯
    국민으로서 죄송해요 대통령님 감사하고 건강하시길

  • 78. ㅇㅇㅇ
    '21.4.11 9:17 AM (223.62.xxx.59)

    삼성 덕분 일 듯 ㅋㅋㅋ

  • 79. ....
    '21.4.11 9:20 AM (182.213.xxx.182)

    125 179님 최근 외신 내로남불 소개하며.. 이번 시장선거 이야기하던데요. 내로남불 이렇게

  • 80. ㅡㅡ
    '21.4.11 9:22 AM (39.113.xxx.74)

    저리 무시하니 아직도 국짐당을 뽑는거겠죠?
    건강한 견제는 당연하지만 이번 선거에
    나온 인물들로 견제가 되나요?
    미국에서 11년 거주했는데 삼성 가전, 현대차의
    위상이 불과 몇년전까지도 미미했어요.
    정치력의 힘으로 국격이 개똥이 되기도 하고
    인정받기도 하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흠집내고 싶어하니..ㅉㅉㅉ.

  • 81. .....
    '21.4.11 9:25 AM (135.12.xxx.102)

    삼성 덕분 아닙니다
    삼성이 일본 제품 인 줄 아는 사람도 있어요ㅋ

    저와 18년지기 친구 가족이 Kpop 도 Kdrama도 모르는데
    문재인 대통령 되고서 니네 좋은 사람이 대통령 됐다는 데 어떤 사람인지
    알려 달라고 했었어요
    그때 정말 뿌듯했어요
    그 이후로 한국의 위상이 많이 올라갔어요
    한국에서는 실감하지 못하겠지만
    외국에서 지금 처럼 한국이 위상 높은 적 없었어요

  • 82. ㅋㅋ
    '21.4.11 9:27 AM (144.91.xxx.113)

    39님 주변 사람들이 대부분의 서양인을 대표하나요? 한국인같은 소수민족이 어울리는 외국인들도 제한적이에요. 아무리 현지인처럼 살았다고 해도 아시안과 어울려주는 외국인이 교양있는 거죠. 한국에도 동남아시아인과 겉으로라도 교양있게 대해주는 한국인들이 대부분의 한국인들을 절대로 대표할 수 없는 것처럼요. 그리고 삼성 현대가 광고할 때 한국꺼라고 광고하나요?ㅋㅋ 숨기기에 급급하지.

  • 83. 결론은
    '21.4.11 9:28 AM (211.36.xxx.71)

    외국에서는 현실을 잘 모를수 밖에요

    국민들은 민생파탄으로 2030까지 다 돌아섰네요

    국민들의 단결로 제2의 촛불혁명이 이번 선거결과!

  • 84. ㅇㅇ
    '21.4.11 9:36 AM (39.7.xxx.136)

    주변사람이라고 한건 지인 뿐이 아닌데요.
    저 외국에서 학교 나오고 쭉 살았어요.
    당연히 어울리는 층 다양하고요 계속 사람 접하는 직업이라 별별 사람 다 만났어요.
    20년 동안 동네친구만 만난줄 아시나봐요.

  • 85. ...
    '21.4.11 9:38 AM (218.148.xxx.98)

    출산율 0명에 선거는 서울전지역 참패한 주제에 국가위상은 무슨ㅡㅡ
    자기주변 외국인들이 그랬다 어쩌는 꼴이 장님이 코끼리 다리만지는 겪
    요즘 외국 안살아본 사람 외국 지인 없는 사람이 어딨다고 방구석에 앉아 뭘 안다고 그러냐 댓글보니 꼴같잖아서 정말
    병신이 육갑한단 소리가 저런걸 보고 하는구나싶네요
    선거전에 내주변은 다 문재인이다 그러더니 결국 전지역 오세훈
    계속 까불어봤자 결국 지지하는사람은 30프로대 후반 아니면 40프로초반
    결국 상대당이 단일화하면 6대 4
    끝난게임인거 이번에 확실히 입증됐으니 다시는 무능력하고 더듬기나하는 민주당에 권력주면 안됨
    쟤들이 정권 두번잡으면 집값은 더 폭등하고 출산율은 영원히 0명일테고 다음세대는 사라지니깐요

  • 86. ..
    '21.4.11 9:40 AM (223.39.xxx.83)

    39

    보험궁 때문에 정신줄 놓은 혜경궁 같은데
    아침부터 폭주하는 이유가 무엇?

  • 87. ㅇㅇ
    '21.4.11 9:41 AM (39.7.xxx.136)

    무엇보다 삼성 현대는 이제 국제기업인데요. 초기야 몰라도 국적 숨기고 말고 할것도 없죠. 모르는 사람도 많겠죠. 한국만 해도 얀센 국적 어디냐면 아는 사람 별로 없는 것처럼요. 근데 벨기에가 후져서 숨기는게 아니잖아요

  • 88. 위에 약먹은듯한
    '21.4.11 9:51 AM (99.240.xxx.127)

    정신병자가 쓴 답 글 눈 더러워서 못읽어주겠네요.
    이런 글 어디 신고할곳 없나요?
    여기가 정신병동도 아니고 이런 소릴 왜 읽어야 하는지..

  • 89. dd
    '21.4.11 9:51 AM (39.118.xxx.107)

    k방역은 좀 빼지 낯부끄러운 자화자찬 ..........................;;

  • 90. ...
    '21.4.11 9:52 AM (58.122.xxx.168)

    39.119.xxx.99
    진짜 미쳤나봐요.
    약은 본인이 먹어야겠습니다.

    대통령 헐뜯는 것들은 아무리 잘 설명해주고
    객관적인 지표 보여줘도 소용없어요.
    헐뜯는 것 자체가 목표이기 때문에.
    백신 갖고 어쩌고저쩌고 k방역 비하하는 것들은
    코로나 걸리길 바라게 됩니다.
    걸려도 우리나라 의료수준이 높으니 웬만하면 살려놓겠죠.

  • 91. ..
    '21.4.11 9:53 AM (223.39.xxx.83)

    원글님이 본의아니게

    손가락들과 토왜 일베충의

    발작버튼을 누른 듯 ㅋㅋ

  • 92. ...
    '21.4.11 9:56 AM (58.122.xxx.168)

    218.148.xxx.98
    출산율 0이라 우리나라 없어질 것 같아 그렇게 걱정되면
    본인부터 애들 펑펑 낳아요.

  • 93. 39.119
    '21.4.11 10:03 AM (1.253.xxx.29)

    와우~


    사이코패스가 아침부터

    난리부르스네 ㅎㅎ

  • 94. ...
    '21.4.11 10:11 AM (106.102.xxx.88)

    본인부터 애 펑펑낳으라니ㅎㅎ 그렇게 태평성대라 주장하는 대깨문들은 왜 애를 펑펑 안낳아요??
    나는 도저히 애 낳을 환경을 안만들어주는 문재인정권 때문에 애를 못낳겠어요
    집한칸에 십억은 기본인데 그 애를 낳아 그 애는 어찌살라구요??
    임대살라구요? 댁이나 많이 낳아 임대에서 애 키우고 임대에서 삶 마무리하세요

  • 95. ...
    '21.4.11 10:17 AM (58.122.xxx.168)

    106.102.xxx.88
    다른 글에서 출산율 0 운운하던 아이피가 여기에도 댓글 달아놨네.
    또 한번 말하는데 남초나 가서 놀아.
    댓글 써놓은거 보니 애는커녕 결혼도 못하게 생겼네.

  • 96. ...
    '21.4.11 10:18 AM (58.239.xxx.199)

    여기서 또 지ㄹ 하는 것은 조선족 들이고만요

    남의 나라 사람들이 국격이 높아졌다고 서로 얘기하는데 꼽싸리 끼지 말고 마오 걱정이나 해
    우리나라 문제는 우리가 알아서 할게

    홍콩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지합니다


    한국은...언론때문에 망하는 중이죠
    일본과 중국 사이에 끼어서
    토왜들과 조선족들 사이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찬란한 문화를 가지고 지켜가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시는 한국인들에게 축복을..

  • 97. 39.119
    '21.4.11 10:18 AM (125.181.xxx.225)

    아우~ 쓰레기 내밷는 꼴이
    거의 기레기수준

    일베에서 놀지 여기까지와서 애쓴다

  • 98. ..
    '21.4.11 10:19 AM (223.39.xxx.83)

    손가락들아

    조선족헌테 덮어씌우기 금지.

    니들 짓인거 눈치깐지 한참임.

  • 99. ...
    '21.4.11 10:23 AM (121.143.xxx.244)

    난 여자인데 왜 남초를 가래요?
    민주당 대깨들한테 목이 칼이 들어와도 선동 안당하는 60프로안에 포함되는 여자인데요??
    맘카페 여자들이 문재인정권 탄생 일등공신이잖아요
    애들 키우면서 그 애들 앞으로 어른되도 집도 한칸 마련못해 임대사는 시대 만들어주고 참 엄마라는 사람들이 큰일 했네요 한심 ㅉㅉ

  • 100. 106
    '21.4.11 10:26 AM (1.253.xxx.29)

    뭐 이리 신박한 뇌구조가 있나요?


    모든 국민들을 대깨문으로 만드는 저능아 출몰...


    우리나라 출산율은

    이명박근혜 전 한참전부터 계속 꾸준히 내려왔어요.

    뭘 문재인 정부때문에 내려 온 줄 아는 거에요?

    이렇게 출산율이 떨어지는 건 남자들의

    전근대적인 사고방식때문입니다.

    아내가 돈도 벌어왔으면 좋겠고 육아&살림은 아내가

    다 해줬으면 좋겠다는 남자들의 바뀌지 않는 생각때문에

    여성들이 결혼을 기피하고 당연히 출산율도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거기다 교육비 등 돈문제도

    걸려 있구요. 전반적으로 여성 인권이 떨어지는 나라에서

    출산율을 높이려면 육아는 공동육아라는 의식전환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원래 프랑스가 최저출산율을 가진 나라였으나 확실한 복지로 아이를 키우는데 모자람이 없는 생활비를 지원해서

    출산율을 높인걸로 압니다. 아기를 낳으면 생활비 3백만원 이상을 줘서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어요. 우리나라에서 유학 간 부부도 주기 때문에 너무 좋다고 자랑하던 글 본 적이 있습니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한다면 세금 많이 낸다고
    문재인 대통령 죽어라고 저주를 지금보다 10만배는

    더 내리겠죠? 님같은 분들이~

  • 101. 출산
    '21.4.11 10:26 AM (211.248.xxx.245)

    워낙 남여 갈등 기사.
    갑질 기사 범죄기사
    기사의 80% 이상이 저런 기사니
    누가 세상에 공포를 안갖겠어요?
    미담 기사는 인터넷에서 유명해지면 내주고.

  • 102. 여기서도 보듯이
    '21.4.11 10:34 AM (211.248.xxx.245)

    유명연예인 재벌3세 국회의원 자녀
    이런 특정 사람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마약국가 막아야해요.
    검찰개혁 시급합니다.

  • 103. 일본인
    '21.4.11 10:34 AM (110.9.xxx.132)

    ㅋㅋ
    “한국인들은 점점 악해지고”. 딱 일본식 피동형 문장이네 ㅋㅋㅋㅋㅋㅋ
    쪽발아 고상한 글에 와서 부들대지말고 니챈가서 놀아.


    원글님 글은 너무 공감되고 다른 댓글님 댓글도 공감됐습니다

  • 104. 교회가는날 아녀
    '21.4.11 10:41 AM (211.248.xxx.245)

    이런 글 못쓰게 하려고
    글 길게 쓰고 자리 많이 잡아먹게 쓰고.
    풀은 바람에 눕지 꺾이지 않아요.
    우린 또 일어설 거예요.

  • 105. ㅜㅡ
    '21.4.11 10:42 AM (223.38.xxx.127)

    좋은글에 쓰레기 댓글이 보이네요
    원글님 맞아요 외국에서도 알아주는데 왜 국민들은 모를까요?

  • 106. ...
    '21.4.11 10:43 AM (39.112.xxx.248)

    병신타령하는 인간 글보니
    정체성이 한국인이 아닌 건 잘 알겠다
    한국을 혐오하는 것들이 지지하는 국짐당

    일본 방역 배워야 한다는 것들이
    K방역 깎아내리더라ㅋㅋ

  • 107. 다 된 밥
    '21.4.11 10:43 AM (163.239.xxx.170)

    Bts니 한류니 그런 것은 다 이명박근혜 때 씨를 뿌린 것인데... 참 문 정권은 숟가락 얹기는 잘 하는 듯. 똥만 잔뜩 뿌리고 다니면서...
    외국 언론애서도 조국이며 내로남불의 정권 때문에 서울 시장이 바뀌었다고 할 판에 참 내

  • 108. ...
    '21.4.11 10:45 AM (218.148.xxx.98)

    박원순 죽었을때 외국인동료가 화상으로 컨콜하다 왜 한국정치인들은 자꾸 자살하냐고 ㅡㅡ
    참 국위선양 방법도 가지가지다 싶네요

  • 109. 외국언론?
    '21.4.11 10:49 AM (211.248.xxx.245)

    무려 하버드대
    그것도 무려 교수가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이였대요.
    그럼 그게 사실이 되는 거예요?
    말한 사람이 미국의 유명대학 교수라서.
    내용은 상관없고 누가 하는 말인가만 중요해요?
    그런 건 교회내에서나 통하고
    7,80년대에 이거 미제인데...
    할때나 통했어요.

  • 110. 왜구야 ㅋㅋ
    '21.4.11 10:52 AM (110.9.xxx.132)

    쓰레기 유전자년 운운하는 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국은 점점 악해지고, 악한것은 결국은 망한다는 선진국 작가들의 책"
    ————————

    이거 니네나라 혐한작가 책 제목이잖냐 ㅋㅋㅋ

    이게 감히 어디서 선진국 작가래???? 왜구 혐한 작가가 언제부터 선진국 작가???

    쪽바리 한국어 어디서 배웠니? 선생님 실력 좋다야 ㅋㅋㅋ

  • 111. 어찌 돼가는지
    '21.4.11 10:53 AM (211.248.xxx.245)

    그 미츠비씨 교수라는
    하버드대 램지어교수 아직 교수하고 있나요?
    전세계 교수들이 반박하고 난리더만
    언론에 안나오니 알 수가 없네요.

  • 112. 39.119
    '21.4.11 10:56 AM (180.68.xxx.100)

    관리자님께 신고요망.

  • 113. 39.119
    '21.4.11 11:26 AM (115.40.xxx.238)

    와... 미쳐도 단단히 미치셨네요.

  • 114. ...
    '21.4.11 11:29 AM (189.121.xxx.96)

    재외국민인데 국격 올라간 거 느끼는 게
    한국어 교습비가 정말 비싸졌거든요
    근데 그게 다 kpop때문이지 근데 그건 명박이 순실이 때부터 올라가서 문재인대통령이랑 관련 없어요
    솔직히 삼성엘지 부 위생 이런 건 알려졌는데 좀 됐고 아무리 봐도 Kpop 때문ㅠ
    문재인은 많이 몰라요 우리가 싱가폴 대통령 호주 총리 모르듯이
    문씨라는 거라도 아는 사람은 엄청 유식한거고..

  • 115. 무슨
    '21.4.11 1:18 PM (61.255.xxx.93)

    문통 때문에 국격이 올라가요~?
    K팝과 k드라마, 삼성 때문이지~
    사실 bts 공로가 젤 크다고 봄.

  • 116. ㄹㄹ
    '21.4.11 1:41 PM (39.7.xxx.103)

    여기서 또 지ㄹ 하는 것은 조선족 들이고만요

    남의 나라 사람들이 국격이 높아졌다고 서로 얘기하는데 꼽싸리 끼지 말고 마오 걱정이나 해
    우리나라 문제는 우리가 알아서 할게

    홍콩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지합니다22222222
    토왜탈 쓴 연변족들 또 나낸다

    아니 왜구는 괜찮고
    연변족 단어 썼다고 댓글 삭제했냐
    이유가 뭔지 관리자 대답 바람.
    연변족 일베 손꾸락 교집합인 부분이 많음

  • 117. ㅁㅁ
    '21.4.11 4:05 PM (119.18.xxx.237)

    외국 사는데 코로나 때문에 뉴스에서 사우스 코리아 얘기 거의 처음으로 긍정적으로 엄청 많이 나왔고요 평소에야 북한 핵 얘기 아니면 뉴스에 나올 일 없음요. 그거 빼곤 주변 일반인들 중국과 한국 구분 못하고 그나마 kpop 때문에 한국 좀 알게되지 나머지는 일반인에게 아웃오브안중요

  • 118. 에휴
    '21.4.11 4:35 PM (211.231.xxx.206)

    문정부 지지자 인가 본데,,이런글 참 역겨워요
    우리나라 인구중 무주택자가 절반이 넘는답니다
    김현미 자르지도 않고 붙잡아두고서
    스물몇번 넘는 정책써가며 미쳤단 수준으로 집값 이렇게 해놓은
    얘기는 쑥 빼셨네요
    이렇게 많은 국민들 내집마련 꿈 박살내가며 피눈물 흘리게 한
    역대정권이 또 있었나요?
    그 외국인들 이런 사정은 알기는 알고 하는 얘기?

  • 119. 북유럽
    '21.4.11 4:54 PM (188.149.xxx.254)

    오글거려서 원......
    뭔 문정부가 잘해서 한국 상향처럼 말하네. 웃겨.

    코로나 전까지가 한국의 최고 부상시기 였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이긴하나, 코로나 터지고 동양인 남자들에게는 아주 얄짤없이 확 피해버려요. 동양 여자 어린이에게는 그런거 없지만요.

    김치가게 생겼는데 한국인들 아닌 백인들이 줄서서 사갑디다. 놀랐음.
    나도 첨엔 사먹다가 종갓집김치가 아주 퐉. 쉬어져서 팔리고있고 김치가게 내용물 부실해서 차라리 내가 담자 하고 생애 최초로 외국에서 담궈먹기 시작했어요.
    근데, 소금이...자연 海소금이라해도 한국산처럼 배추가 달지가 않네요. 씁쓸함//어쩐지 아줌마들이 한국가서 소금 짊어지고 오더라.

  • 120. ......
    '21.4.11 5:13 PM (1.237.xxx.189)

    국내에선 잘 모르죠 알려주는 사람이 없으니
    국뽕 유툽 보며 그렇구나 하는거죠
    방역을 잘하고 기업도 성과가 좋았고 예능도 이름 날렸지만 한국인들 의식수준이 올라간것도 있는거같네요
    스위스 어느 동네에선 중국인으로 알고 불친절하다 한국인인거 알면 급친절하다고
    한국인이 규범을 잘 지켜 좋아한다더군요
    우리가 대단한건 한국인만 몰라요
    왜놈들이 하도 식민사관을 심어놔서

  • 121. 북유럽 20년
    '21.4.11 5:57 PM (213.32.xxx.152)

    Same here!

    유럽에서 20여년 넘게 현재 북유럽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을 오래 떠나 있고 한국 정치에 밝지 못했던 저조차도 현 정부 들어 한국의 위상이 이전 15년과는 크게 달라짐을 진심으로 느낍니다. 그래서 제가 북유럽에서 살아가며 우리 가족이 학교 직장 사교생활이서 느껴지는 변화만으로도 한국의 현 정부와 한국에 큰 감사와 장
    자긍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세월호때가 가장 챙피했구요.
    저와 남편이 하는 일이 이 곳애서도 유럽 각지 나라 사람들과 경제.정치에 대해 다루는 일을 하는지라 적어도 변호사 경제인 의료인 교육계의 목소리가 한국에 대해 확실히 지난 20여년간 점진적으로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현재 느끼는 한국의 이미지는 힙한 나라. 아시아에서 일본.한국 싱가폴 그런 느낌인 듯합니다. 20여년전 필리핀이나 한국.베트남이나 동급 듣보잡 취급에서 이렇게 큰 변화가 있다니..

    요즘 미국은 아시아인 혐오라고 하는데..북유럽은 전혀요. 오히려 한국사람이라 코로나의 성공사례와 여러문화적 성과로 무척 힙하고 좋은 이미지를 갖고 떡 하나라도 더 얻고 좋은 인상을 받는 느낌입니다.

    물론 아시아계 사람들과의 만남에서는 한국인이라는 점 하나만으로 그야말로 인기가 최고인지 수년되어 이제 익숙한 기분좋음입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런 점들. 그리고 북유럽 유럽이 코로나 대처가 잘한다 하는 곳도 한국과 비교하면 얼마나 개떡 수준인지 정말 아시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 좁고 작은 세계관을 가진 한국분들이 선거결과나 그 외 자료.덧글 등으로 많이 보임에 좀 답답하게 보이고 시각이 우매해보이는 것도 제 시각으로는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이 전체적으로 대외적으로 브랜드밸류없는 불모의 컨디션에서 피땀눈물로 이만큼의 성과를 여기까지 낸 것은 또한 이러한 비판적 사고와 시각.성찰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122. gkgkgk
    '21.4.11 6:40 PM (2.35.xxx.58)

    유럽에서 20년 넘게 사는데
    제가 처음 왔을 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한국에 대해 잘 알죠..
    그러나 문정부때문은 아니죠
    삼성과 BTS 덕...

  • 123. 2.35
    '21.4.11 6:54 PM (86.130.xxx.220)

    나도 외국생활 20년됐지만 삼성 한국껀지 모르는 사람들 많아요. 삼성이 어느나라껀지 관심없고 그저 일본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네요. 문정부들어서 특히 코로나 사태때 교민들에게 코로나 발생관련하여 대사관에 연락하려는 비상연락망도 잘 되어 있어 한가지 문의를 주말에 그것도 밤에 카톡으로 문의했을때도 금방 답변오더군요. 그때 얼마나 든든하던지 너무 고마웠어요. 이명박 박근혜때는 해외에서 무슨 일 생겨 대사관에 문의해도 대응이 엄청 느렸거든요.

  • 124. 감사합니다.
    '21.4.11 7:03 PM (116.126.xxx.128)

    우리나라 위상
    우리나라 사람들만 인식 못 하나봐요. ㅜㅜ

  • 125. ...
    '21.4.11 7:06 PM (223.32.xxx.137)

    국힘당 시대로 갈거같애요.오로지 잘못된 부동산정책때문에 잘한거 열개라도 젤 중요한거 한개때문

  • 126. 말은 바로
    '21.4.11 7:09 PM (77.166.xxx.180)

    잘못된 부동산 정책 때문에 뽑은게 오세훈이라고요? 갸가 집값 내려준대요???

  • 127. hoony
    '21.4.11 7:10 PM (122.62.xxx.200)

    뉴질랜드 사는분 창피하답니다.
    성추핸 외교부직원.
    수상이 직접 문재인한테
    전화 했다고 현지뉴스 보도

  • 128. .....
    '21.4.11 7:36 PM (180.65.xxx.60)

    삼성덕은 아닌걸로...ㅋ
    위에 다른분도 쓰셨지만
    삼성 일본 회사인줄 아는 서양인들이 더 많음.

  • 129. 하늘빛무지개
    '21.4.11 8:07 PM (223.39.xxx.176)



    테레비전 안보는 저도 아시아 여성 살해되는 거 아는데 이건 또 무슨 국뽕인가요

  • 130. 조만간
    '21.4.11 8:34 PM (110.15.xxx.102)

    선택적 공정, 선택적 분노하는 사람들 많아서 poor대통령 시대로 돌아갈 수도 있겠어요~

  • 131. 하여간 ㅂㅅ같이
    '21.4.11 8:36 PM (175.223.xxx.254)

    다 된 밥
    '21.4.11 10:43 AM (163.239.xxx.170)
    Bts니 한류니 그런 것은 다 이명박근혜 때 씨를 뿌린 것인데... 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민간인 사찰까지
    블래리스트
    잊었나??

  • 132. 쓸개코
    '21.4.11 8:39 PM (118.33.xxx.130)

    세월호때 정말 창피했죠. 구조할 수 있었는데 안했으니까.
    저는 역겹다는 댓글이 더 역겹네요.
    남의나라 사람보다도 못해요.
    이멱박근혜가 씨뿌렸하고 떳떳한가요?.. 얼굴이 화끈거려요.
    이명박이 발가락 여사 내세워 헛돈쓴건 기억합니다.

  • 133. 쓸개코
    '21.4.11 8:39 PM (118.33.xxx.130)

    발가락 다이아

  • 134. ㅋㅋ
    '21.4.11 8:40 PM (222.106.xxx.152)

    문통 되고나서 서서히 좋아지더니....코로나 대응 잘한다고 나오기 시작하면서
    ㅋㅋ 문통때문이래
    아프리카보다 백신확보를 못한 정부
    북한인권에 콧방귀로 안뀌는 정부
    결국 누구 쉴드치려 쓴글이네

  • 135. 쓸개코
    '21.4.11 8:51 PM (118.33.xxx.130)

    222.107.xxx님에게는 503이 어울리네요.
    81.151님 영국국민이 모지리라서 그런가봅니다.ㅎ

  • 136. 쓸개코
    '21.4.11 8:56 PM (118.33.xxx.130)

    183.103님 조중동이나 정부까들은 이태리 영국 부럽답니다.
    박근혜 타임지에 독재자의 딸로 .. 현 대통령님은 18년 올해의 인물로 다르게 실렸죠. 영향력 있는 100인

  • 137. ㅇㅇ
    '21.4.11 9:08 PM (123.254.xxx.48)

    젊은애들 반항심같은거 있는거 같아요.
    귀멸의 칼날 유툽에서 누가 우익 지적하니
    거기다가 대깨 거리면서 반일선동 하지 말라고 적었던데
    우익을 우익이라 하는게 그게 왜 반일이 되나요
    요즘 애들 뇌구조가 다 이런가요? 섬뜩했어요.
    진짜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더 많아진것 같아요
    니들때문에 유니클로 알바 짤렸다면서 ㅋㅋㅋㅋ

  • 138. 말은 바로 님
    '21.4.11 10:09 PM (210.218.xxx.137)

    오세훈이 잘 할거라 뽑아준게 아니라 민주당이 못해서 뽑아준거라니까요.

  • 139. 그러게요.
    '21.4.11 10:16 PM (188.149.xxx.254)

    민주당이 해도 너무 못해서 오세훈을 뽑은 겁니다.
    너네 잘못했다고 말을 해도 반대세력이라고 하도 몰아부치니 투표로 보여준거에요.

    오세훈. ...한심해서 원.
    오세이돈.사태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한 번의 홍수는 어쩔수없다하지만 그 다음해조차도 똑같이 강남에 홍수 났었죠.
    애들 점심밥 못주겠다고 징징대다가 지혼자 갑자기 그만둔다고 사표던져서 국민세금으로 없던 시장선거 했구요.
    1년짜리라서 눈뜨고 보지, 국힘당도 제대로 된 놈 없는듯.

  • 140. 아이고 ..
    '21.4.11 10:29 PM (65.95.xxx.178)

    해외에서 한국인 한명 없는 직장에서 근무하는데요.
    아직 한국 모르는 사람도 많아요
    제가 코리언이라 하면 노스? 사우스?
    제 대답은 북한은 갈수도 없다!!
    이런 분위긴데 한국의 위상 운운 할 분위기 아니구요.
    일본 빼고 모두 그냥 중국인으로 치부해 버립니다.

  • 141. ...
    '21.4.11 10:33 PM (121.128.xxx.247)

    브라질 룰라가 대통령 됐을때가 생각나요, 전세계가 너무 좋아했고, 부패한 브라질이 다시 태어난다고 룰라한테 찬사를 보내고, 이제 남미의 민주국가가 됐다고, 경제 성장률도 높아지고,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브라질 사람들 엄청 좋아했어요, 아 룰라, 축구 이러면서. 외국인 투자도 많이늘고요. 아마 우리나라도 촛불로 민주주의를 다시 세운거에 대한 경외심이 이미 있던차에 김정은 회담, 기생충, BTS, 코로나방역이 합쳐지며 시너지 효과가 나는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보세요, 그 멋지던 브라질이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극우 부패한 인사가 대통령이 되고, 엉망이 되었어요. 코로나 사망자가 너무 많아 있던 무덤이 파내고 다시 거기다 묻을 정도입니다.

  • 142. ....
    '21.4.11 10:35 PM (90.211.xxx.27)

    이명박근혜 정말 얼굴도 못들고 다녔어요.
    지금은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다닙니다.
    그런데, 정작 한국 내에서 인정 못받고, 언론에서 그 업적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에서 좌절 했어요.

    떨어지는 건 한순간이라.. 미래가 참 암담합니다.

  • 143. ...
    '21.4.11 10:37 PM (121.128.xxx.247)

    떨어지는 건 한순간이긴 하지만, 아마도 오뚜기 처럼 그꼴 못보고 우리 국민들은 다시 일어날겁니다. 하지만 그시간이 안 오길 바래요.

  • 144. 윌리
    '21.4.11 10:48 PM (221.165.xxx.71)

    오세훈 되니 재건축 폭등... 부동산 때문에 찍은 사람은 뭘까요...

  • 145. dma
    '21.4.11 10:59 PM (1.254.xxx.22)

    문대통령님이 기레기들에게 너무 자유를 주어서 그래요. 맹바기나 닭그네처럼해야 기레기들이 숨죽입니다.

  • 146. Sun
    '21.4.12 2:16 AM (64.239.xxx.133)

    대권후보 윤석렬보고 기함을 토했죠 감방이나갈 사람이 후보에 오른다니 미친일인가 싶었는데 서울시장선거 강남권 투표율보니 압승 자기네들 세금낸거 어디로센건 아는지 부산시장은 더 말할것도 없구요 태극기부대 할매들은 석렬오빠 한다고
    나라밖에 살다보니 내가마치 한국을 대표한듯 큰일터지면 외국인들 보기 전전긍긍 했는데 지금은 자랑스럽게 얼굴들고 사네요 문재인 대통령 재임시 바뀐 대한민국 이런걸 인정하길 바럴뿐 입니다 더이상 박근혜 아명박 명맥이 유지 되서는 큰일 납니다 .

  • 147. 말은 바로
    '21.4.12 2:40 AM (77.166.xxx.180)

    아니 그니까요. 민주당이 미우면 차라리 정의당에 표를 주던가. 그럼 이해나 하지, 어떻게 집값 더 올려놓을 오세후니 같은걸 뽑아놓냐고요.

  • 148. ..
    '21.4.12 3:21 AM (175.223.xxx.20)

    국잠당 정권 잡을 때마다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ㅡ원래 독재 = 학살자 패거리 아닌가요ㅡ
    어딜 봐서 민주당과 비교를 하는지
    그래 민주당 코로나 대처와 박근혜 메르스, 새월호가 비교됩니까??

    유럽같으면 처형당했을 세력이 언론, 포탈,유튜브 꽉 잡고 아직까지 부활하고 있어요.
    야당은 포용 대상이 아니고 청산 대상입니다.
    얘네들 놔뒀더니 지금 다시 먹히고 있잖아요.
    이제라도 자식들 교육 시켜서 일베와 자칭 중도파들 되찾아와야 합니다.
    또 미얀마와 브라질 꼴 나기 전에.

  • 149. 윗님
    '21.4.12 3:32 AM (188.149.xxx.254)

    국짐당 정권 누가 죽는다고요.

    이번에 IH직원 자살 말씀하는건가요.
    정말로 사람들 민주당 잡자마자 다들 못살겠다고 아우성 소리는 안들리나요.

  • 150. ..
    '21.4.12 3:42 AM (175.223.xxx.20)

    용산 참사 기억 안나요??
    세월호 구조 안 한거 생각 안나요?
    마티즈 모르구요?
    시위하는 학생들 사람들 무참히 죽인 거 몰라요?
    심지어 민주화가 궤도에 올랐다고 한 명박때도 농민, 여대생이 죽어나갔죠. 살인 물대포 쏘고 시위 진압해서.
    하..광주 학살은 인정하나요?

    문재인 대통령과 박해받은 민주 인사들이 아직도 버젓이 살아있고
    시위하며 죽기도 한 이웃들의 기억이 생생한데
    증인들이 다 살아있구만 대체 뭘 죽어나가냐구요?

    오세훈이 용산 참사는 항거한 사람 탓이랍니다.
    세월호도 규명 못해요. 국짐 때문에.


    민주당ㅇ

  • 151. ..
    '21.4.12 3:43 AM (175.223.xxx.20)

    민주당은 국짐을 제대로 쓸어버리지 못한 죄과 때문에 하늘에게 벌받는 거지
    국짐처럼 악행을 저질러서 고꾸라진 게 아니란 말입니다.

  • 152. 해외에서
    '21.4.12 3:47 AM (181.167.xxx.197)

    민주당이 개혁만 화끈하게 해라!!!

  • 153. ..
    '21.4.12 3:47 AM (175.223.xxx.20)

    민주당이 정권 잡아 못살겠는 사람은
    국짐당 패거리예요.
    정의와 민주화가 진척될 수록 걔네가 청산 대상이란 걸 너무 잘 아니까 국민들을 가짜 뉴스로 인식 왜곡하게 하는 거죠. 가짜 뉴스에 놀아나지 말고
    정 못 믿겠거든 국제적으로 점수 매겨진 양 진영의 정부 실적을 비교해 보세요. 국내산 뉴스가 이상하다는 건 바로 알게될 겁니다.

  • 154. 미시간 교포
    '21.4.12 4:17 AM (96.42.xxx.28)

    저도요...
    30년전 유학왔을때 동네 유학생 부의 척도가 집에 소니 TV 가 있는가 였거든요.. 저 너무나도 가난한 유학생이여서.. ㅜㅜ.

    지금 한국 가전은 정말 넘사벽이예요.. 냉장고, TV, 세탁기, 등등..가장 비싸고 정말 너무 잘만들어서..

    그러다.. 헐.. 기생충이 아카데미 수상하면서 그날 제가 근무하는 학교갔더니 백인 과비서 와 테크니션이 가 기생충.. 어쩌고 저쩌고... 저보고 너 기생충 봤나고??

    그러다 코로나 터지고.. TV에서 한국은 방역을 이렇게 잘하는데.. 미국은 왜안되나고 매일 그럴때.. 우리 정말 패닉상태였거든요... 저는 한국에서 부모님이 마스크 보내주셔서.. 저는 독립된 개인 사무실이 있어서 과사무실 오픈 공간에서 일하는 그녀에게 마스크 40여장 주었더니 너무 감격해하더라고요.. 너무 좋고 더 보호가 된는것 같다고.. 그때만 해도 코비드가 이리 오래갈줄 몰랐어요..

    그러다 BTS.. 라디오에서 BTS노래가 나와서 이 무신... 미국생활 30여년동안 지난 몇년간이 가장 뿌듯.. 한국이 자랑스러웠어요...

  • 155. 민주당
    '21.4.12 5:00 AM (188.149.xxx.254)

    그저 하는거라고는 자신들 머릿속 망상을 현실로 만들어서 서민들 못살게 만들기.
    일 하라고 180석 만들어준 서민들에게 자기들 지지 안해준다고 개돼지라고 욕하는. 무식한 것들.

  • 156. 동감
    '21.4.12 5:47 AM (88.152.xxx.196)

    오랫만에 울 나라 자랑스럽게 생각되고 어깨 좀 펼라 했더니 선거 결과에 급 실망.. 아직 아니구나 울 나라.. 돌아가고싶었는데 이방인으로 여기 살기가 속편할까싶기도ㅠㅠ
    브라질될까 겁나네요..

  • 157. ㅉㅉ
    '21.4.12 5:52 AM (77.166.xxx.180)

    일 하라고 180석 만들어준 서민들에게 자기들 지지 안해준다고 개돼지라고 욕하는. 무식한 것들.
    ------------
    이거 박그네정부때 나향욱이 한 말이거든, 이 무식한 인간아.

  • 158. ㅠㅠ
    '21.4.12 6:08 AM (118.235.xxx.12)

     한류니 그런 것은 다 이명박근혜 때 씨를 뿌린 것인데... 참 문 정권은 숟가락 얹기는 잘 하는 듯. 똥만 잔뜩 뿌리고 다니면서...
    외국 언론애서도 조국이며 내로남불의 정권 때문에 서울 시장이 바뀌었다고 할 판에 참 내 22222222

  • 159. ㅠㅠ????
    '21.4.12 6:10 AM (118.235.xxx.12)

    ㅋㅋ

    '21.4.11 8:40 PM (222.106.xxx.152)

    문통 되고나서 서서히 좋아지더니....코로나 대응 잘한다고 나오기 시작하면서
    ㅋㅋ 문통때문이래
    아프리카보다 백신확보를 못한 정부
    북한인권에 콧방귀로 안뀌는 정부
    결국 누구 쉴드치려 쓴글이네
    22222222222222222

  • 160. rr
    '21.4.12 8:54 PM (220.127.xxx.18)

    이전 정부 하에서 '기생충' 같은 명작이 나왔을까요?
    봉준호 감독이 블랙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었고, 내용도 빈부차이를 보여주는 거라 제작이나 제대로 됐을지.
    '광해' 만들었다고 cj 핍박받은 거 보세요.
    bts도 세월호 조문간 것 때문에 미운털 박혔을 거고.
    2002년 월드컵으로 처음 맛봤던 국격 자존감이 이명박그네 때 추락했어요. 단순간에.
    문통 되면서 다시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러워졌는데, 정말 다시 되돌아가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 161. 윗님
    '21.4.14 4:06 PM (188.149.xxx.254)

    문통되면서 한국이 몸살을 앓고 있어요.
    왜 뽑아서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살고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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