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하길래 그러려니 하고 해줬거든요
제친구들한테 영업을 해달라네요
거절했는데 이야기해보라며.. 두 번 보고 예의 없는 거 맞져?
아님 제가 둥글둥글하지 못 한 건가요?
서먹한 사이에 영업하는 사람
..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21-04-01 00:58:38
IP : 223.38.xxx.2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1 1:02 AM (68.1.xxx.181)서먹하니 멀어져도 상관없고 얼마나 쉽게 영업을 하겠나요. 호구 당하지 마시고 차단시켜요. 님한테 도움 되지도 않으면서 부담만 주는 잉간이잖아요.
2. ..
'21.4.1 2:46 AM (223.38.xxx.222)윗님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3. 제가 젤
'21.4.1 3:41 AM (122.42.xxx.14)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이네요.
님은 현명하게 잘 거절 했네요.
님 손으로 자기 코 풀어보려는 거지요.
절대 이용당하지 않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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