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이 아닌 시댁일인데
시누가 공공의 적이라서요
술만 마심 완전 미쳐서 여기저기 연락해서 저주를 퍼부어요
남은 모를거에요 가족한테만 저러니
암튼...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언젠가 올 그날이 걱정되어서요;;
서로 말안해요.
사람 같지가 않아서. 우리도 시누이가 싸 가지가 너무 없어서 무시하고 안보고 삽니딘.
하도 엄마한테 개차반같은 짓 해대서요
연락처 모르고 알고싶지 않아서 연락 못하기도하고 안했습니다.
제가 굳이 부모님 폰이나 다른 친척 통해서 알리기 싫고
혼자모셨는데 장례라고 알릴 필요없고 사람구실 안하고 못하는거 그집 자식들도 알라고 안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