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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9세 처자 돈없는남자 아웃인가요?

미혼 조회수 : 4,513
작성일 : 2021-04-05 08:13:00
남자 48세


자동차정비직원,자가 무.연봉4000,종자돈 무.외아들.키185,섬세착함,짠함


여자:재산4억 학력,집안 더나음.모성애


친구로만 할까요?
IP : 223.39.xxx.19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5 8:15 AM (221.149.xxx.124)

    남자가 부모나 형제 등 돈들어가는 곳이 1도 없다면...
    그 나이면 걍 같이 살아도 무난...

  • 2. ...
    '21.4.5 8:16 AM (175.223.xxx.97)

    만나지마요

  • 3.
    '21.4.5 8:17 AM (183.98.xxx.95)

    친구하나요?
    여자는 몇살?
    뭔가 얘기가 통하나요

  • 4. ....
    '21.4.5 8:18 AM (119.149.xxx.248)

    아이구... 저런남자를 왜..??

  • 5.
    '21.4.5 8:18 AM (210.99.xxx.244)

    49세인데 이제 누굴 만나기에 벅찰 나이예요.ㅠ 사실.. 상대는 초혼인가요? 48세 남자는 2세를 볼수 있는 나이인데 49세 여자는 곧폐경올 나이고 ㅠ

  • 6. 남자가
    '21.4.5 8:19 AM (180.68.xxx.158)

    진심으로 다가오면 결혼하세요.
    49살 여성이면
    앞으로 괜찮은 이성친구 만날 기회가 많지않을텐데...
    사람 하나만 진국이면
    애 없이 둘이 살면 나쁘지않죠.

  • 7.
    '21.4.5 8:20 AM (106.101.xxx.153)

    나한테 잘해주는게 착한거 절대 아니에요
    그나이에 자산이 0이라는건 진짜 이상한건데
    일단 정상적인 가정환경인가부터 보세요

  • 8. ㅇㅂㅁ
    '21.4.5 8:21 AM (223.38.xxx.229)

    님도 49세면 그냥 혼자 살아야 될 나이이긴 한데. 혼자 계속사는게 낫아요.

  • 9. ...
    '21.4.5 8:21 AM (175.223.xxx.97)

    근데 사실 제친구도 님 집있는데 무일푼 남자 만나서 결혼했어요. 아이 없구요. 걍 지금은 후회하나봐요..

  • 10. ...
    '21.4.5 8:21 AM (175.223.xxx.137)

    갱년기 남녀가 조건이 그리 중요하나요
    서로 측은지심으로 ...

  • 11. ...
    '21.4.5 8:21 AM (175.223.xxx.97)

    님 집. 님정도 재산 집 오타

  • 12.
    '21.4.5 8:22 AM (106.101.xxx.153)

    나이 48까지 돈을 하나도 안모은 남자가
    정상적일 확률 아주아주 희박하다 봅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적었겠죠
    나이 많다고 막 아무하고나 사는건 최악이에요
    특히 짠함은 무슨 평강공주도 아니고

  • 13. ..
    '21.4.5 8:23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외아들이면 집안 가장노릇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런거 아니라면 결혼해도 될듯해요

  • 14. ...
    '21.4.5 8:24 AM (1.229.xxx.92) - 삭제된댓글

    요즘 시국도 시국이니 주위에 알리지 말고 1년 정도 동거해보세요. 사람 착한 거야 살아봐야 아는 거라... 살아보니 심성 확실하고 그 외 골치 아픈 문제 없으면 그때가서 식 올리세요.

  • 15.
    '21.4.5 8:24 AM (210.99.xxx.244)

    그냥 혼자사세요 꼭하고싶으면 됨됨이를 보시구요

  • 16. ㅎㅎ
    '21.4.5 8:29 AM (119.198.xxx.60)

    친구로만 하고 혼자 살라구요?

    저 남자 얼마못가 딴 여자랑 결혼할거 같네요.
    계산기 뚜드리면서 나랑은 레벨이 안맞지 암. .
    ㄴ 이런 생각드시면 깨끗하게 그 어떤 여지도 주지마시고 아예 선 딱 그으세요
    헷갈리게 하셔서 그 남자 이도저도 못하게 하지 마시구요
    그럼 그 남자 1년안에 딴 여자 생겨서 결혼할지도

  • 17.
    '21.4.5 8:30 AM (121.165.xxx.112)

    웬만하면 남의일에 관여안하는데..
    키 185에 섬세하고 착한데 왜 결혼을 못했을까요?
    더구나 나이 50이면 돈 벌 날보다
    돈쓸 날이 더 많이 남은건데...
    님 돈 4억도 혼자 노후자금으로 쓰기엔 부족하겠구만...

  • 18. 미혼
    '21.4.5 8:34 AM (223.39.xxx.191)

    3년전2달교제함. 모임구성원으로 가끔 봄. 최근 생각나서 연락해 만남.남자 자신감 무.2년후 집산다함. 재테크 충고기분나뻐함

  • 19. ㅇㅇㅇ
    '21.4.5 8:35 AM (223.62.xxx.247)

    남자쪽에서 마음이 있는건 맞아요?

  • 20. 그냥
    '21.4.5 8:38 AM (220.78.xxx.226)

    카톡만 ㅋㅋ

  • 21. 모성애
    '21.4.5 8:3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모성애에서 뿜었네요
    재산 4억 있고 직업은 없어요?
    직업 없다면
    연봉 4천 받는 사람이 더 나아보이고요.
    4억 가지고 어디 집도 한채 못사는 돈에
    그나이에 부모님 집안 좋아봤자 늙어 병들었을 연세에
    학벌 좋아봤자 애 낳아 물려줄것도 아니고
    미모가 있어봤자 다 시들었을걸

    남자 위해서 연애만 하세요

  • 22. T
    '21.4.5 8:39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굳이 결혼이 필요해요?
    그냥 지금처럼 둬요.

  • 23. ...
    '21.4.5 8:40 AM (1.229.xxx.92) - 삭제된댓글

    재테크 충고 기분 나빠한다는 것 보면 심성 착한 건 그냥 자신감 없으니 얌전해 보이는 거고 고집 있을 것 같네요.

  • 24. 댓글보니
    '21.4.5 8:42 AM (119.198.xxx.60)

    ㅎㅎ
    원글님도 그 남자만한 사람 없으니
    최근에 생각나서
    굳이 연락해서 만나신거 아닌가요?

    3년전 2달 교제하고 쫑난 이유는요?
    그 때 쫑낸 고민과 지금하고 있는 고민이 같은거 아닌가요?
    원글님 나이 55세 넘고
    또 갑자기 그 남자만한 사람 없단 생각들면 연락하시겠네요?
    그때도 지금과 같은 고민 하시겠죠 .

    빨리 어떤식으로든 결론이 나길 바랍니다

  • 25. ...
    '21.4.5 8:50 AM (58.123.xxx.13)

    심성 착한 건
    그냥 자신감 없으니
    얌전해 보이는 거고
    고집 있을 것 같네요. 222

  • 26. ㅇㅇ
    '21.4.5 8:54 A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무슨 사연이 있길래 40대 후반까지 재산이 전혀 없을 수가 있나요?

  • 27. 여자 직업은?
    '21.4.5 9:08 AM (203.254.xxx.226)

    여자가 직업도 없는 백수면
    한살 어린 남자가 미쳤다고 만날까..

    40 억이나 있슴 모를까. ㅎㅎㅎㅎㅎㅎㅎㅎ

  • 28. happ
    '21.4.5 9:09 AM (117.111.xxx.142)

    착하고 짠함?
    어쩜 이리 돈없는 남자의 특징을
    보고도 모르는지
    없는 남자라 저리 구는 걸수도 있어요.
    그걸 또 여자들은 모성애 발동ㅎ
    결혼하고도 그리 착하게 굴지는 미지수
    더구나 시댁에 원글 돈 안들어간다는 더 미지수

  • 29. 다늙어서미쳤나
    '21.4.5 9:11 AM (121.190.xxx.146)

    솔직히 다 늙어서 미쳤나, 그냥 연애만하지 뭐하러 결혼을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50인데요,
    소위 짠한마음에 그런 남자들이랑 결혼해서 땅을 치며 후회하는 사람 둘이나 압니다.

    그냥 그만 두세요. 님 평강공주 아니구요 그 남자 온달 아니에요

  • 30. 반드시
    '21.4.5 9:20 AM (124.5.xxx.197)

    50만원씩 적금하면 1년이면 600만원
    10년이면 6000만원
    20년이면 12000만원
    그것도 안할 정도면 안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 31. 솔직히
    '21.4.5 9:21 AM (183.98.xxx.33)

    여자도 그 나이 49에 고작 4억인데
    직업은 있어요?
    개진도진 아니예요?

  • 32. ...
    '21.4.5 10:05 AM (211.248.xxx.41)

    여자 연봉은 얼마에요?

  • 33. ㅁㅈㅁ
    '21.4.5 10:07 AM (110.9.xxx.143)

    님도 49세면 남자 골라 만날 나이는 아님. 그냥 혼자 원래 대로 사는게 좋을거 같음.

  • 34. ㅇㅇ
    '21.4.5 10:26 AM (223.38.xxx.104)

    48에 자산 1도 없는 남자가 연애할
    생각한다는거 자체가 뻔뻔한거 아닌가요?
    저라면 친구도 안할래요
    저렇게 무능하고 발전없는 사람은 동성친구라도 싫어요

  • 35. ...
    '21.4.5 10:36 AM (61.69.xxx.178)

    그 연세에 아이는 생각없으실텐데 모성애가 왜 필요해요. 부모님이 키워주셨는데 나이 50이나 되서 남의 집에가서 남의 아들 남의 엄마한테 노력봉사 하지 마시고 그냥 혼자 사세요. 괜히 친구하자 그러다 정드니 그냥 정리하시고 혼자 사세요.

  • 36.
    '21.4.5 10:42 AM (118.221.xxx.183) - 삭제된댓글

    돈 몇십억을 주고도 못사는게 남자 인성이라 인품 훌륭하면
    늦은 나이에 더 볼 것 없이 잡겠지만
    그것도 아닌데 왜요..
    섬세하고 재테크 조언 기분나빠한다는 건
    결혼하면 찌질함과 자격지심으로 거듭날 수 있어요.
    외국인 매매혼 해야 결혼할 수 있을까 말까일텐데
    본인을 외국 매매혼녀랑 동급으로 만들고싶어서?

    짠함에 이끌린다는 건 원글이 자존감 문제있어보여요.

  • 37. ..
    '21.4.5 11:46 AM (211.203.xxx.132)

    하지마세여...

  • 38. ...
    '21.4.5 12:40 PM (112.214.xxx.223)

    나이들수록 서로 의지하며 살면 좋긴하죠
    고독사 위험도 줄고

  • 39. 글쎄요 ㅎㅎ
    '21.4.5 1:07 PM (121.162.xxx.174) - 삭제된댓글

    조건만 보자면
    이걸로는 정말 미지수가 많네요
    남자 자가 없지만 노숙은 아닐테니 현재 사는 집은요?
    여자분 자산이 깔고 앉은 집 포함인지 아닌지. 직업요?
    남자 기술 있고 상여 없다해도 일년에 오천 벌고 다 쓴다 하고
    여자분 수익없다면일년에 오천 쓴다면 딱 팔년
    남자 팔년 뒤면 기술직은 아직 일할텐데요
    그나마 팔년도 여자분 집 제외 자산인 경우죠
    솔직히 여자가 왜 만나 할 처지는 아닌데요
    더 나은 혼처를 원한다면 그걸 비난할 마음은 없는데
    산수로는 뭐 ㅎㅎㅎ

  • 40. ff
    '21.4.5 2:33 PM (211.252.xxx.129)

    모성애로 결혼하는건 아니에요. 나중에 발등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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