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키 167 꽤 메리트 있는 거 같아요
친구가 30대 후반 다 돼서 결정사 가입 했던 얘기 들려줬는데요
(지금은 결혼함)
나이가 많아서 큰 기대 없이 가입을 했는데
꽤 괜찮은 사람들과 매칭이 되더랍니다.
친구는 그냥 평범한 집안에 대기업 다니는상태였는데
키가 167이고 외모는 평범 해요 (친구로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남자들 한 두살 많은 공기업, 대기업 집안도 괜찮은
그런 남자들로 매칭 됐대요.
근데 이게 가능했던게 키가 꽤 컸던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남자 키 172-174 정도로 좀 아쉬운 경우
2세를 위해서도 키 큰 여자를 선호하기도 하고
여자 키 167이면 거의 최상의 선호도라서 그랬다네요.
친구는 결정사 밖에서 회계사만나서 결혼해서 잘 삽니다
1. ..
'21.4.4 5:57 PM (124.5.xxx.229) - 삭제된댓글본인이 느끼고 말해주면 맞는거겠죠.
키작은 여자들 또 달려오겠네요.;;2. .,
'21.4.4 5:57 PM (124.5.xxx.229)본인이 느끼고 말해주면 맞는거겠죠.
실제로 167부터가 이쁘긴하죠.
키작은 여자들 또 달려오겠네요.;;3. ..
'21.4.4 5:58 PM (222.237.xxx.88)키도 한몫 했겠지요만 그 친구 평범해 보이는 외모라지만
서늘하게 생겼거나 늘씬하게 스타일이 좋지 않았을까요?
느낌이 그래요.4. ㅇㅇ
'21.4.4 6:00 PM (221.158.xxx.82)큰게 좋은거에요 남자보고 작다고 싫다고 할까봐 꺼리는거지 대개 키큰여자 좋아함
5. ...
'21.4.4 6:02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저는 158이고 고딩딸이 167인데 든든하고 좋아요.
근데 정작 본인은 165에서 멈추길 원했어요.
더 크는게 싫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167에서 멈추고 더 크지는 않네요.6. ..
'21.4.4 6:02 PM (220.117.xxx.13)키를 많이 보더라구요. 167이면 낮은굽 신어도 예쁘죠.
7. 40대 중반
'21.4.4 6:03 PM (175.114.xxx.245)아줌.
나도 167 인데 다들 탐내더라구요.
지금은 170일려나요. 인기있는 키가?8. ...
'21.4.4 6:04 PM (64.129.xxx.42)그려요 키 마이 크세요! 부티 귀티 동안 키짱!
9. ㅇㅇ
'21.4.4 6:06 PM (223.62.xxx.23)여자키는 클 수록 좋다기보다 167이 딱 선호 키 인거 같아요.
10. ㅇㅇ
'21.4.4 6:09 PM (223.38.xxx.205)여자키가 자식키로 연결되니까 크면 좋아해요
11. ᆢ
'21.4.4 6:10 PM (112.152.xxx.177)우리 아들들도 키 큰 여자랑 결혼하면 좋겠어요ᆢ다들 비슷할 듯ᆢ저도 큰 키가 아니라서 160정도인데 남편이 170이 안되는데 아들들도 다 170초반 될 것 같아서 아들들 볼때마다 키가 거슬려요
12. ㅇㅇ
'21.4.4 6:12 PM (119.204.xxx.51) - 삭제된댓글당연한 얘길
거기다 대기업 다니고, 학벌도 좋을테고 집안 평범하고
동 나이대에선 빠지는게 없잖아요13. ...
'21.4.4 6:20 PM (122.38.xxx.110)제가 167인데요.
학생때나 크다는 얘기 들었지 요즘보면 다 큰건지 신발 혜택인지 모르겠는데
크게 눈에 거슬리지 않고 거의 저만 하던데요?
막 탐내고 부러워하고 메리트씩이나 있는지 모르겠어요.14. 그게
'21.4.4 6:28 PM (182.172.xxx.136)저도 50살 167인데요. 더 크거나 작을수도 있는데 딱 167인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키가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저도 집안 학벌 좋은 편인데 158 얄밉게 이쁜 언니보다 167인 순해보이는 제가 선볼 때 훨씬 선호도 높았어요.
15. ...
'21.4.4 6:31 P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48세 168인데요.
뭔가 글도 댓글도 다 웃기네요.ㅎㅎ16. ...
'21.4.4 6:31 PM (223.38.xxx.236)사촌오빠들 키가 168ㅡ169정도..70될까말까한데
악착같이 65이상되는 여자 만나더라구요
여자 소개할 때 젤 먼저 하는 말이 키 얼마라구 하더라구요
키에 컴플렉스 있는 남자한테 1순위
같은 얼굴이면 큰 편이 선호되고
예쁘면 키 아주 작지않으면 웬만하면 그 쪽으로가요17. ㅋㅋ
'21.4.4 6:35 PM (116.43.xxx.13)51세 167 입니다
뭔가 웃기네요 ㅋㅋㅋ
전 제키 싫었어요 좀더 작았음 했죠
하이힐 못신잖아요 웬간한 남자들 많이 안커요 ㅜ
전 키를 중요시해서 178 남편과 결혼했는데 키만 봤네요 엉엉 키보다 더 중요한게 많더라구요 ㅜ18. ...
'21.4.4 6:37 PM (122.38.xxx.110)170대도 아니고 167이 무슨 하이힐을 못신는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포함 친구들 다 신고 다니는데요.19. 키
'21.4.4 6:39 PM (59.25.xxx.201)키 < 얼굴
20. ...
'21.4.4 6:42 PM (221.151.xxx.109)제 키가 167인데 사람들이 거의 170으로 봐요
21. ㅇㅇ
'21.4.4 6:42 PM (223.62.xxx.155)힐 못 신는다는건
힐 안 신어도 이쁘다는 뜻도 되지요~
암튼 저는 163인데 부럽습니다 ㅎ22. 저도
'21.4.4 6:48 PM (1.229.xxx.169)46세 168 .남편이 여자 키 엄청 봐서 결혼했죠. 애들은 168,169 인데 남편의 자랑 ㅠㅠ. 결혼 적령기되니 키큰남자나 작은남자나 다 좋다고 들이대더군요. 대학 2학년때까진 키 너무 크다 부담스럽다 뻣뻣하다 소리 많이 들었거든요. 취직하고 정장 자주 입으니 멋있다 몸매 좋다 소리 매일들었습니다. 결혼시 여자 키는 2세 키의 바로미터라 선호할수밖에요.
23. ...
'21.4.4 6:54 PM (114.205.xxx.145)50대 173인 저는 힐 별 생각없이 신었어요.
생각보다 키때문에 힐 안 신던 분들이 많네요.
지금은 발 아파서 안 신어요.24. 솔직히
'21.4.4 6:57 PM (223.38.xxx.90)165~168이 엄청 이쁜 키이긴 하죠
너무 커도 별로고 너무 작으면 보통 아쉬운게 아니고요25. 동감
'21.4.4 6:58 PM (222.110.xxx.22)저 164인데 다리길이 3센티 더
길었음 인생이 달라졌을 거 같음 ㅋㅋㅋ26. ᆢ
'21.4.4 6:59 PM (223.38.xxx.207)중년 나이에도 키 너무 작거나 키랑 상관없이 많이 뚱하거나
하면 중년이 할매 느낌 나긴해요27. 친구가
'21.4.4 7:00 PM (119.149.xxx.169)176인데 신랑은 179 시가에서 너무 좋아하더래요 키큰거 그친구는 나 너무 크지 하거든요 요즘은 클수록 좋아해요 비율 좋아요
28. 169 166
'21.4.4 7:16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50대인데
저 때는 제 키가 미스코리아 급 키였어요.
미용실 가면 맨날 나가라고 권유받아서
어릴땐 진짜 제 키가 싫었어요.
근데 결혼할때 되니
키 169가 스펙이 되더군요.
특히 170 왔다리 갔다리 전문직 남자들이
넘나 들이댔어요.
결국 제 키를 넘나 뿌듯해하는
(자기 키도 아닌데 남들에게 자랑함ㅡ.ㅡ)
175 전문직 남자랑 결혼했는데
나이드니 키가 줄어서 166 됐어요.
자식들 다 커요.
초등6학년때 180 넘으니
주말마다 남편이 아들델꼬 백화점에 가서리
옷가게 직원들이 어머 6학년이 이렇게 커요?
라는 소리를 들으며 어깨 으쓱 하더라고요.
하여간 한 2년 신나게 대리만족 느끼다가
아들 사춘기 직빵 와서
아빠랑 옷사러 안가게되니
세상 우울해하더라구요.
암튼 남자들이
170넘어가지 않는 적당히 큰 여자를 선호하는 건
2세 영향도 크고
키 크고 늘씬한 여자가 부인인거에 대한
이상한 자부심도 있는 듯 해요.
(일반화의 오류도 있지만...
다 갖추고 키만 안갖춘 남자들이 특히 그런듯
- 저 주변 전문직 남자들)29. 옳은
'21.4.4 7:27 PM (58.143.xxx.27)맞는 말이에요.
저희 아버지 키가 168 엄마 163인데 저는 165 남동생 173
아마 더 작은 여자 만났음 아들은 170 딸은 160이 안되었을 수도...30. ㅇㅇ
'21.4.4 7:32 PM (58.125.xxx.87)저 171, 울 언니 168
언니 시가에서도 저희 언니만 보면 키 커서 좋다,
키 크고 너무 이쁘다,, 항상 키 얘기 하며 이뻐하시고
언니네 큰 딸 고2 인데 168 다들 이쁘고 늘씬하다고 난리..
저도 시가에서 키 커서 너무 좋다고;;;
아이들이 엄마 닮아서 크겠다고 좋아하셔요,,
형부 172, 제 남편 169;;;;
언니나 저나 시가쪽이 다들 키가 좀 작은편이긴 해요31. ㅇㅇ
'21.4.4 7:32 PM (220.86.xxx.234)제가 중요한 말을 빼먹었는데
남자들이 보는 여자 외모에 키가 한 축을 담당한다는 거에요
오직 얼굴이 아니라32. 근데...
'21.4.4 7:43 PM (1.177.xxx.76)키 크신 50대 분들....키 큰게 머쓱하고 불편할때 없으세요?
젊을땐 주위 친구들이 다 커서 몰랐는데 늙어서 동네 문센에 뭘 배우려고 다니면 왜그렇게 다들 작으신지....특히 댄스 배울땐 혼자 불쑥 커서 민망스럽고 불편해요.
앞줄에도 못서겠고.-.-
혼자 외계인이 된 느낌.33. 169 166
'21.4.4 7:53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저는 약간 큰 키였다가
지금 딱 좋은 키가 됐는데
팔ㆍ다리는 그대로 긴 그대로라
비율이 완전 넘사벽이 되었어요.
제가 근무하는 곳은
여자들이 죄다 저보다 커서
제가 다 신기한데(평생 내가 젤 컸었는데..)
힐을 신든 어찌됐든 길거리 다니는 여자들도
다들 165~6은 되어보여서
방바닥 회식을 하지 않는 이상
별다른 건 없어요.
단 살찌지 않으려 노력하고
신발사이즈가 245라
그게 좀 불만이에요.
240 이었음 좋겠는데
원래 키가 커서 그런지 발사이즈가 커요.ㅜㅜ34. 49세
'21.4.4 8:08 PM (112.151.xxx.7)170인데요
나이가 들수록 좋네요
그냥 평생 스니커즈나 단화 신어도 길어서 좋네요35. 부럽네요
'21.4.4 8:47 PM (211.250.xxx.224)다들 키 크시구나. 흑 전 160도 안넘는키. 아이도 그래요. 젊어선 키 별로 신경안썼는데 아이까지 작으니 좀 속상해요.
36. ...
'21.4.4 9:12 PM (86.159.xxx.68)요즘 20대들은 더 커졌을걸요?
170 정도는 돼야 훤칠하고 비율좋다 소릴듣죠
167은 적당...37. 푸른섬
'21.4.4 9:37 PM (112.172.xxx.30)저희 엄마도 여잔 167정도여야 적당히 크고 힐 신어도 너무 크지 않아 부담없다 하셨죠 ㅋ
참고로 전 19살까진 168이었는데 20살 넘어서도 커서 170이네요. 힐 신은 날에는. 공기가 다른거 같아요 ㅋ38. 167
'21.4.5 12:21 A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여자키 167이면
표준성장곡선 상위 10프로에 해당하는 키이고
남자키 181에 해당하는 키에요
남자 상위 10프로가 키 181 이거든요.
너무 커도 싫고 여자키 167이면 딱 좋다 하지만
167 자체가 이미 충분히 큰 키라는 거죠.
100명 중 10 명 밖에 안되니까요.
여자키 170이 상위 3프로이고
남자키 184에 해당합니다.
100명 중 3명 밖에 안되요.39. 167
'21.4.5 12:24 AM (39.117.xxx.200)여자키 167이면
표준성장곡선 상위 10프로에 해당하는 키이고
남자키 181에 해당하는 키에요
남자 상위 10프로가 키 181 이거든요.
너무 커도 싫고 여자키 167이면 딱 좋다 하지만
167 자체가 이미 충분히 큰 키라는 거죠.
100명 중 10 명 밖에 안되니까요.
여자키 171이 상위 3프로이고
남자키 184에 해당합니다.
100명 중 3등까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