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4억 아파트 살면서

조회수 : 13,158
작성일 : 2021-04-09 22:23:54
벤츠나 비엠더블유 타는 사람들 어떤 생각이 드세요
주차장도 광폭아니고 주차장도 부족해 이중주차하는 곳인데

전 물려받을 재산이 많을까
월급이 많은 평생직장에 다닐까 하는 생각해보니다
IP : 219.240.xxx.13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억짜리 아파트
    '21.4.9 10:25 PM (125.132.xxx.178)

    그럼 원글님 생각에 4억짜리 아파트 주민은 뭐 타야 하는데요?

  • 2. ..
    '21.4.9 10:28 PM (39.7.xxx.31)

    재산 1억이라면서 자식들 호화유학 보내는 사람도 있는데요.
    세상은 겉으로 보는 것과 다르더라고요

  • 3. 거참
    '21.4.9 10:30 PM (175.120.xxx.167)

    남의 집 차에 관심없습니다.
    어린애들도 아니고...

  • 4. ...
    '21.4.9 10:35 PM (1.251.xxx.175)

    사람마다 생각하는 우선 순위가 다른거죠.
    굳이 좋은동네, 큰 집, 새 집 아니라도 집은 있으면 된거고
    차는 꼭 좋은거 타고 싶다는 거겠죠.
    존리대표처럼 엄청 부자라도 차 없이 대중교통 이용하는 사람도 있고요.
    버스 지하철이 이렇게 잘 되어있는데 왜 차가 필요하냐고 그러더라구요.

  • 5. ....
    '21.4.9 10:35 PM (1.237.xxx.189)

    내가족만 아니면 그냥 차를 좋아하나보다 끝

  • 6. ...
    '21.4.9 10:40 PM (122.38.xxx.142)

    그럼 원글님 생각에 4억짜리 아파트 주민은 뭐 타야 하는데요?2222

    집값이 오르긴 올랐나봐요
    4억집은 이제 빈민층집인가요?

  • 7. 그러게요
    '21.4.9 10:43 PM (210.106.xxx.136)

    4억집이 빈민층이네요 허허~~

  • 8. .......,
    '21.4.9 10:47 PM (222.113.xxx.75)

    차좋다~ 끝.
    남이사 뭔 상관이래요??

  • 9. 뭔상관
    '21.4.9 10:48 PM (115.139.xxx.139)

    4억아파트 살아요. 근데 집만 있다고 생각하나요?
    상가 두채에 땅도 있어요. 상가월세만 5백이상나와요.
    대출하나도 안끼고 매매했한거에요.
    집을 신혼때부터 계속 살던곳이고 이사할생각도 별로없어요.
    애들도 초등생이라 옮기는것도 힘들고 그냥 살던동네가 좋아요.
    차 비싼거타고 옷 좋은거 입어요. 백화점 vip에요.
    4억짜리 아파트 살아도 내돈내고 내가사고 내가 살고싶은데
    살겠다는데 뭔상관이쇼? ! 돈보태준것도 없으면서.,ㅡㅡ

  • 10. ㅋㅋㅋ
    '21.4.9 10:55 PM (125.180.xxx.122)

    이 글 진짜 웃기네요.ㅋ
    남이야 수입차를 타든 리어커를 타든 뭔 상관인지...
    지방에 가봐요. 현찰부자가 얼마나 많은지 말이죠.

  • 11.
    '21.4.9 11:08 PM (223.62.xxx.7)

    그런생각 버리세요..다 인생 다른거에요.탈만하니 벤츠고 머고 타는거지요

  • 12. 착각
    '21.4.9 11:11 PM (121.182.xxx.73)

    백억자산에도 3억 아파트 살아요.
    지방 오래된 아파트요.
    제가 아는 분 여럿되요.

  • 13. **
    '21.4.9 11:12 PM (117.111.xxx.232)

    비싸다는 아파트 살면서 지지리 궁상으로 중고 국산차 끌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어떤 생각 들어요? 원글님은??

  • 14. ...
    '21.4.9 11:13 PM (122.38.xxx.142)

    그럼 비싼 아파트에 살면서 찌질하게 중고 국산차 타고 다니는 사람은 어케 생각하나요? 117.111.xxx.232

    님도 원글하고 비슷한부류네요 ㅉㅉ

  • 15.
    '21.4.9 11:15 PM (219.240.xxx.130)

    비싼 아파트 살면서 소나타 이야기가 나와서 물어본겁니다
    비싼차던 싼차던 상관없죠
    내가 뭐라고 그사람들 비판을 합니까

  • 16. 지인이
    '21.4.9 11:27 PM (119.64.xxx.11)

    1억 전세살면서
    테슬라 모는데.. 쫌...
    그돈 일단 전세금에 보태지..싶더라구요

  • 17. 흐흐
    '21.4.9 11:41 PM (211.179.xxx.12)

    여기는 지방광역시이구요.
    3억 아파트 월세 살아요ㅜㅠ 남편은 이클 저는 이번아반떼
    근데 상업지역에 건물이랑 땅 있어요.
    건물 증축및대수선 한다구 수억 들어가서 아파트도 팔고...
    주변사람들한테는 건물이랑 땅 있다는 이야기 안해요.
    남들이 볼땐 월세살며 외벌이에 외제차에 차두대 굴린다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별 신경 안써요.
    글구 자식도 없어서 그전부터도 저축하거나 하지않고 그냥 쓰고 싶은대로 썼어요.

  • 18. 이제는
    '21.4.9 11:44 PM (123.213.xxx.169)

    이런 기준 무의미..남 등처서 타는 외제차 아니라면..

    어디 살던 할부로 그런 차 살 수 있는 세상이라... 차, 재력으로 보이지 않음..

  • 19. 반대로
    '21.4.9 11:46 PM (123.213.xxx.169)

    부의 상징인 동네 살아도 고위공직자라고 중형차 타는 사람도 있음..

  • 20. 요즘
    '21.4.10 12:26 AM (61.72.xxx.109)

    대세는 옛날이랑 다른듯해요. 나이 상관없이 유행인가 같아요. 그나마 사억 아파트는 양반이네요. 얼마전에 빌라촌을 우연히 지나가게 되었는데 정말 외제차가 켜켜이 주차된거 보고 문화충격받았네요.

  • 21. aaa
    '21.4.10 1:13 AM (70.49.xxx.184)

    그럼 원글님 생각에 4억짜리 아파트 주민은 뭐 타야 하는데요?333333

  • 22. ..
    '21.4.10 1:18 AM (125.178.xxx.220)

    저희 4억짜리사는데 이번에 볼보 샀는데요.부동산재테크 실패해서 그냥 살기로했어요.사업하는데 좀 더더더 모아서 집값 잡히면 옮겨볼까해요 왜요

  • 23. 47888그냥
    '21.4.10 2:46 AM (116.33.xxx.68)

    그냥 돈이있어서 사는가보다 차좋네 부럽다 정도? 별관심없어요
    경제상황을 차만봐선 모르니까요
    전 20억 아파트살면서 차가 없어요
    몇천만원짜리 사려니 손이 덜덜떨려서요
    저같은경우도 이상하게 보겠지요?

  • 24. ㅇㅇ
    '21.4.10 8:23 AM (39.7.xxx.235)

    남이 뭘입든 뭘타든 어디살든 뭔 상관이슈?
    남에게 보여주기식 소비를 많이 하시나 봐요 원글님은?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소비 기준이 다른데
    참 어이없는 질문을 하시네요

  • 25. 영구임대
    '21.4.10 9:21 AM (211.178.xxx.197)

    아파트가보세요 거기 벤츠니 아우디니 주차장에 수두룩해요.거긴 집값이 보증금 250만원에 월세5만원 사는곳입니다 것두 나라에서 다 보조해줘서 임대료도 안내는 분들도 사는곳입니다 벤츠가 언제부터 똥차가 되었을까요.님은 4억 5억하니 벤츠나 아우디 보다 더 좋은차 타셔야 겠네요

  • 26. 님이말씀
    '21.4.10 9:24 AM (211.178.xxx.197)

    하신 곳이요 님이 아니고 잘못썼어요

  • 27. .dfd
    '21.4.10 5:41 PM (210.95.xxx.78)

    남한테 피해 안주고, 자기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데 뭐가 문제인지.

  • 28. ㅇㅇ
    '21.4.10 5:55 PM (125.135.xxx.126)

    4,5억 집은 가난한 집이구나...

  • 29. ..
    '21.4.10 6:03 PM (39.112.xxx.218)

    서민아파트에 좋은차 타면서 주차 아무대나 하는 사람이 많아...차만 좋은거 타지 말고 의식도 좀 높아졌음해요..

  • 30. 어이없는글
    '21.4.10 6:11 PM (49.168.xxx.38)

    집은 유동성자산이 아니잖아요. 깔고 앉아있으면 4억이던 40억이던.. 마찬가지 아닌가요? 4억은 세금이라도 적죠.. 수입이 비슷하다면 그만큼 굴리는 현금이 많던가 여유가 더 있지않겠어요? 원글님 논리라면.. 지방에있는 백화점에는 명품이 들어오면 안되는거죠. 교촌치킨이 서울이건 지방이건 월수입 크게차이 안날테고.. 오히려 지방이 인건비 임대료등에서 더 이익인거랑 비슷한거죠

  • 31. 저희동생부부
    '21.4.10 6:23 PM (223.62.xxx.246)

    월세 살때부터 둘다 외제차탔어요
    그때 차 제부는 렌지로버 동생은 지프

  • 32. 그4억집이
    '21.4.10 6:59 PM (61.84.xxx.134)

    어떤집이냐도 중요한거 같아요.
    중소도시에 생활환경 괜찮은 곳에 중형 평형이상 내 아파트라면
    그리고 벤츠를 감당할 월수입이 있다면 타도 괜찮아보여요.

    근데요....
    오늘 전 친척집 갔다가 그집 뒤쪽 원룸형 빌라에서 나오는 차를 보고 어이가 없었네요.
    벤츠가 한대 나와서 안가고 있길래 보니 뚜껑을 열더라구요.카브리오..ㅎㅎ
    그 원룸 건물주인은 누군지 아는데...그 사람은 세입자인거죠.
    뭐 욜로인생이라지만..
    저라면 벤츠카브리오 살 돈 있으면 그런 구질구질한 곳을 탈피하겠어요. 최소한의 주거환경에서 살면서 그런 차 타도 폼이 나겠죠.

  • 33. 아마
    '21.4.10 8:18 PM (222.106.xxx.152)

    사업상 필요한것 아닐까요?
    잘은 모르겠지만 법카 쓰는사람들은 경비를 그걸로 턴다고 하던데 ??
    자기 사업체 운영하는 사람들은 좋은차 타고다니더군요

  • 34. ...
    '21.4.10 10:28 PM (119.71.xxx.71)

    10억 넘는 아파트 사는데 대출 이빠이에 삶이 비루한 집과 4억 아파트에 대출없고 현금 흐름 좋은 집을 놓고봤을때 4억 아파트가 훨씬 여유롭죠. 집만 비싸고 삶은 빈곤한 집이 왜 부럽겠어요. 그런 사람들은 평생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늙던데요.

  • 35.
    '21.4.11 12:55 AM (106.101.xxx.225)

    솔직히 돈이 없는거 다 아는데 무리해서
    사치품 사면 한심하게 봅니다
    사정 잘 모르는 집은 관심없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4587 남편이 24만원을 안마시술소에서 사용했는데 104 ... 2021/05/12 18,082
1324586 저스틴비버 인스타 2021/05/12 1,413
1324585 한강cctv 13 ........ 2021/05/12 4,527
1324584 써보니 좋은 샴푸린스 추천해주세요 16 삼푸 2021/05/12 4,417
1324583 고등남자아이 지갑 어떤게좋아요 5 . . . 2021/05/12 800
1324582 정민아버님 지금 한강에 계시대요 31 ... 2021/05/12 17,008
1324581 부러운 사람 2 2021/05/12 1,778
1324580 밖에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나서 3 ㅇㅇ 2021/05/12 2,918
1324579 내 동생이 죽은게 아직 믿기지 않아.. 5 천국 2021/05/12 5,540
1324578 정민이 사건 악플 22 야근수당 2021/05/12 2,807
1324577 한강) cctv속 검은 우산의 정체 12 궁금 2021/05/12 7,708
1324576 강아지의 행동의 의미가 뭘까요? 11 의미 2021/05/12 1,886
1324575 노인분들이 사시기에 빌라는 어떤가요? 28 ... 2021/05/12 3,918
1324574 간호조무사 공부중인데요... 24 ... 2021/05/12 3,268
1324573 희귀암 4년차인데 오늘 6개월 정기검진 다녀왔어요 45 기도 부탁드.. 2021/05/12 5,363
1324572 신발넘 씨씨티비 동선 타임라인 정리한 글 31 디씨그알갤펌.. 2021/05/12 6,217
1324571 원래 디씨는 클릭 못할 사이트 취급하지 않았어요? 10 ... 2021/05/12 1,247
1324570 강철부대 참호격투 누가 이겼나요? 3 못봤어요 2021/05/12 1,104
1324569 고 손정민군 뉴스 5 네이버 2021/05/12 3,033
1324568 일론 머스크 대머리였군요 7 ... 2021/05/12 3,681
1324567 이 시간만 되면 게시판을 쑥대밭으로 만드네 4 .ㅎㅎ 2021/05/12 885
1324566 40대가 되어서인지, 인간관계에서 버팀이 힘들어요.. 손절 손절.. 26 sdfg 2021/05/12 6,121
1324565 못난 나를 어떻게 사랑하나요? 24 ㅇㅇ 2021/05/12 3,033
1324564 서울에서 짜장면 맛있게 하는 집은 어딜까요? 7 뎅뎅 2021/05/12 2,040
1324563 왜 부모에게 먼저 전화하지 않았나 27 신발 2021/05/12 4,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