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따라와 교재 훈수두는 아이친구 엄마
황당 조회수 : 1,999
작성일 : 2021-04-06 21:31:43
아는 엄마인데
오전에 뭐하냐고 톡이 와서
서점 간다했더니 기어코 안되는 시간 쪼개서 쫓아와서는
음료는 자기가 사라하고
책 각자보자하는데
굳이 쫓아와 이건 어떻다 별로다 괜찮다 훈수두고
좀 난이도 있는 문제집 보면
그거 애 풀리게?!? 하면서
뉘앙스가
니 애가 저런 높은 수준 책을 푼다고???
요렇게 들리게끔 이야기 하는데
휴 확 짜증 났어요
다들 아이친구 엄마랑 서점가면
견제하고 훈수두고 그러나요
첨 겪어보는데 진짜 피곤하네요
IP : 106.101.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6 9:35 PM (61.99.xxx.154)조용히 차단?
굳이 그런 사람과 교류할 필요 없어요2. 돌직구
'21.4.6 9:42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꼼수에는 직구를 날리라고..
그거 애 풀리게? 할 때... 왜요? @@는 이 정도 못 풀어요? 하시지..3. 돌직구
'21.4.6 9:43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는 그 아줌니 자식.. 아시죠? 니 아들은 이것도 못 풀어? 이런 직구를 날리셔야 했는데...
4. ----
'21.4.7 12:48 AM (121.133.xxx.99)둘다 너무 유치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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