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이놈은
제가 안아서 품에 데리고 재우려 하면 기를 쓰고 빠져나가네요
흑흑 마상 입음
1. 저희멍이도요
'21.4.2 5:28 PM (175.223.xxx.4)진짜 기를쓰고 빠져나가요.
ㅠㅠ
짝사랑 마상ㅠㅠ
그래도 사랑해♡♡♡2. ㅋ
'21.4.2 5:29 PM (211.36.xxx.17)그게 냥이 매력이죠
내가 잘곳은 내가 고른다~^^3. 다리만
'21.4.2 5:30 PM (59.6.xxx.191)좋아하나보네요. 담엔 그냥 계세요. 집사가 맘대로 주인님 옥체에 손대는 거 아임다. ㅠㅠ
4. ..
'21.4.2 5:34 PM (125.179.xxx.20)이불을 푹신하게 덮으니 다시 제 배에 기대고 눕네요
ㅎㅎ 같이 꼭 껴안고 자고 싶은데 얘가 푹 잠들어야 가능해요..치대기.. 냄새 킁킁 부비부비5. ...
'21.4.2 5:41 PM (172.58.xxx.246)저도 한번 꼭 껴안고 잠드는게 소원. 그 보드라운 털들에 코 묻고 잠들고 싶어요 ㅠㅠ 하지만 현실은 남편과 나 둘 중 오늘은 누구 가랑이 사이에서 주무실지 떨리는 마음으로 간택받기를 기다릴 뿐 ㅋㅋ
6. ooo
'21.4.2 5:49 PM (180.228.xxx.133)진짜 안거나 만지는 순간 낮은 포복 자세로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요.
울컥해서 다신 낮잠 잘 때 집사 배 위에 올라올 생각도
하지 말라고 버럭하는데
낮잠 잘 시간되면 집사가 소파에 누워 배 내밀고
올라와주시길 간절히 기다림 ㅠㅠ7. 냥냥
'21.4.2 5:53 PM (218.49.xxx.110)우리 냥이는 내가 손으로 톡톡치는 자리에 딱 와서 몸을 딱
밀착시키고 서로의 콧김을 팡팡 맞아가며 누워있는데 ㅎㅎ
부러우시죠~~8. ..
'21.4.2 6:05 PM (223.38.xxx.65) - 삭제된댓글https://m.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702672&no=234&week=wed&li...
이 웹툰 생각났어요9. ..
'21.4.2 6:14 PM (117.111.xxx.30)냥냥 님 부럽네요 흑흑흑흑....
진짜 뭔 강제납치라도 당한것처럼 기를 쓰고 빠져나가요10. ..
'21.4.2 6:20 PM (27.179.xxx.14) - 삭제된댓글떡 이만큼만이야. 더는 안돼!
세상 단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