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청소요령 알고싶어요.
재료ㅡ 고기나 생선도 오래되서 냄새나고 ㅡ이 아까워서 못버리고
묵힌게 많이 있는데요.
요즘우울증인지
요리안햐고 그냥 반찬가게 이용하고
잊고살다가
이제 보니 냄새나는데요
그냥 음식물 쓰레기로
바로 버려도 되는 건가요?
앞으로는
버리지말고
차라리
냉동고를 사야 할지 고민이에요.
살림초보라서 재로가 계속 쌓이는것도
반복되니
잘 모르겠어요.
어쩌나요
1. 원글
'21.4.4 7:29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친척들중에서 재료를 가끔 보내주시는 분이
있는데
고맙지만
냉장고에서 잘
안나오고
시간만
지나게되는경우도
많아요2. 원글
'21.4.4 7:39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우울증인지
요리에 관심도 앖어지고하니
재료가 쌓여있어요.3. 원글
'21.4.4 7:41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냉동실ㅡㅡ냉동고
4. 친구네 보니까
'21.4.4 7:48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냉동고 사면 또 꽉꽉이더라구요
5. .....
'21.4.4 7:53 AM (135.12.xxx.102)오래된 것들은 아까워도 버리세요
어차피 나중에 버리게 되실거예요
버릴거 다 버린 후 냉장고에 있던 것들을 다 꺼내고
식초물에 냉장고 안을 닦은 후 정리~6. 한칸
'21.4.4 8:06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매일 한칸씩만 정리합니다
딱 한칸 반찬통 빼고 식초물로닦고
3분이면됩니다
냉동고를 사면 더쓰레기를 저장하는겁니다
차라리 매일조금씩 장을봐서
냉동실을 채우지않아요
걷기운동하는셈치고
오히려생활비가줄어요7. 저도
'21.4.4 8:14 AM (58.121.xxx.201)한칸씩 정리하고 먹을 거 먹고 소독티슈로 딱아요
8. ..
'21.4.4 8:15 AM (58.79.xxx.33)버릴생각을 하세요. 뭘자꾸 사서 쑤셔넣을 생각을 하지말고 님이 사는대로 다 쓰레기라 생각하시구요
9. 버리세요
'21.4.4 8:17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요리해도 냄새나서 못먹어요.
양념만 버린셈이죠10. 버리세요22
'21.4.4 8:58 AM (180.66.xxx.11)요리하기 싫을 것 같은 오래된 식재료들은 다 버려요. 먹다 남은 반찬들도 일주일 한번씩 다 버려요. 내가 안 먹고 싶으면 가족에게도 주고 싶지 않을테니까요. 주1회 날 잡아서 상했거나 묶은 재료들 아낌없이 버리고 다시는 많이 사지 않겠다 반성합니다ㅜㅜ
11. 다 버리세요
'21.4.4 9:21 AM (61.84.xxx.134)못먹을 음식에 미련두지마세요.
그냥 맨 위칸부터 다 꺼내고 내가 먹을수 있다 싶은것만 남기고 다 버리고 그다음 칸것 꺼내서 또 그렇게 하시다보면 전체 청소 가능해요.
아마 거의 다 버리게 될거고 냉장고 텅텅 비게 될거예요.
그러고 난후 식재료 조금씩 사세요.
메뉴 정하고 그날그날 조금씩만 사세요. 식재료 남으면 남은걸로 응용할수 있는 요리 생각하고 그에 맞춰서 사구요.
냉장고는 사실 크게 채울게 없지요. 전 과일도 많이 안사다놔요.
과일 꼭 먹어야하는 거 아니거든요.12. 뭘 더
'21.4.4 10:02 AM (175.117.xxx.71)제발
수납을 위한 무엇인가를 더 사지 마세요
냉동고 사지 말고 냉동실에 넣을걸 만들지 마세요
식품은 먹을 만큼만 사서 바로바로 다 먹고 냉동고에 보관하지 마세요
냉동고 들어가는 순간 탈출에 몇년 걸릴지 알수 없어 집니다
옷을 수납하기 위해 가구를 추가 구매하지 마세요
옷을 정리해서 버리고 수납장을 넉넉히 사용하세요13. ㅇㅇ
'21.4.4 10:08 AM (119.149.xxx.241)저도 이번에냉동실 3분의2는 버렸네요 정말 안먹는거는 냉동실에넣어놔도 결국 버리게 되더라구요 아주아주 굳은결심을
제발 조금씩 해먹고 먹을것만 바로바로 사서 해먹자고14. 원글
'21.4.4 12:21 PM (121.160.xxx.248)답글주신분들
감사해요~
조금씩만
사고
한칸씩
매일
정리해볼께요.15. 원글
'21.4.4 12:21 P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냉동고
지름신이
물러가게해주셔서
감사해요16. 원글
'21.4.4 12:32 PM (121.160.xxx.248)냉동고
사는건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