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전화가 걸어져버렸다는게 맞는 표현인지 모르겟지만..ㅠ
제가 거실에서 폰으로 검색을 하다가 폰이 켜진채 폰을 들고 안방으로 이동중 갑자기 폰에서 영어로 뭐라뭐라 자동응답 소리가 들리길래 놀래서 얼른 끊어버렸어요
폰의 통화기록을 보니, 제가 방금 +44로 시작되는 번호로 전화를 걸었던 걸로 나와요.
기록에 발신전화라고만 씌여있고 통화시간은 안나와있어요.
더 놀라운건, 그 +44번호가 저장된 번호이고 그 저장된 이름이 바로 제이름 ㅇㅇㅇ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난데없이 영어로 지동응답소리가 들려서 끊고 기록을 보니,
저장된 이름 ㅇㅇㅇ(제이름) 에게 제가 발신을 한걸로 나와요.
제 번호가 유출된건지, 최근 피싱하는 문자가 자주 와서( 제 자녀인척 폰을 잃어버려서 이번호로 문자한다는둥..)
불쾌했지만 무시하고 있었거든요.
+44를 찾아보니 영국이네요.
영국에 지인조차 없어요
이걸로 전화를 걸기만해도 고액이 빠져나간다는 그런 피싱인지 ㅠㅠ
혹시 계좌나 카드로 돈이 빠져나가는건 아닌지...
무슨 조치부터 해야할지 모르겟어요.ㅠ
다행히 폰으로 소액결제는 될수 없게 예전부터 막아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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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종 전화피싱도 있나요?
우찌 이런일이 조회수 : 1,118
작성일 : 2021-04-04 13:47:21
IP : 121.190.xxx.1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4 1:53 PM (121.167.xxx.120)가입돼 있는 통신사 안내에 물어 보세요
2. 원글
'21.4.4 2:13 PM (121.190.xxx.131)통신사 전화해보니 휴일이라 확인이 안된다네요ㅠ
소액결제 된게 없다는 것만 확인했고
저절로 걸려진 전화에 대해서 통신료가 과하게 부과된것이 잇는지는 확인이 안된답니다 ㅠ
이런 긴급상황에 대해서도 휴일이라 확인이 안된다니 너무 어이없습니다3. ..
'21.4.4 6:57 PM (125.186.xxx.181)국제전화면 안 받아요. 친지며 애들 다 외국에 있어도 카톡이나 페이스타임으로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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