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 어떻게 거절하면 좋을까요?
저는 차가 없고 동료가 차를 소유한 상태고요
최근에 저희 동네로 이사온다고는 했는데
알고보니 도보로 3분거리의 아주 가깝더라구요
그래서 동료가 코로나로 대중교통 이용도 신경쓰이고 퇴근후 일정도 별로 없으니 카풀을 제안해왔어요
동료는 정말 호의로 제안을 해준게 맞는데
저는 동료가 시간 개념이 조금 흐린 부분이 신경쓰여서 거절하고 싶어요
동성이고 또래라 불편하다고 말하기도 어렵고
어떻게 거절하면 좋을까요?
1. ...
'21.4.2 5:13 PM (106.102.xxx.217) - 삭제된댓글그냥 솔직하게 서로 시간 맞추기 어려우니 편하게 다니자 하세요
2. .....
'21.4.2 5:15 PM (218.150.xxx.102) - 삭제된댓글운전이 서툴러서
누구 태우는게 무섭다고....3. ..
'21.4.2 5:18 PM (116.42.xxx.28)솔직하게 서로 시간 맞추는거 어려우니 편하게 다니자 하세요 222
4. 88
'21.4.2 5:18 PM (211.211.xxx.9)가끔은 운동겸 한두정거장 걸어 다니고 싶어서 제안은 감사하다고 거절하겠어요.
5. ...
'21.4.2 5:18 PM (121.189.xxx.54)저녁에 문화센트나 학원다닌다고
아니면 멀이가 심해서 남의 차 타는거 안좋아한다고6. ...
'21.4.2 5:23 PM (220.116.xxx.18)너무 긴말 구구절절 이유 설명하지 마시고요
그냥 서로 자유롭게 다니자고 하세요7. 운동 삼아
'21.4.2 5:28 PM (59.6.xxx.191)대중교통 이용하는 거라고 내가 알아서 다닐게 하심 되죠 그 분은 카풀 제안해주는 게 예의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8. 00
'21.4.2 5:36 PM (14.45.xxx.213)님을 태워준다니 그거야 오히려 거절하기 쉽죠. 태워달라는 게 문제지. 말이라도 고맙다고 하세요. 난 차도 없는데 맨날 얻어타면 미안해서 안된다고 말이라도 고맙다 그러세요. 내가 미안해서 못탄다고.
9. 그냥
'21.4.2 5:42 PM (182.216.xxx.172)그시간이 최대한 걸으면서 운동하는 시간이다
고맙지만 그냥 다닐께 라고 말씀하세요10. 셔틀
'21.4.2 6:22 PM (116.39.xxx.248)솔직하게 서로 시간 맞추는거 어려우니 편하게 다니자 하세요 33333333
같은 집. 가족이 같이 출발하는 것도 아니고 누구 하나는 기다려야 해요.
카풀하다 서로 스트레스 받을 수 있으니 시작조차 안하는 게 맞아요11. 내가
'21.4.2 6:29 PM (118.235.xxx.19)태워줘야하는것도 아니고남이 태워준다는거 거절하는걸 뭘그리 어려워하세요 그냥 시간 맞춰 다녀야하는거 서로 스트레스니 편하게 다니자하세요
12. 사례도
'21.4.2 10:38 PM (116.125.xxx.237) - 삭제된댓글어떤식으로든 해야하고 피곤해요. 마음은 고맙지만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조금이라도 걸으려한다 좋게 거절하세요
13. 불편하다고
'21.4.3 10:18 AM (110.8.xxx.127)시간 맞추는 거 불편하다고 하면 되죠.
실제로도 그렇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