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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전라도 사람들 잘못한것도 없는데 언제까지 지역감정으로 비하되어야 하나요?

.... 조회수 : 2,808
작성일 : 2021-04-07 15:13:42

솔직히 경상도 사람들은 가해하기라도 했죠.

전라도 얼마나 모함합니까.

살인마들이라고. 음흉하다고.


전라도와 경상도 두군데 다 다녀보세요.

경상도 부모들은 전라도에대해 그 자식들에게 엄청 말도안되는 비방합니다.

전라도부모들은 그 자식들에게 그러는줄 아세요?


저 전라도 사람 맞아요.

평생을 전라도가 아닌 다른지역에서 살았는데 지역감정이란건 상상도 못하고 자랐어요.


그런데 막상 한국에 오니 충청도부모를 둔 친구가 그 아비가 전라도사람들은 살인자라고 했다 라는 말을 하지 않나.

경상도에서 자란 직장동료가 아버지가 전라도사람들은 음흉하다고 했다라고 하지 않나..


전라도 부모는 자식에게 경상도 사람들이 음흉하다고 하는줄 알아요?


아무말 안해요. 그래서 전 지역감정이란걸 모르고 자랐어요.


물어보고 싶어요. 도대체 왜! 전라도 사람들을 그리 비하합니까?


언제까지 비방할거에요?


전 외국살때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한국이 우리땅 우리나라 이런 생각으로 살았는데요.

한국오고 나니 "우리"가 아니구나.  이 좁은 땅에도 지역간 분쟁이 있구나 싶어지니 솔직히 정말 한국이 싫어지더라고요.

외국에서 한국인으로 사는것. 소수민족으로 사니 서러움 있죠.

그런데 한국에서 전라도사람으로 사는것도 마찬가지에요.

전라도 사람들 정말 ㅠ.ㅠ 어떻게 그동안 그냥 참고 살았나요? 잘못한게 있어요? 없잖아요.

경상도와 전라도는 화해가 필요한게 아니고 경상도의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한민족아닌가요?

정말로 평생 지역감정 모르고 살다가 한국와서 알게 된 이 지역감정.

전라도사람으로 살아보지 않는한. 모를겁니다.

회사에 경상도 사람들과 지내보지 않는한 모를거에요.

너무피곤한 한국이에요.

IP : 61.77.xxx.189
10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1.4.7 3:14 PM (39.7.xxx.251)

    일베에 가서 물으세요. 여긴 그런데 아닙니다.

  • 2. 윗님
    '21.4.7 3:15 PM (223.39.xxx.146)

    여기도 그런사람 있어요

  • 3. ㅇㅇㅇ
    '21.4.7 3:16 PM (203.251.xxx.119)

    저렇게 지역감성 만들어 정권유지했으니까
    5.18은 북한이 그랬다고 가짜뉴스 만들어
    지역감정 만들어 선거때 이용해먹었으니까
    아직도 일부 친일파와 그 부역세력들이 안보장사로 어르신들 자기편으로 만들려고...

  • 4. 그러게요
    '21.4.7 3:16 PM (182.227.xxx.157)

    전라도 민주화의 성지
    존경하는 지역입니다

  • 5.
    '21.4.7 3:17 PM (223.39.xxx.155)

    여기 전라도 출신 서울분들 경상도 맨날 비하짆아요
    님도 그러네요. 경상도 부모는 자식에게 어쩌니 하면서

  • 6. ...
    '21.4.7 3:17 PM (61.77.xxx.189)

    제가 작년에 제 직장에서 들은말이에요. "아빠가 그러는데 전라도 사람들은 음흉하데요."

  • 7. 82에서
    '21.4.7 3:17 PM (223.33.xxx.185)

    경상도 디지게 욕 먹는데 ㅋㅋㅋ.

  • 8. 원글님
    '21.4.7 3:18 PM (218.150.xxx.192)

    사실 윗세대분들은 그런거 좀 있었어요.
    하지만 젊은 분들은 안그런거 같아요,
    상처받지마세요.

  • 9. 82에서
    '21.4.7 3:18 PM (223.39.xxx.246)

    경상도 욕 먄날 하잖아요 그동네가 어쩌니 하면서
    더 해드려요?

  • 10. ...
    '21.4.7 3:19 PM (61.77.xxx.189)

    제 어린시절 친구가 저에게 한말이에요. "전라도 사람들은 다 살인자 같아."
    그 친구의 남자친구가 전라도 사람이었어요. 자기와 헤어진다고 연락 두절.
    저한테 그 친구가 사정사정해서 제가 그 남친에게 전화해서 친구 다시한번만 만나보라고 권하기 까지 했어요.

    전라도 사람이라는것 자체가 약점인가요?
    뭔 문제가 생기고 본인 비위에 맞지 않으면 그런식으로 살인마라느니 음흉하다느니 말 함부로 해도 되는거에요?


    이건 전라도 사람이 서울 살면서 경험하는거에요.
    본인 기분이 상하면 전라도사람 지역으로 비하해도 되는거에요????

  • 11. 좀전에
    '21.4.7 3:19 PM (121.154.xxx.40)

    어떤분 글에 전라도 언급 있었어요
    강남 이라면서
    미친

  • 12. 피해자
    '21.4.7 3:19 PM (223.62.xxx.86)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요새 민주당의 위선은 안보이세요?

  • 13. 전 서울이지만
    '21.4.7 3:20 PM (106.101.xxx.121)

    전라도 편견없고 오히려 좋은데요
    정치적으로도 깨어있고
    음식도 다 맛있게 잘해서요

  • 14. ...
    '21.4.7 3:21 PM (61.77.xxx.189)

    서울에서 전라도 사람으로 살아보세요.

    몇일전 티비에 전라도에서 사업하는 젊은 사장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요.

    거기 외국인이 있더라고요. 그사람이 서울가면 전라도사람 차별받는거 안다. 그래서 자기는 전라도에서 장사한다. 차별받는 사람의 마음을 아는 지역이기 때문이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여기 지역감정 없다라는 분들...

    서울 여기 저기 다니면서 전라도 사람이라고 해보세요.

    경상도 가서 전라도에서 왔다고 해보세요.

    지역감정이 없다고요? 그 부모의 생각이 자식들에게 그대로 박혀있어요.

  • 15.
    '21.4.7 3:21 PM (223.38.xxx.2)

    전라도 남자 연애했는데 경상도라고 대놓고 반대했아요. 이건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 16. ..
    '21.4.7 3:22 PM (223.62.xxx.233)

    사회생활하면 실감.
    투표율 나온거 보면 몰표...정말 질리죠

  • 17. ..
    '21.4.7 3:22 PM (180.69.xxx.35)

    경상도 부모세대가 가해자니까 반대당할만 하긴하죠...
    경상도 분들이 전라도 사위/며느리 보면 그냥 그러려니 할 순 있어도..

  • 18.
    '21.4.7 3:23 PM (223.62.xxx.228)

    전라도가 경상도 차별하는0건 당연하다?
    내 보기엔 이놈이나 저놈이나 ㅎㅎㅎ.

  • 19. 82쿡
    '21.4.7 3:24 PM (223.38.xxx.123)

    초짜세요?
    여기 맨날 경상도.대구 욕하는 사이트인데..ㅋㅋ
    전 전라도 본적인 서울사람입니다.~~~

  • 20. 뒷퉁수
    '21.4.7 3:25 PM (59.21.xxx.225)

    사회생활하면 실감.
    투표율 나온거 보면 몰표...정말 질리죠222222

  • 21. 82쿡
    '21.4.7 3:26 PM (223.62.xxx.213)

    자알 보세요. 여기서는 전라도가 목소리 커서
    완장차고 경상도 욕해요.

  • 22. ....
    '21.4.7 3:26 PM (61.77.xxx.189)

    전라도 부모들이 경상도 욕하는줄 아세요??????

    저희 집은 아버지도 어머니도 다 전라도 분들인데요. 단 한번도 경상도에 대한 언급을 들어본적이 없어요.

    그러니 저도 지역감정이란걸 전혀 모르고 외국에서 살았죠.

    한국에 돌아오면 우리나라! 니까 좋겠다 생각했는데.......

    기분 상하면 지역으로 비하해도 되는거에요?

    다른것도 아니고 살인자. 음흉하다. 이런말 듣고도 아무렇지 않을수 있나요?

    한국에서 10년 살면서 두세번 경험한것이지만 미국 살면서는 인종차별을 20년동안 한번 경험했나 했을정도에요 그것도 식당 서버한테요. 한국에선 그 반만큼의 세월을 살면서 지역감정 비하발언을 두번이나 들었네요.

    정말로 한국이 너무 싫어질려고해요..다시 외국으로 나갈거지만..외국 사시는 전라도분들은 한국 오지 마세요 라고 말하고 다닐듯해요.

    방관하던지 가해하던지. 그게 지역감정의 현실이에요. 전라도 사람들은 그동안 어떻게 정신적으로 두둘겨 맞고 살았데요? ㅠㅠ

  • 23. 솔직해집시다
    '21.4.7 3:27 PM (112.169.xxx.215)

    전라도라고하면
    다 부담스러워하잖아요
    서울출신이라합니다
    본적도 바꿉니다

  • 24. ..
    '21.4.7 3:27 PM (223.38.xxx.123)

    그리고 전라도 민주당 지지율 90%나오는 거 보면
    답이 없는 동네임..
    공산당도 아니고...ㅉ.
    전 전라도 본적인 서울 사람임.

  • 25. 댓글에도 벌레
    '21.4.7 3:27 PM (180.70.xxx.229)

    윗윗댓글은 피해자한테 원인이 하나도 없진 않다네.ㅋㅋㅋ
    이렇게 또 2차 가해를 저지르네요.
    본인은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그렇게 편견에 사로잡혀 살다 죽으라죠 머.
    그렇게 살면 자기도 손해 아닌가.

  • 26. ..
    '21.4.7 3:27 PM (1.251.xxx.130)

    투표율이 99.9프로가 그쪽당만 찍잖아요
    경상도는 민주당표가 더나오는 지역도 있고 반반이에요.

  • 27. ㅇㅇ
    '21.4.7 3:28 PM (79.141.xxx.81)

    이런글은 왜 써요. 더 분란만 일어납니다

  • 28. ..
    '21.4.7 3:29 PM (1.251.xxx.130)

    - 광주 내연 준공(1962. 11. 15)
    - 제2비료(호남비료) 나주공장 준공(1962. 12. 28, 현 L/G화학 나주공장)
    - 동진강지역종합개발공사 착공(1963. 3. 15, 준공 : 1972. 12. 31, 김제 부안)
    - 전남지구 6천여 정보 간척공사 기공(1965. 5. 18) (2천만평)
    - 군산화력발전소 기공(1965. 12. 1, 준공 : 1968. 10. 31)
    - 광주공업단지 착공(1966. 12. 16)
    - 여수 제2정유공장 기공(1967. 2. 20, 준공 : 1969. 6. 3)
    - 전주 제1공업단지 기공(1967. 3. 22)
    - 최대의 공군 광주기지 준공(1967. 5. 25)
    - 전남 고흥 간척사업 완공(1969. 7. 15)
    - 호남 야산개발단지 준공(1969. 10. 6)
    - 호남고속도로 착공(1970. 4. 15, 개통 : 1973. 11. 14)
    - 남해고속도로 착공(1972. 1. 10, 개통 : 1973. 11. 14)
    - 군산항 개발 확정(1972. 11. 24)
    - 전주, 이리, 광주, 목포 지방공업개발 장려 지구로 지정(1973. 5. 4)
    - 호남종합화학기지 내 에틸렌계열공장 4개, 프로필렌계열 2개, 기타 7개 총 13개 공장건설계획 확정(1973. 8. 2)
    - 이리 수출자유지역 착공(1973. 10. 17, 준공 : 1974. 12)
    - 여수화력 2호기 준공(1977. 6. 30)
    - 여수 제7비료공장(남해화학) 준공(1977. 8. 4, 기공 : 1973. 10)
    - 호남선 복선 준공(1978. 3. 30, 대전~이리)
    그리고 차별받았다는말좀 그만했으면
    강원도나 충청도는요

  • 29.
    '21.4.7 3:29 PM (223.38.xxx.47)

    경상도 집안인데 잔라도 욕 못듣고 자랐어요.
    전라도 일해주시던 아주머니 저희 부모님이 평생 도와주셨어요.

    원글님이야말로 본인 경험으로 경상도 지역차별 하는거 같군요.

  • 30. ...
    '21.4.7 3:30 PM (61.77.xxx.189)

    투표를 이야기하는게 아니잖아요.

    박수홍 이야기는 본질이 형이 횡령한거다 라고 그렇게 똑 뿌러지게 이해하면서.

    어찌 지난 20년간 행해진 지역감정에 대해서는 그리 이해 못하시나요??????????

    전라도 사람들을 인격적으로 모욕하는것이 문제잖아요.

    살인자다 음흉하다.

    그 사람이 어느당을 투표하던 살인자고 음흉하다는 말을 들어야 하나요????

  • 31. 여긴요
    '21.4.7 3:30 PM (180.70.xxx.229)

    전라도 왜 욕하냐고 피해자로서 하소연하면
    왜 판까냐고 조용히 하라고 피해자를 더 혼내더라구요.
    지역차별 겪었던 사실을 얘기해도
    그런일은 없다고 윽박지르더군요,
    심리가 궁금할 정도...

  • 32. 엥...
    '21.4.7 3:31 PM (61.83.xxx.94)

    태어나서 지금까지 경상도(경주-대구-부산)에서만 살고 있는 40대 인데요.
    살면서 전라도 욕하는거 단 한 번도 들어본거 전혀 없었어요.

    인터넷에서 물고 뜯고 하는거 보고 왜저러나 했네요.
    당연히 전라도 외 다른 지역 사람들에 대한 감정 전혀 없고요.

    그런데 경상도가 뭔 가해를 했나요?
    그건 또 뭔 말인가 싶네요.

    경상도에 사는 누군가가 가해를 하면 그건 싸잡아서 욕해도 되는 이유가 되나요?

    반대로, 저희 형님이 서울사는 전라도분인데
    전라도에 사시는 친정아버지가 경상도 사람이라 결혼을 반대했다는 말을 하더군요.
    시아버님 장례식때 오셔서도 계속 쎄한 표정이셔서 왜 그러나했었는데..

    피해의식 아니신가 싶은데요..

  • 33. 경상도도
    '21.4.7 3:31 PM (223.33.xxx.12)

    못지않게 욕 처먹어요. 거참 그건 안보이세요?

  • 34. ..
    '21.4.7 3:31 PM (1.251.xxx.130)

    광주만해도 정권 압박해 수원에 백색가전 공장 전라도 이전. 정권이 압박해 광주형일자리 전기차 공장 광주 기아차에. 한국전력 한전공대 공공의대 다 그지역고. 부영이라는 전라도 회사 도급 순위 200위권 밖의 듣보 회사였는데
    김대중때 국민임대주택 기금의 90% 일감 몰아주고. 호반건설의 1999년 38억 원에서 김대중정부 말기인 2002년 988억
    무안공항부터해서 공항만 5개에요
    부산 인구유출 1위. 뭘 차별받았다는거지

  • 35. ㆍㆍ
    '21.4.7 3:31 PM (211.36.xxx.59)

    사회생활하면 실감.
    투표율 나온거 보면 몰표...정말 질리죠
    444444

  • 36. 엥...
    '21.4.7 3:32 PM (61.83.xxx.94)

    앞뒤 다 짜르고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몰표 던지는 사람들은 문제 있는거 이해합니다만,

    뭉뚱그려 싸잡아 표현하시는 원글님도 도긴개긴이네요.

  • 37. ..
    '21.4.7 3:32 PM (180.69.xxx.35)

    몰표가 당연하지

    경상도가 그동안 전라도에 어떻게 했는데..
    총으로 쏴죽인 새끼들을 어덯게 찍음??

    윗분들 근현대사 역사공부 안했나요?

  • 38. 현재도
    '21.4.7 3:32 PM (223.62.xxx.124)

    전라도에 의대 만든다면서요. 받는 특혜는 잘 모르시나봐요.

  • 39. 그렇네요
    '21.4.7 3:33 PM (121.132.xxx.60)

    화해보다 경상도의 사과가 필요하다는 말 맞습니다
    518에 대해.제대로 사과하지 않고
    여전히 전두환은 잘 살아가고 있고
    국짐당과 그 지지자들도 바뀐 게 없는 것과 같죠

  • 40. 문정권도
    '21.4.7 3:33 PM (223.62.xxx.133)

    우리가 남이가~~~엄청 하고 있습니다. -..-

  • 41. 피해의식쩌네요
    '21.4.7 3:33 PM (110.70.xxx.218)

    82쿡초짜세요?
    여기 맨날 경상도.대구 욕하는 사이트인데..ㅋㅋ
    222222222

    여기 전라도는 우쭈쭈예요.
    경상도 특히 대구는
    미친듯이 욕하고요ㅋ

  • 42. ...
    '21.4.7 3:34 PM (121.141.xxx.153)

    본인부터 경상도 싸잡아 욕하면서 무슨..
    전 경상 전라 아무상관없는 본투 경기도출신 서울사람이에요
    최소한 경상도는 전라도만큼 몰표하지도 않고 자기네출신들로 다 깔진 않는듯요
    서울 구청장들이랑 민주당 국회의원들 출신 보세요
    이게 정상인가
    특정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집단이 아무소리 안듣고 살순 없어요

    딱히 전라도사람이 더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43. ...
    '21.4.7 3:35 PM (61.77.xxx.189)

    저는 다시 외국 나가 제 평생을 외국에서 살것이지만.

    왜 전라도를 그리 비방하나요????

    가해하는 입장에서는 모르겠지요.

    당신 부모가 살인자 같다는 소리 들어보세요. 당신 가족들이 음흉하다는 소리 들어보세요.

    이건요. 인종차별과 전혀 다를바가 없어요. 너는 동양인이니 더럽다는것과 다를바가 없다고요.

    한국와서 살면서 한국이 좋아진줄 아세요?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올걸 이야기하길래 적극 말렸어요.

    외국에선 한국에 대한 향수가 강해요. 내 나라 이니까요.

    그런데 전라도사람에겐 과연 이게 내 나라인가요? 전라도를 이렇게 핍박하는데요?

    전라도가 잘못한게 뭔데요? 나라를 팔았어요?

  • 44. 황당
    '21.4.7 3:37 PM (223.33.xxx.153)

    오히려 전라도가 치를 떨만큼 경상도 싫어하지 않나요?
    서울 전라도 출신들 후임으로 경상도 사람 들어오면 그렇게 못되게 갈군다더라. 그리고 같이 회사에서 일해보면 뒷목 잡는다 뒤통수 치기 작렬이다
    이렇게 글쓰면 기분 좋으세요?
    본인 피해의식으로 싸잡아 욕하지 맙시다

  • 45. 끝까지
    '21.4.7 3:37 PM (223.62.xxx.202)

    경상도도 배터지게 욕먹는건 인정안하고
    본인 기분나쁜거만 울부짖으시면 글쎄요....

  • 46.
    '21.4.7 3:38 PM (106.101.xxx.79)

    세상은 변해서 지역감정은 거의 사라지고 있는데
    유독 전라도는 피해의식인지..
    너무 자기들 지역 주민들을 챙깁니다.
    우덜끼리는 무슨짓을 해도 우덜편은 봐줘야지.
    이런 정서가 같이 사회생활해보면 너무 피곤합니다.
    전라도 출신후배 한테 따끔히 가르치려고하는데
    제 윗년차 전라도 선배가 득달같이 달려오더라구요..
    전라도라고 무시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때 처음 알았어요..그 두분이 전라도인지요..
    제발 그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세요..

  • 47. 원글님
    '21.4.7 3:38 PM (117.111.xxx.252)

    원글님 위로드려요
    아직까지 미개하고 무식하고 매너 없고
    지역하나로 멀쩡한 사람 뭉개려는 이상한 종자가 몇 남아있어
    느닷없이 뒷통수 맞으셨나보네요.
    그런 무식한 종자들은 자기 무식을 숨기기는 커녕
    지 자식한테도 전라도 조심하라는 노망난 소리를 좌우명처럼 지껄이다인생을 마감할거니까
    똥밟았다 셈 치고 더욱 당당하게 살아가세요.
    그런 소리하는 사람치고 잘난 사람 없어요. 인생이 남루하니까
    지역으로라도 부심 부리는ㄱㅓ예요
    똥이 문제지
    똥이 거기에 있는줄 모르고 밟은 님은 잘못 없어요.

  • 48. 음...
    '21.4.7 3:39 PM (121.150.xxx.34)

    저 경상도 사람인데... 울부부 지역감정없고. 남편지인, 친구, 동생들 거의다 전라도 분들이에요.. 사바사 케바케..

  • 49. 지금
    '21.4.7 3:39 PM (223.62.xxx.219)

    kbs 팔도밥상이나 보세요.
    남도 봄 밥상 나오는데 전라도 사투리가 구수해요.
    좁은 나라에서 다들 미쳤어요.

  • 50. ㅇㅇ
    '21.4.7 3:39 PM (121.141.xxx.153)

    댓글만 봐도 알겠네요
    내 나라보다 전라도가 중요하잖아요 님은 ㅋ
    그게 전라도사람 특징이고 그러니 배척받는거예요
    이미 전라도출신이 정권 다 장악해서 나라 다 맘대로 해먹고 계신데 여태 뭐가 그리 서러우신지

  • 51. 원래 여기
    '21.4.7 3:40 PM (112.169.xxx.215)

    전라도출신많아요
    예전에 오프라인모임할때있었는데
    놀랬어요
    서울사는사람들도 별로없었고
    대표는 불광동인가사는사람이었어요
    아주오래전
    서산댁있을때

  • 52. ....
    '21.4.7 3:40 PM (61.77.xxx.189)

    경상도 이야기도 들려주시죠?

    배터지게 어떤 욕 먹나요??

    직장생활하면서 경상도는 살인자야 라는 소리 들으세요? 경상도는 음흉하다는 소리 들으세요?

    그동안 지역감정을 일으킨건 보수당이고 사람들을 학살하고 민주주의에 반대되는 행위를 한것도 보수당인데 그런 보수당을 지지하니 욕먹는것 말고...

    경상도 사람이기때문에 정치를 떠나 욕 쳐드신적 있으신가요??

    그냥 일상 생활 하면서 경상도 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로 경상도는 음흉하다는 말 부모님이 하더라는 소리 들으신적 있으세요?

  • 53. 여기
    '21.4.7 3:42 PM (223.62.xxx.187)

    자게 쭈욱 읽어보세요.

    경상도가 뭔 욕을 먹는지 버라이어티하게 보실꺼에요.

    별별 욕 다 있어요. 원글님이 들은건 명함도 못내밀어요.

  • 54. ...
    '21.4.7 3:42 PM (211.179.xxx.191)

    덧글이 웃긴게

    전라도에서 국짐당을 어떻게 찍나요?

    맨날 차별 시키고 괴롭인 당을 어떻게 찍어요?

    그나마 민주당은 경상도 눈치라도 보는데 국짐당은 전라도 아예 안중에도 없어요.

    왜냐하면 90프로 투표해도 경상도 표랑 비교도 안되거든요.

    전라도 가보셨어요?

    고속도로 가보셨나고요.

    지나가는 트럭만 비교해도 경상도 반의 반도 안돼요.
    산업도 낙후되고 발전도 없고 인구도 없고 대형병원도 경상도 비해 훨씬 적어요.

    이제 겨우 몇가지 챙겨주니까 정권이 전라도만 챙긴다고 욕하고.

    10개 가진 사람들이 2-3개 나눠주는 꼴도 못보죠.

  • 55. 경우가 달라요
    '21.4.7 3:43 PM (58.231.xxx.9)

    미얀마 같은 상처를 입고
    그 당의 후예들이 아직도 폭도니 북한군이니 하며
    사과도 안하고 시시때때로 비하하고 일베까지 양성해
    조롱하게 하는데 그 사람들 원수가 국짐당인건
    너무나 이해가는데요?

  • 56. ....
    '21.4.7 3:46 PM (61.77.xxx.189)

    지역 감정이 사라지고 있다고 믿는 분들은요.

    서울이나 경상도 가서 전라도 사람이라고 하고 살아보세요.

    서울에 경상도 사람들사이에서 전라도라고 당당히 밝혀보세요.

    그렇게 살아보지도 않고서는 지역감정이 없어졌는데 피해의식 있다라고요?

    그건 충청도 친구가 한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들은 살인자 같아"
    "야. 우리 부모님 보두 전라도 분들이셔"
    "몰라. 다 살인자 같아"
    ....그래서 제가 화를 냈더니..친구가 그러데요. 전라도 사람들은 피해의식이 많다고요.

    자기는 충청도 사람들 게으르다고 말하는데 그말 들어도 아무렇지 않데요.

    게으르다와..살인자 같다라는 말이 같나요?

    살인자 같다라고 해서 화를 내니 피해의식이라고요?

  • 57. 남의
    '21.4.7 3:48 PM (223.38.xxx.191)

    말은 안듣고 끝까지 에효. ㅜㅜ

  • 58. ..
    '21.4.7 3:49 PM (218.50.xxx.188)

    전라도 사람 싫어하는건 전라도 빼고 다 그러던데요
    저는 엄마가 전라도가 고향인데 대학때 만난 제주도 친구가
    제주도 사람들이 전라도 싫어한다고 했고
    직장 다닐때 전라도하면 으~~하는 분위기, 서울사람들도
    마찬가지구요

  • 59. 헐..
    '21.4.7 3:49 PM (180.70.xxx.229)

    그 충청도 친구가 님 면전에 대고 전라도 사람들 살인자 같다고 얘기한 거 실화예요??
    몇살이래요?
    당장 손절하세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 친구 곧 님 뒷통수 칠겁니다.

  • 60. ..
    '21.4.7 3:49 PM (223.38.xxx.123)

    어디 가서 전라도가 본적이라는 말 절대 안해요.
    제가 뒤통수 몇 번 맞아 보니 이래서 욕 먹는 구나.
    너무너무 싫음.
    민주당 90%몰표 나오는 것도 너무 챙피하고.

  • 61.
    '21.4.7 3:49 PM (110.70.xxx.100)

    지역감정으로 이제껏 정권을 잡고 유지했었잖아요
    세뇌는 정치권력의 원동력이죠.
    젊은이들은 그런게 별로 없는데 박정희,전두환이절 어른들은 그 뿌리가 깊어서 못고쳐요.
    핍박받은 전라도여서 표 못주듯이...
    대신 전라도 사람들이 경상도 욕은 잘안하는데 그 외 지역 사람들은 왕따놀이하듯 전라도 비하하죠.서울사람들 제외
    그러려니하세요.
    늙은 노인네들 없어지기전엔 지역감정 무시 못해요

  • 62.
    '21.4.7 3:52 PM (61.80.xxx.232)

    진짜 공감합니다 저는 전라도출신 아닌데도 네이버댓글에 전라도 사람들에게 입에담지못한 심한 욕하는 일베충들보고 소름돋았어요 저것들은 인간이아니구나 악마다했네요

  • 63.
    '21.4.7 3:52 PM (117.111.xxx.252)

    윗님 말이 맞아요
    전라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그런 왕따쟁이들이 분포하고 있어요.
    전라도 왕따놀이가 재밋거든요
    발끈하는 거 보면 괜히 우쭐해질거고요
    그런 종자들이 죽어야 왕따놀이가 없어질 거예요

  • 64. ..
    '21.4.7 3:53 PM (210.179.xxx.245)

    82에서보면 경상도 특히 대구는 대놓고 욕하던데 ㅋㅋ

  • 65. 살면서
    '21.4.7 3:53 PM (182.226.xxx.224)

    타인에게 뒷통수 맞고 사는 사람들 진짜 많군요.
    어떻게 살아가야 위에 댓글들처럼 뒷통수맞고 사는 사람이 생기는거죠?
    뒷통수는 경상도 사람이 대부분 맞나봅니다.
    순진해서인가요? 그런저런 환경에서만 사는 경상도 사람이 많아서인가요? 뒷통수 맞아서 억울하다는 사람 거의 못보는데 82쿡 경상도 사람들은 진짜 많네요

  • 66. ..
    '21.4.7 3:54 PM (118.235.xxx.129)

    저희 부모님도 전라도분들이신데요
    지역비하 있는 거 맞구요
    원글님이 들으신 비하 저도 숱하게 들었어요
    저희 부모님이 전라도 분인 거 모르니 제 앞에서 더 비하했죠
    근데 지금 이 지역 감정을 이용해먹는 당은
    민주당이라고 생각해요
    그들의 텃밭이니 수십년간
    전라도 발전도 안되었구요
    지역토호들이랑 정치가들이랑 붙어먹어 지역주민들 관심도 없어요
    민주화운동 이용해서 민주당 국회의원들 대학보내고 공공기업 들어가려고 하는 여러번의 시도 보셨죠
    전라도가 민주당 버리지 않는한 언제까지나
    사기꾼 소리 들을겁니다

  • 67. ....
    '21.4.7 3:54 PM (61.77.xxx.189)

    친구가 제 면전에 두고 말한건 15년전이에요. 당시 친구는 30살.
    남자친구가 전라도 남자였는데 채였어요.
    힘들어하고 다시 잡으려고 하는데 남자친구가 연락을 차단했더라고요.

    남자친구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그말이 나온거에요.

    그 친구가 나중에는 사과했지만. 지역으로 사람을 매도해버리니 답이 없더라고요.

    이건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몰라요.

    니가 한국사람이기 때문에 너는 코로나병균을 가지고 있는거야 라고 우기는 외국인과 똑같아요.

    그냥. 왜 민주당 찍냐. 머리에 든게 없다 라고 비방하는게 훨 낫죠.

    전라도 사람들이니 살인자 같다는건........어떻게 소화해야하나요?

  • 68. 근데요
    '21.4.7 3:55 PM (223.39.xxx.69)

    원글님 네는 경상도사람한테 차별한 적 없다지만 저는 전라도 가서 차별당한 경험이 있어요
    부산번호판이었고 광주를 갔었는데 세차안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20년전이고 저는 20대였죠...

    지역감정도 사람나름이고 전라도 모두가 경상도를 차별하지 읺는 거 아니고 경상도 모두가 전라도 비난하는거 아니예요..

    너무 일반화를 하셔서 씁니다. 개인적으로 전라도에 아무 감정 없습니다.

  • 69. ..
    '21.4.7 3:55 PM (223.39.xxx.13)

    암흑의 시대, 온몽으로 맞선 광주 분들 존경합니다.
    차별과 혐오를 반대합니다.

  • 70. ..
    '21.4.7 3:57 PM (106.102.xxx.221)

    부산에서도 1979년도에 민주항쟁 있었는데요. 7만명참가했고 부상자 죽은사람 많고 특레입학 공무원 가산점 없어요. 국가유공자도 아니구요 근데 피해자라 억하심정도 없어요 차별받았다 얘기좀 정도껏이지 다른지역은요. 적당히좀 했으면해요

  • 71. ....
    '21.4.7 3:58 PM (61.77.xxx.189)

    저는 친구일로 너무 쇼크를 먹고. 그때부터 지역감정이 뭔지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아무생각없이 대구에 가서 3개월 살아보기도 했고요. 부산은 종종 자주갔죠.
    대구는 정말 택시 타는 순간부터 운전기사 아저씨가 갑자기 전라도 욕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외국에 살거나 서울에서 살아서 전라도 말투가 없거든요.
    타지에서 온 사람인줄 알고. 전라도 욕을 하시더라고요.

    대구는 정말 신세계였네요.

    좁은 한국이 이렇게 나뉘어 있다는게 내가 생각했던 내나라가 아니었던거에요.
    학교로 비유하자면 전라도사람들이 이유없이 따당하는데. 그 학교를 좋아할 이유가 있나요?

    차라리 외지인이라고 텃세부리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버리죠.

  • 72. 충청도
    '21.4.7 3:59 PM (110.70.xxx.100)

    시댁가도 전라도 왕따놀이 심해요.
    그런식으로 한곳 따돌리면서 정치욕을해야 더 맛깔스럽나봐요.애들도 왕따놀이 가해자들 보면 딱 보이잖아요.
    안고쳐져요.
    인성의 문제임
    사회생활하면서 지역 물어보면서 어울리는 시대도 아닌데...
    바운더리가 좀 좋은 곳에서 있으면 전라도 비하같은 좀 수준 낮은 말뽄새는 덜 들어요.
    제 주변이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서울 비슷하게 짬뽕인데
    보통 그런 지역비하는 못배우고 못사는 사람들이 정치적인 견해 얘기할때 창피한줄도 모르고 ..ㅠㅠ

  • 73. 님이
    '21.4.7 4:02 PM (14.32.xxx.215)

    솔선수범해서 편견없애는데 일조하세요
    전 살다보니 전라도 제주도사람한테 너무 데어서 ㅠ 지역감정이 생겨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 74. ....
    '21.4.7 4:03 PM (61.77.xxx.189)

    제가 경험한 바로는 경상도 특히 대구 울산 이런곳은 전라도 사람들을 인격적으로 비방하고요. (모두가 그런건 절대 아니겠지만 제 경험치에는 그랬어요)

    충청도는 뭐 거의 경상도랑 비슷하게 전라도 사람 싫어하고.

    그외 지역은 그냥 나에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 방관하는거죠.

    이런 나라가 좋나요?...

    저희 부모님처럼 신경안쓰고 사시는 분들도 많고요.

    저처럼 그런게 신경쓰이는 사람들도 있고요.

    저같은 사람은 한국에서 못살아요. 정이 안생겨요.

    한국오기 전에는 향수가 강했는데 한국오고 나니 외국이 더 편하구나 싶어요.

    적어도 외국에선 그냥 같은 한국사람들이지 지역으로 나누거나 지역감정이 있거나 하진 않거든요.

    그런면에서..정말 핍박을 받으면서도 저처럼 도망 안가고 그냥 다 받고 사는 전라도 분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ㅠ.ㅠ

  • 75. ,,,
    '21.4.7 4:03 PM (183.108.xxx.213)

    경상도 패권주의에 도전하는 유일한 세력이 전라도라서 그렇게 갈굼을 당한겁니다
    대구견북이 파쇼기지고 전라도가 민주화 성지라는건 아무도 부정못합니다

    댓글에 전라도 몰표가지고 지라ㄹ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전라도 사람이 미쳤다고 친일매국 국짐당을 찍어주남?
    구조적으로 갱상도는 전라도만큼 몰표가 나올수가 없음
    왜냐면 경상도는 일찌기 산업화가 돼서 외지인들도 많이 살고, 또 아무리 "우리가남이가~우리끼리 똘똘뭉쳐 다해처먹자"고해도 도저히 매국 국짐당 도적떼놈들은 못찍겠다는 양심있는 경상도 분들이 많이 있기때문. 끄~읕

  • 76. 민주화에
    '21.4.7 4:05 PM (219.251.xxx.213)

    공헌한건 맞아요. 근데 이런 님의 글이 반감 일으켜 지역분란일으키는데 도움주기도하죠.

  • 77. 지금
    '21.4.7 4:07 PM (223.38.xxx.123)

    지역 혐오는 원글님이 하고 있구만..ㅉ

  • 78. 여행하다
    '21.4.7 4:08 PM (110.12.xxx.4)

    잔돈 사기치는거 몇번 겪음
    특히 편의점이나 작은 마트
    사회생활 해보면 그들만의 특성이 있음
    그들끼리도 질려함
    정치인들이 대구 광주부터 찾아다니는 이유는
    서로 정치색이 뚜렷함

  • 79. ...
    '21.4.7 4:08 PM (61.77.xxx.189)

    지역 혐오 글이라면 = 경상도 사람들은 다 살인자 같아요.

    이런게 지역혐요 글입니다.

    지역감정 문제가 있으면 그걸 드러내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지역감정 조장이다라고 덮어버리잖아요. 그렇게 계속 지역감정 유지하고 싶으세요?

  • 80. 위로드려요
    '21.4.7 4:09 PM (175.208.xxx.235)

    친정식구들 다~ 민주당 지지하는데, 민주당 지지하면 전라도라고 하는 놈들 꼭~ 있어요.
    또 제가 아는 사람도 고향이 전라도인데, 그거 밝히는거 너무 싫어해요.
    아직도 대한민국이 이 수준이라는게 부끄럽네요.

  • 81. ...
    '21.4.7 4:09 PM (61.77.xxx.189)

    이런글이 반감을 일으킨다면. 저에게 해답을 제시해주세요.

    전라도 사람으로 살면서 경험하는것들인데. 이런글을 쓰지 말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그렇게 그런소리 들으면서 살라는거에요?

  • 82. 가스라이팅
    '21.4.7 4:10 PM (211.36.xxx.188)

    전라도 출신이라는 걸 약점 잡아 우위를 선점하려는 사람도 간혹 봤어요
    저 좋다고 쫓아다니던 남자가
    저한테 전라도여자지만 그럼에도 내가 널 좋아한다 이런 뉘앙스로
    베푼다는 식?
    어이없어서 뭐 어쩌라고
    그럼 아 전라도 출신인 비천한 저를 좋아해줘서 황송합니다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뭐 이러기라도 해야 한다는건가? ㅋㅋ

    가스라이팅도 없다고 볼순 없겠죠

  • 83.
    '21.4.7 4:13 PM (223.62.xxx.216)

    이제부터 전라도나 경상도 욕하면 죽는다!
    만족하세요?

  • 84. 저들
    '21.4.7 4:15 PM (219.251.xxx.213)

    특징임 민주화운동 자기들이 다한거처럼. 돌아가신분들 피해입으신분들 내세워서 .......반성 안하는 전두환 패거리도 짜증나고 혐오스럽지만 그일 내세워 이용하는 정치인들 더 나쁜놈들임 우린 대접받고. 좋은거 우리지역에 특혜줘....어디까지 해줘야 하는거임. 이제 둘 다 그나물에 그밥 같음

  • 85. 지역출신
    '21.4.7 4:18 PM (219.251.xxx.213)

    내세워 진급할때 지들끼리만 하는게 그지역 특징이던데.....많이 봤음

  • 86. 원글님
    '21.4.7 4:20 PM (175.223.xxx.129)

    대구비하쩌네요.
    대구사람 다 만나봤어요?

  • 87. 저렇다니까요
    '21.4.7 4:21 PM (219.251.xxx.213)

    맨날 피해자 코스프레...누가 알면 본인이 민주화운동 한줄

  • 88. 요즘도
    '21.4.7 4:25 PM (156.146.xxx.109)

    그렇다면 아직도 멀었군요.
    경상도쪽에서 전라도 비하하는 거, 충청도 쪽에서 전라도 비하하는 거, 그 외 다른 지역에서 비방하는 말만 듣고 또는 정말 안 좋은 전라도 사람 경험때문에 전라도를 싸잡아서 비난하는 사람들 많았죠 진짜.
    최근이라도 몇 년 된 일이지만 외국에서 어느 한국어 교실 강사가 잘 가르친다고 해서 칭찬하는 말을 했더니 듣고 있던 사람이 뜬금없이 약간 목소리를 낮추고 쉬쉬하는 듯한 소리로 하는 말이 "근데~ ~~~라도야~~".
    어처구니 없었는데 그럴 때 아무 말도 안하고 넘어 간 나도 생각해보니 정말 이런 게 그런 분위기라는거예요.
    ~~라도야~~ 라고 했을 때 딱히 뭐라고 받아쳐야 할 지 몰라서 그냥 애매하게 넘어갔는데 뭐라고 해줘야 할까요. 앞으로 혹시라도 누가 내 앞에서 전라도 비하하는 말을 한다면요.

    이거 외에도 몇 가지 더 있어요. 이런 비슷한 일이. 그 때마다 아무 말 안했는데 앞으로는 뭐라고 좀 해줘야겠어요.
    전라도 비방하는 사람들은 학폭, 왕따주동자와 마찬가지예요.

  • 89. ..
    '21.4.7 4:30 PM (58.239.xxx.3)

    소수의 예를 가지고 단죄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도 어릴때 엄마가 그런 얘길 했어요
    전라도사람들은 첨에는 간이라도 빼줄듯이 하다가 나중에 꼭 뒤통수친다고..
    어릴땐 멋모르고 듣다가 좀커서는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엄마한테 얘기했어요
    사람마다 다른거지 무슨...
    저 부산이에요
    알고보면 울엄마고향도 전라도랑 인접한 경상도인데ㅋ

  • 90. ..
    '21.4.7 4:31 PM (112.140.xxx.75)

    동감 경상도사람들 많이사납고 나쁜사람들 많아요
    욕심도많고ㅠ
    지금도 지방중에서 경상도에 경제 인프라 잘형성 되어 부자가많아요..
    제발경상도 극우 노친네사람들 전라도사람 모함그만했으면좋겠어요 댓글에 대통령과 전라도사람 무조건 까고보는 인간말종들너무많아요..
    일베게시판보세요 어디그게 사람이할짓인지
    거짓과 진실늘 교묘히 섞어서 모함 한다니까요.
    우리나라에서 토종경상도 사람들이 제일유별나고 사나운건 사실이죠 그게다 심술 욕심이많아서 ㅉㅉㅉ

  • 91. ..
    '21.4.7 4:34 PM (112.140.xxx.75)

    서울경기 충청 강원 전라도 비슷 한데
    유독 경상도사람들이사나운건 사실이죠
    인구많다고 언제나 우위에있다고 으시대는
    솔직히 민주당도 반이상 경상도 사람이고
    경상도인구가 진짜많기는해요..

  • 92. ///
    '21.4.7 4:38 PM (211.104.xxx.190)

    같이 근무하거나 이웃으로 살다보면 압니다.
    그 똘똘뭉친 향토애와 뒷통수치기당해보면압니다.
    경상도는 너무직선적이라 맘상할때가 많지만

  • 93. ...
    '21.4.7 4:43 PM (211.230.xxx.93)

    대한민국은 경상도 식민지라고 보면 됩니다. 이 말은 대한민국의 대부분 주요 자원을 경상도 출신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수도권에 사시니 주변을 둘러보세요. 주변에 잘나가는 놈들 돈 많은 놈들 대부분 경상도 출신들입니다. 이 잘ㄹ나가는 경상도 출신들이 공정하고 정당한 경쟁과 그리고 본인들의 노력으로 그런 ㅇ위치를 획득ㅎ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전라도 사람들이 한 것은 민주화의 기여입니다. 광주 민주화를 비롯해서 거의 모든 선거에서 경상도 사람들이 주축인ㄴㅇ 당에 반대투표를 통해서 입니다.

    이 민주화의 상징 자산을 훔칠려는 놈들이 있씁니다. 이 놈들이 바로 경상도 좌파들입니다.

    이 놈들이 어찌어찌해서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만들어 전라도를 이용해 먹었지만 이제 시효가 끝나가는군요.

  • 94. 일베게시판에
    '21.4.7 4:49 PM (211.109.xxx.144)

    가는 사람도 있네.
    보통 일베에 안가지 않나요?
    ㅋㅋ

    전 일베에 가본적도 없는데ㅋㅋ

  • 95. ㅇㅇ
    '21.4.7 4:52 PM (221.146.xxx.8)

    여기 82는 비교적 전라도에 우호적인편이긴해요
    하지만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전라도사람 비하심하죠
    경상도 욕먹는거 안보이냐는데 그거와는 차원이다른
    지역비하와 혐오가있어요.
    아마도 정치적인문제가 가장 크겠고 정치인들이 지역감정을 이용하고 그 지지자들이 또 장단을 맞춰주는이유이겠죠
    김대중대통령이 강원도사람이었으면 그들이 당하고있겠죠

  • 96. 몸빼
    '21.4.7 4:53 PM (125.176.xxx.131)

    저는 서울사람인데요.
    25년도 훨씬 전에, 제가 대학생때 같은 과 친구랑 밥을 먹는데..
    그 친구가 했던 말이 충격이었어요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
    전라도 사람들은 음흉하고 거짓말을 잘해서 상종을 말아야한대~"

    그 친구 아버지는 대구사람 이라고 들었구요.
    그때 태어나서 처음, 교과서에서나 보던 지역감정이라는게
    이런거구나 ... 알게 되었죠.

    서로 되게 앙숙처럼 생각하는 모양이던데
    참가슴아픕니다.
    정치인들이 표심 얻으려고
    전부 날조한 유언비어, 뒷담화겠죠.

    진짜 뿌리 뽑혔음 좋겠어요,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그런꼴이 너무 씁쓸해요

  • 97. ㅇㅇ
    '21.4.7 4:58 PM (221.146.xxx.8)

    뒷통수 뒷통수하는분들 반성하세요
    뒤통수얘기하는 이유들어보면 곗돈 떼먹었다
    군대선임이 전라도였는데 갈궜다
    직장에 전라도사람이 어떻터라하는데
    정말 지능낮아보입니다.
    타지역은 사기꾼하나없는 청정지역도아니고 사람사는곳
    뒷통수치는사람 어느곳에나 존재합니다.
    우리나라 희대의 사기꾼 통수갑 조희팔 경상도사람입니다
    통수치고 해외국적딴 유승준역시 경상도구요.
    경상도 말고충청도 강원도 제주도 뒷통수치는사람 없을까요?
    진짜 지능떨어지는소리는 하지맙시다

  • 98. 안그런
    '21.4.7 5:22 PM (223.62.xxx.165)

    사람들도 많고 세대가 달라지면서 인식을 깨고있어요.
    이젠 강남 비강남으로 나누고 돈이 호불호이 첩경이됐구요.
    후진 사고는 우리 윗세대 까지만 하는걸로.
    직장생활할때 할저씨 상사가 본인도 전라도지만 전라도사람
    싫다고. 헐.우리동서도 전라도 출신이라도 오래
    서울 살았으니 서울사람이라고 해요. 피해의식이 상당한듯.

  • 99.
    '21.4.7 5:27 PM (223.62.xxx.126)

    제 자식들에게 선입관 심어주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서울 출신 제 부모,경상도 출신 시부모 다 지역감정(오직 한 곳) 갖고 있어요
    커가면서 자식들은 덩달아 조심해야한다고 교육받죠
    꼭 경상도 전라도만의 문제가 아니예요..

  • 100. 왕따는 이유없음
    '21.4.7 5:29 PM (117.111.xxx.75)

    전라도 비방하는 사람들은 학폭, 왕따주동자와 마찬가지예요. 222

  • 101.
    '21.4.7 5:41 PM (175.223.xxx.52)

    대학교때 1년내내 저를 짝사랑하고 귀찮게 따라다니던 남자애
    어느날 통화하다가 저에게 부모님 고향 물어보길래
    아버지 전라도라 했더니 (저는 서울출생)
    미안하다면서 (뭐가 미안? 내가 걔한테 결혼해달라한것도 아닌데??) 담날부터 연락 안 옴
    그때는 거머리같은 놈 떼어내서 속시원하다 싶었는데

    몇년 후에 다른 넘한테 똑같은일 당함
    제발 사귀어달라고 따라다니던 놈(서울대 공대 복학생이었음) 이었는데 아버지 고향 물어보길래 호남이라 했더니 안되겠다고 미안하다고 ㅋㅋㅋㅋ (지혼자 우리가 사귄다고 착각했나봄)

    두번 당하니까 감이 오더라고요
    전라도 사람이랑은 무조건 결혼 안시키겠다는 경상도 부모님이 많다는 것을.

    뭐 결국 조상 대대로 서울에서 600년째 살고 있는 집안 남자랑 결혼해서 애낳고 행복하게 잘삽니다만,
    고등학교때 베프가 몇년전에 그러더라고요
    “OO아, 울아빠가 유치원때부터 전라도 사람이랑은 결혼도 하면 안되고 친구로도 사귀면 안된다고, 전라도 사람은 뒤통수를 잘친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씀하셨는데 너랑 30년 사귀어보니까 울아빠가 틀렸다는걸 이제 알겠어. 내친구중에 너처럼 의리 있는애는 아무도 없는데 울아빠는 평생 편견속에 살다가 돌아가셨네” 하더군요

  • 102. ㅇㅇ
    '21.4.7 5:52 PM (80.130.xxx.203)

    어딜가나 어그로들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 하는 말 무시하세요.

    대다수는 안그런데 간혹 자격지심있는 어그로 사람들이 하는 말이니 굳이 그런사람들 말 귀담아 듣고 화내시는거 안좋아요.

    전 경상도 부모님에 경상도에서 태어나서 경상도에서도 살았었는데 한번도 전라도 비하하는 거 못듣고 컸어요...주변 분위기가 암튼 교육열도 높고 그런곳이어서 좀 달랐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런 소리 한번도 들은적 없어요.
    그래서인지 전라도 출신 친구들도 많고 솔직히 싸우는듯한 경상도 사투리보다 전라도 사투리가 더 구수하고 듣기도 좋아요..이 지방 애들이 워낙 다정다감하고 좋더라구요...미남 미녀들도 많은거같고 음식도 맛있기로 유명하잖아요...
    전주 출신들은 양반동네라 그런지 사람들도 다들 점잖고 그래서 전라도 출신 사람들이 진짜 너~~무 좋아요...ㅎㅎ

    암튼 경상도 출신이라고 모두다 전라도 나쁘게 비하한다고 생각하는것도 선입관이예요. 저같은 사람들도 많다는거 알려주고 싶으니 화 푸시고 다같이 지역감정없는 대한민국 만들어갑시다. 화이팅!!

  • 103.
    '21.4.7 6:02 PM (110.70.xxx.136)

    투표하면 몰표나온다고 뭐라하신분
    그럼 우리가 이명박 박근혜 홍준표 를 뽑아야 헀습니까?
    왜그러세요 뽑을사람뽑았는데
    우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뽑은거 후회 안해요
    자랑 스러워요
    이명박 박근혜 뽑은 사람이 부끄러워 해야죠

  • 104. 해피송
    '21.4.7 6:36 PM (115.92.xxx.130)

    원글님 말씀에 100% 공감~~
    82쿡 초짜냐고 하시는 분들~~~
    82쿡과 현실과는 엄청 많이 달라요~~~
    온라인에서야 전라도에 너그러운 것 같지만
    현실에서는 아직도 전라도 불이익이 많죠~~~
    연예계에서도 많이 느낍니다.
    전라도 연예인이 잘못하면 타지역출신보다
    몇 배 강도가 심하죠~~~

  • 105. 해피송
    '21.4.7 6:45 PM (115.92.xxx.130)

    그리고 전라도 지역이 무조건 몰표라고요?
    인구수를 보면 부산과 비교도 안됩니다.
    노무현대통령, 문재인대통령
    모두 경상도 출신이지만
    전라도에서 힘 실어주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동영이 전라도인이라고 찍어줬나요?
    전라도는 무조건이 아니예요~~
    나라를 팔아먹어도 근혜다라는 식은 아닌 거죠~
    민주주의에 깨어있는 의식있는 시민들인거예요.
    오래 전에 부산 가서 버스를 탔는데
    어린 초등학생들이 뒷자석에 앉아서
    김대중대통령 욕하는 말을 듣고
    충격받은 기억이 있어요.
    두고두고 잊혀지지않더라구요~
    참, 전 제주인입니다.

  • 106. 에고고
    '21.4.7 9:34 PM (124.111.xxx.162)

    원글님 부디 위로 받으시기 바래요

    저는 제주도사람이고 대학때부터 서울 살았는데요 대학에서 학교 선후배들중 좀 부자같거나 아버지가 유력한 기업 임원이거나 하는 경우 모두 대구 부산 출신이었어요
    인구의 차이도 있겠지만 그래도 전라도 친구들중엔 없어서요
    개발과 지원이 편중된 결과인것 같습니다

    코로나 직전에 손혜원 의원 이슈도 있어서 목포 여행을 처음 가봤거든요 근데 정말 놀랐던게 전주 한번 가본거 말고는 전라도 지역을 여행 가본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간 강원도 부산 남해 통영 거제는 가봤으면서요

    여행지를 생각할때 그간 전라도 특히 남도는 뭔가 미지의 세계처럼 느껴졌는데 단지 거리만의 문제는 아니였겠죠?

    이런면에서도 전라도는 소외된 지역 맞는것 같습니다


    목포여행은 정말 즐거웠어요 식당분들이 친절하고 인심좋고 음식이 다 맛있어서요 친구들과 뽑은 다시 가고 샆은 여행지 1순위랍니다

    광주다음 큰 도시라고 알고 있는데 개발 측면에선 낙후된 소도시로 보였습니다
    관광객도 별로 없어서 목포 유명해지기 전에 많이 와야겠다 싶었습니디
    목포의 매력을 전 국민이 알게되고 관광객이 많아지면 식당 인심도 좀 달라지려나요^^

    아무튼 원글님 입장에서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할까요 이해합니다
    부디 이런저런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 자유하시기 바랍니다

    지역감정 조장하고 편견을 유포시키고 이용해서 기득권 유지하려는 사람들 모두 그 나쁜 생각과 말, 글들이 결국 자기에게로 돌아가지 않겠어요? 부디 많은 더 많은 사람들이 광주에 빚진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원글님 편협한 말들 흘리시고 도리어 그런 사람들 불쌍히 여기시며 자유하세요

  • 107. 슬프지만
    '21.4.7 11:39 PM (211.34.xxx.223)

    인간이 무식하고 무지해서 그래요..
    그런말 하는 인간들 보통 그래요..
    경상도인간들 입좀 닫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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