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점심 먹는 절 보더니
"엄마 오늘 순탄했어?"
물어요...
응? 그럤더니
"별 일 없었냐고~"
응 별 일 없었어..대답하는데
갑자기 웃음이 ㅎㅎㅎㅎㅎ
위로 누나 있고
또래보다 좀 감성적으로 크는 애긴 한데
요새 말하는게 가끔 웃겨서 ㅋㅋㅋ
오전에 제가 혼자 일하는 거 알면서
그렇게 묻는다는 게 ㅋㅋ
오전에 무슨 일이 나면 얼마나 있었을라고 ...
ㅎㅎㅎ
열 살, 걍 요새 귀엽네요^^
하교한 초3 아들이..
푸흡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21-03-31 13:36:41
IP : 121.190.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31 1:42 PM (68.1.xxx.181)아고 넘 귀엽네요. >.< 엄마가 할 질문 같은데 ㅋㅋㅋ 학교 생활이 순탄했다는 증거 같네요. ㅎㅎㅎ
2. ㅋㅋㅋ
'21.3.31 2:25 PM (1.225.xxx.38)아 웃겨요 정말 ㅋㅋㅋㅋ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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